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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게시판 - 글조회

보도자료 게시판
제목 [보도자료] 식품안전정보원, 2019년 국내외 식품안전정보 동향보고서 발간
등록일 2020-07-27 조회 459
내용 □ 식품안전정보원(원장 정윤희)은 2019년 국내외 최신 식품안전정보를 수집하여 분석한 「2019년 글로벌 식품안전 동향보고서」를 발간하였다.
○ 동 보고서는 정부와 산업체의 수입식품 안전관리 및 산업체의 해외 수출 시 수출국 동향 파악에 참고할 수 있도록 다각도로 분석한 자료이다.
* 식품안전정보원은 국내외 기관·언론매체(29개국 189개, 7개 언어) 사이트에서 수집한 정보를 365일 정부·산업체·소비자에 제공하고 있다.
□ 2019년 해외 위해식품정보*(11,458건)의 분석 결과, 생산국 순위는 ‘18년과 동일하게 중국, 미국, 프랑스, 일본, 캐나다 등의 순이었으며, 상위 10개국의 정보가 해외 위해식품정보의 58%에 해당하였다.
○ 중국산 농산가공식품류 관련 정보(325건)는 ‘18년 대비 75.7% 증가하였으며, 생산국별 식품유형에서 가장 많은 정보 유형으로 나타났다.
○ 미국산 견과류의 곰팡이독소 사례 정보(109건), 프랑스산 유가공품의 미생물 오염 사례 정보(123건)가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발표되었다.
* 해외 위해식품정보 : 각국 정부기관 등이 자국산 또는 수입식품에 대해 관련 기준 등의 위반으로 회수, 판매금지, 부적합 처리 등의 조치를 위한 정보
□ 한편, 해외 국가에서 식품 안전관리 강화 또는 식품안전 사건·사고 등에 따라 특정 정보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대만 정부의 뉴질랜드산 신선 사과에 대한 두 차례의 검사 강화로 ’뉴질랜드산 사과의 2,6-다이아이소프로필나프탈렌(2,6-DIPN)*’ 관련 정보는 ’18년 2건에서 ’19년 21건으로 증가하였다.
* 2,6-다이아이소프로필나프탈렌(2,6-Diisopropylnapthalene, 2,6-DIPN)은 식물생장조절제로 사용되는 농약 성분으로, 국내에서는 감자에 잔류허용기준이 설정되어 있음
○ 필리핀 식품의약품청의 소비자 및 식품 관련 사업자 대상의 미등록 식품에 대한 주의 발표로 ‘필리핀산 가공식품 및 건강식품류 등의 안전관리 미흡’ 정보가 ’18년 112건에서 ’19년 270건으로 증가하였다.
○ ‘폴란드산 식육류의 미생물 오염’ 정보는 대부분이 살모넬라 오염에 관한 것으로, 모두 유럽 ‘식품 및 사료 신속경보시스템(RASFF)’를 통해 발표되었으며 ’18년 53건에서 ’19년 147건으로 증가하였다.
□ 식품안전정보원 정윤희 원장은 “수출입 식품의 안전관리를 위해서는 해외 국가에서의 식품안전 관리 동향 및 다양한 식품안전 이슈를 신속하게 수집하고 분석하는 역량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이를 위한 동 분석 보고서를 앞으로 더욱 심도 있게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 동 보고서는 식품안전정보원 홈페이지(www.foodinfo.or.kr) 지식마당(심층정보 > 정책제도분석)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인쇄본은 정부 등 유관기관 및 산업체에 배포할 예정이다.
첨부파일
[보도자료] 식품안전정보원, 2019년 국내외 식품안전정보 동향보고서 발간.hwp (1141248 byte) 80
식품안전정보원 2019년 글로벌 식품안전 동향보고서 본문(웹용F).pdf (21357385 byte) 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