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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 방문하여 자선바자회 수익금 등 기부금 전달
식품안전정보원(원장 이재용)은 지난 6월 30일(화) 어린이 전문 공공의료기관인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서울 서초구 소재)을 방문해 기부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성금은 식품안전정보원이 개최한 자선바자회 수익금과 환아들이 아픔을 딛고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응원하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금을 모아 마련되었다. 이날 이재용 원장과 직원들은 어린이병원을 직접 찾아 기부금을 전달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재용 원장은 "이번 기부가 서울시 어린이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는 아이들과 그 가족들에게 작은 응원과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식품안전정보원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고,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식품안전정보원은 매년 지역 사회복지시설, 6.25 참전용사 등을 대상으로 꾸준히 기부를 이어오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강화하고 있다.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함께하며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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