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영역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보도자료

  • 블로그에 본문공유
  • 페이스북에 본문공유
  • X에 본문공유
  • 프린트
  • 폰트크게
  • 기본 폰트 크기로
  • 폰트 작게
  • 주소복사

보도자료 게시판 상세내용의 제목, 등록일, 조회수, 내용, 첨부파일에 대한 정보가 기재된표
제목 AI기반 식품위해 예측으로 국민안심 지킨다.
등록일 2026-05-04 조회 484
내용  - 식품안전, 기후·환경 데이터 기반 위해예측 정보 제공 및 선제 대응 강화
 
 식품안전정보원(원장 이재용)은 AI·데이터 기반 식품위해 사전 예측으로 예방중심의 식품안전관리체계를 한층 고도화한다고 밝혔다.
 
 식품안전정보원은 지난 4월 30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기후·환경 변화에 따른 식품위해예측 업무를 수행하는 ‘식품위해예측센터’로 지정받았다.
  * 「식품안전기본법」 제23조의3 및 동법 시행령 관련 규정에 따라 지정·운영
 
 이번 지정은 기후·환경 변화 등으로 식품 위해요소 발생 양상이 다양화·다변화됨에 따라 발생 가능성을 조기에 예측·관리할 필요성이 증가한 데 따른 것이다. 
 
 식품위해예측센터는 앞으로 식품의 생산·유통·소비 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해요소*를 AI 기술을 통해 예측하고, 식품안전정책 수립과 현장 관리를 지원하는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 위해요소란 식품 섭취 시 인체 건강에 위해를 줄 수 있는 생물학적·화학적·물리적 인자를 의미
 
     < 식품 위해예측 주요 추진 업무 >
  ▲ 위해요소 관련 정보 수집·분석 및 데이터베이스 구축
  ▲ 기후·환경 요인과 위해요소 간 상관관계 조사·연구
  ▲ 위해요소 예측 모델 및 대응 시나리오 개발
  ▲ 예보 지원 및 식품안전정책 수립 지원
  ▲ 위해예측 관련 국제협력 및 정보 활용
 
 특히, 올해는 기후·환경 변화 등과 연관성이 높은 주요 위해요소 10종*을 대상으로 위해예측모델 개발과 식품위해예측시스템 구축을 본격 추진한다. 
  * 살모넬라, 마비성 패독, 오크라톡신A, 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제네스, 병원성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 노로바이러스, 납, 디노테푸란, 파툴린
 
 향후에는 국민에게 지역별 기후·환경 변화에 따른 위해예측 정보와 예방수칙을 제공하고, 산업체에는 맞춤형 위해예측 및 대응 정보를 지원함으로써 국민과 산업체 전반의 식품안전관리 역량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식품안전정보원은 관계기관과의 협업 및 데이터 기반 분석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식품안전정보 활용도를 강화하고, 사전예방 중심의 식품안전 관리체계로 전환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이재용 원장은 “이번 식품위해예측센터 지정은 사전예방적 식품안전관리 체계를 한 단계 도약시키는 중요한 계기”라며 “AI와 데이터 기반의 위해예측 체계를 고도화하여 국민이 더욱 안심할 수 있는 식품안전 환경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첨부파일
[보도자료] AI기반 식품위해 예측으로 국민안심 지킨다..hwp (199168 byte)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