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미국 | 해외 식품제조시설 현지실사
- (주요 부적합) FDA 현지실사 요청에 대한 대응 미흡
- (유의사항) FDA는 해외제조업소 등록 시 기재된 이메일로 실사 일정이 사전통보되고 있어 담당자 변경·퇴사로 인한 수신 누락 방지를 위해 공용 계정 운영 및 등록정보 정기 점검필요
② 중국 | 수입허가·통관요건
- (주요 부적합) 표시 오류, 수입·검역 절차 및 통관서류 미비
- (유의사항) 제품별 수입요건과 라벨·통관서류 확인
③ 대만 | 잔류농약
- (주요 부적합) 농산물 및 가공식품 원료의 잔류농약 기준 부적합
- (유의사항) 품목·성분별 최신 잔류허용기준 확인 및 필요시 선적 전 검사
④ 일본 | 미생물 기준
- (주요 부적합) 가공식품의 대장균군·세균수 등 미생물 기준 부적합
- (유의사항) 식품유형 분류 및 유형별 미생물 기준 확인
⑤ 유럽연합(EU) | 동물성 원료 관련 수입요건
- (주요 부적합) 동물성 원료 포함 식품의 검역·통관요건 미준수
- (유의사항) 동물성 원료 포함 여부와 복합식품 해당 여부, 관련 통관서류 확인
⑥ 호주 | 해조류 요오드 기준
- (주요 부적합) 다시마 등 해조류의 요오드 함량 기준 초과
- (유의사항) 요오드 함량 기준 적용 여부와 검사 결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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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에는 국가별 주요 부적합 사례와 관련 기준·규격, 수출 시 유의사항을 함께 제시하여 수출기업이 국가와 품목별 규정을 사전에 점검하고 최근 규제 변화에 대응하는 데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재용 원장은 “수출국별 주요 부적합 원인과 적용 기준이 다른 만큼, 수출 전 해당 국가의 규정과 요건을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식품안전정보원은 앞으로도 수출국 식품 규제 강화 동향을 신속히 수집·분석하여 K-푸드 수출에 미치는 영향을 산업계에 제공하고 수출기업이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산 수출식품 부적합 동향 분석」 보고서는 식품안전정보원 누리집(www.foodinfo.or.kr) → 지식마당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