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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탁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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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미국 농무부, H5N1 소고기 안전성 연구 업데이트
등록일 2024-05-25 국가 미국 조회 24
정보원 원문보기 *상세 내용은 원문을 참고하십시오.
내용 미국 농무부(USDA)는 2024년 5월 24일, 살처분된 젖소의 근육 샘플에서 (H5N1 바이러스가) 양성 검출되었다고 발표하였음. 해당 육류는 식품 공급망에 유입되지 않았음. 
 
미국 USDA의 식품안전검사국(FSIS)은 식품 공급망의 안전성을 보장하기 위한 지속적 노력의 일환으로서, 선별된 FSIS 검사 시설에서 살처분된(condemned) 도태 젖소 96마리의 소고기 조직(beef tissue)에 대한 검사를 수행하였음. 살처분된 소의 육류가 식품 공급망에 유입되는 것은 금지되어 있음. 2024년 5월 22일, 소 한 마리의 근육을 포함한 조직 샘플에서 바이러스 입자가 검출되었음. 현재까지 소 95 마리 샘플에서 바이러스 입자는 검출되지 않았음. 이 젖소의 고기는 식품 공급망에 유입되지 않았음. 
 
동 연구의 부분으로서 FSIS는 전신(systemic) 질병으로 살처분되었던 도태(cull) 젖소의 횡경막 근육 샘플을 포함한 여러 조직을 FSIS가 검사한 도축 시설에서 채취하였음. 샘플은 바이러스 입자의 존재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PCR이 사용되었으며 동식물검역국(APHIS)에서 분석되었음. PCR 검사는 살아있는 바이러스나 분획을 구별하지 못함. 
 
FSIS와 APHIS는 추가 정보 수집을 위해 생산업체에게 통지하는 등 이력추적을 위해 협력하고 있음. 
 
FSIS 직원은 사후 검사 과정에서 양성 동물의 질병 징후를 식별했으며, 해당 동물이 식품 공급망에 유입되는 것을 차단하였음. 이러한 유형의 검사는 FSIS의 일반 업무 중 일부에 해당함. 이러한 조치를 통해 식품안전 시스템이 잘 작동하고 있다는 확신을 제시할 수 있음.
 
검사가 완료되면 관련 업데이트 정보가 제시될 것임. 
 
[배경]
USDA는 육류 공급망이 안전하다고 확신함. USDA는 모든 연방 가축도축 시설에 상주하는 FSIS 수의사를 포함한 엄격한 육류 검사 절차를 구비하고 있음. FSIS 직원은 도축 전에 각 동물을 검사하고, 모든 젖소 사체는 도축 후 2차 검사를 통과하여 식용으로 공급하기에 적합하다고 판단되어야 함. 
 
USDA는 소비자 보호를 위해 여러 가지 안전장치를 마련하고 있지만, 생 육류를 올바르게 취급하고 안전한 내부 온도로 조리할 것을 소비자에게 지속적으로 권장하고 있음. 안전한 내부 온도로 조리하면 육류의 박테리아와 바이러스가 살균됨. 
 
[진행 중인 연구]
H5N1과 관련하여 육류 공급망의 안전성을 검증하기 위해, USDA의 FSIS, APHIS, 농업연구국(ARS)은 젖소 고기의 조류 인플루엔자와 관련된 세 가지 개별 쇠고기 안전성 연구를 진행 중임.  
 
● 선별된 FSIS 검사 도축 시설에서 살처분된 도태 젖소의 소고기 근육 샘플링: FSIS는 FSIS 검사 도축 시설에서 전신 질병으로 살처분된 도태 젖소로부터 근육 샘플 채취를 완료했음. 이 젖소의 고기는 식품 공급망에 유입되지 않았음. 샘플은 바이러스 입자의 존재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PCR을 사용하여 APHIS에서 분석되었음. 
- 현재까지 수집된 109개의 근육 샘플 중 96개에 대한 검사가 완료되었음. 5월 22일 현재, 검사가 완료된 95개의 샘플에서는 바이러스 입자가 검출되지 않았음. 미국 국립수의서비스실험실(NVSL)은 소 한 마리의 횡경막 근육을 포함한 조직 샘플에서 바이러스 입자가 검출되었다고 보고함. 
- FSIS는 추가 정보 수집을 위해 생산업체에 통지하는 등 이력추적을 위해 협력하고 있음. 
- FSIS 직원은 사후 검사 과정에서 양성 동물의 질병 징후를 식별했으며, 식품 검사 절차 표준에 따라 해당 동물이 식품 공급망에 유입되는 것을 차단하였음. 이러한 조치는 식품안전 시스템이 잘 작동하고 있다는 확신을 제시할 수 있음. 검사가 완료되면 관련 업데이트 정보가 제공될 것임.
 
● 관련 주 소매점에서 수거한 다진 소고기 샘플: 최종 결과는 2024년 5월 1일에 공개되었음. 샘플은 H5N1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양성 판정을 받은 젖소 무리가 있는 주들의 소매점에서 수거되었음. 샘플은 바이러스 입자의 존재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PCR을 사용하여 APHIS에서 분석되었으며, 바이러스 입자는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밝혀졌음. 
 
● 다진 소고기 조리 연구: 최종 결과는 2024년 5월 16일에 공개되었음. ARS는 FSIS에서 권장하는 조리 온도가 H5N1 바이러스를 비활성화하는 데 효과적인지 확인하기 위해 300g의 다진 소고기 패티(햄버거 패티는 보통 113g)에 매우 높은 수준의 H5N1 인플루엔자 A 바이러스를 접종하였음. 그후 햄버거 패티를 3 가지 온도(화씨 120, 145, 160도)로 조리한 이후 바이러스 존재 여부를 측정하였음. FSIS의 권장 조리 온도인 화씨 145도 또는 160도로 조리한 햄버거에서 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았으며, 권장 온도보다 훨씬 낮은 화씨 120도로 햄버거를 조리해도 바이러스가 상당히 비활성화된 것으로 나타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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