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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정보

  • 연구보고서

    • 2019 식품안전나라 국민 이용 향상 방안 연구_표지사진
      2019 식품안전나라 국민 이용 향상 방안 연구

      온라인미디어 환경의 변화에 따라 정부와 정책의 신뢰도를 제고하고 국민과의 소통을 증진시키는 것이 더욱 더 중요해졌습니다. 정책소통 증진을 위해 정부공공포털의 필요성은 더욱 부각되고 있습니다. 또한 식품안전에 대한 관심과 함께 식품안전 정보제공의 요구도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식품안전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커지면서 식품안전정보 공공포털인 ‘식품안전나라’가 민간포털 네이버의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1위에 오르면서 주목받기도 했습니다.

      이에 본 연구는 웹로그분석을 활용하여 식품안전나라 사이트 방문자들의 유입과 이용 행동을 통해 시사점을 도출하고, 국민의 이용 향상 방안을 개발하였습니다. 향후 식품안전나라의 운영방안 도출시 의사결정을 위한 기초자료로 제공하고자 합니다. 본 연구가 식품안전 정보제공의 효율적인 추진방안 수립의 참고자료로 활용되기를 기대합니다.

      끝으로 본 연구 결과는 식품안전정보원의 공식적인 견해가 아니라 연구진의 개별적인 연구 활동의 결과임을 밝힙니다.

      2020-03-12
    • 2019 영양안전 정책 지원 연구: 나트륨 섭취량 저감 요인 분석_표지사진
      2019 영양안전 정책 지원 연구: 나트륨 섭취량 저감 요인 분석

      고혈압 등 식생활 관련 질환의 유병률 증가로 나트륨 섭취 저감은 전 세계적인 관심사입니다.

      2005년 우리나라의 나트륨 섭취량은 5,257mg으로 WHO에서 권고하고 있는 나트륨 섭취 기준 2,000mg 보다 2.4배 높았습니다. 2010년 식품의약품안전처를 중심으로 나트륨 저감정책을 시행한 후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관리정책으로 인하여 1차 목표 섭취량 3,900mg을 3년 일찍 조기 달성하였으며, 2020년 3,500mg으로 설정했던 2차 목표 역시 3년 일찍 달성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WHO에서 권고하고 있는 수준인 2,000mg까지 나트륨 섭취량을 낮추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이에 따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는 나트륨 제3차 종합계획 수립을 앞두고 있습니다.

      나트륨 저감 정책이 시행된 후 나트륨 섭취량 저감 요인을 분석한 본 연구는 나트륨 섭취량 저감 요인이 무엇이었는지, 이를 통해 개선하고 발전시켜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도출하였습니다. 이러한 결과는 향후 영양안전정책에 유용하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끝으로, 본 연구결과는 식품안전정보원의 공식적인 견해가 아닌 연구진의 개별적인 연구 활동의 결과임을 밝힙니다.

      2020-03-12
    • 2019 식품안전 확보를 위한 식품위험 사전예측 포착시스템 발전방안 연구_표지사진
      2019 식품안전 확보를 위한 식품위험 사전예측 포착시스템 발전방안 연구

      4차 산업혁명과 더불어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핵심으로 하는 지능정보기술은 현재 우리 삶의 다양한 분야에 보편적으로 활용되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식품안전 분야 또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통합식품안전정보망이 구축됨에 따라 식품 등 관련 업소의 감시·조사 시, 기존의 관찰과 경험에 의한 식품안전관리에서 벗어나, 데이터 기반의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식품안전관리 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이의 일환으로 본 연구에서는 식품제조가공업소와 수입식품을 대상으로 통합식품안전관리망의 정보를 활용하여 데이터 분석체계를 마련하고 기계학습을 적용한 부적합 업소 예측모형을 수립하는 것을 목표로 하였습니다.

      본 연구의 결과로 도출된 식품제조·가공업소와 수입식품의 부적합 예측모형을 식품안전관리 현장에 적용함으로써 국내 가공식품 및 수입식품의 안전관리를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수행하는데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끝으로, 본 연구결과는 식품안전정보원의 공식적인 견해가 아닌 연구진의 개별적인 연구 활동의 결과임을 밝힙니다.

      2020-03-12
    • 2019 식품안전지표체계 구축방안 연구_표지사진
      2019 식품안전지표체계 구축방안 연구

      식품안전은 국민의 건강과 생명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매우 중요한 분야입니다. 그러나 얼마나 식품이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도구가 부족해 식품이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는지 객관적으로 알기 어렵습니다.


      우리나라 식품안전 수준을 객관적으로 판단하기 위하여, 본 연구는 식품안전지표체계를 구축하고자 수행되었습니다. 국내 및 국외 식품안전 관련 지표체계를 조사하고 검토했으며, 식품안전지표의 개발방법과 이를 운영할 수 있는 조직의 설계, 운영방안, 거버넌스 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도출하였습니다.

      연구결과로 제시된 식품안전체계 개발 종합로드맵은 식품안전관리체계의 전주기를 관통하는 객관적·통합적 지표를 구축하는데 기여할 것입니다. 나아가 현 정부의 중점공약사항인 ‘전주기에 걸친 먹거리 안전 국가책임제 실현’을 위한 범정부적 평가기반을 마련하는데 기여하길 기대합니다.

      끝으로, 본 연구결과는 식품안전정보원의 공식적인 견해가 아니라 연구진의 개별적인 연구 활동임을 밝힙니다.

      2020-03-12
  • 정책제도분석

    • FDA, COVID-19 대유행 기간 중 식품 및 사료 사업장의 종업원건강과 식품안전을 위한 체크리스트_표지사진
      FDA, COVID-19 대유행 기간 중 식품 및 사료 사업장의 종업원건강과 식품안전을 위한 체크리스트

      본 자료는 미국 식품의약품청(FDA)이 '20년 8월 19일 발표한 'Employee Health and Food Safety Checklist for Human and Animal Food Operations During the COVID-19 Pandemic'을 번역한 것입니다.

      원문의 용어를 그대로 사용하였기 때문에 국내에서 흔히 사용하는 용어와 상이할 수 있으며 번역 상 오류나 부적절한 표현이 있을 수 있으므로 필요시 원문을 반드시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본 보고서 내용을 인용하거나 발표할 때에는 식품안전정보원에서 발간한 자료임을 반드시 밝혀야 합니다.

      식품안전정보원 식품안전정보본부 글로벌정보부(☎ 02-744-8894)

      2020-09-04
    • 2019년 글로벌 식품안전 동향보고서_표지사진
      2019년 글로벌 식품안전 동향보고서

      본 보고서는 2019년 식품안전정보원에서 수집한 식품안전정보를 분석하여 그 동향을 작성한 자료입니다.

      본 보고서 내용을 인용하거나 발표할 때에는 식품안전정보원에서 발간한 자료임을 반드시 밝혀야 합니다.

      식품안전정보원 식품안전정보본부 글로벌정보부 (☎ 02-744-7275)

      2020-07-27
    • 일본의 게놈편집식품 관리 제도_표지사진
      일본의 게놈편집식품 관리 제도

      본 자료는 일본의 게놈편집식품 관리 제도을 조사한 자료입니다.

      이번 보고서에서는 일본의 게놈편집식품 관리 제도와 관련해 도입 경과, 식품위생 상 취급, 표시제도를 중심으로 조사하였습니다.

      본 보고서는 원문의 용어를 그대로 사용하였기 때문에 국내에서 흔히 사용하는 용어와 상이할 수 있으며 번역 상 오류나 부적절한 표현이 있을 수 있으므로 필요시 각 출처 원문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본 보고서 내용을 인용하거나 발표할 때에는 식품안전정보원에서 발간한 자료임을 반드시 밝혀야 합니다.

      식품안전정보원 식품안전정보본부 글로벌정보부 (☎ 02-744-8894)

      ※ 동 자료의 조사시점 이후 우리나라 및 조사대상 국가의 정책·제도의 변화에 따라 동 보고서의 내용 중 업데이트가 필요한 부분이 발생할 수 있음을 알려드리며, 추후 검토하여 필요한 경우 업데이트 사항을 반영하여 공개할 예정이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0-06-30
    • 해외 주요국 영양표시 제도 현황 및 최신 동향_표지사진
      해외 주요국 영양표시 제도 현황 및 최신 동향

      본 자료는 해외 주요국 영양표시 제도 현황 및 최신 동향을 조사한 자료입니다.

      이번 보고서에서는 유럽연합, 중국, 일본의 영양표시 제도, 사후 관리, 최신 동향 등을 중심으로 조사하였습니다.

      본 보고서는 원문의 용어를 그대로 사용하였기 때문에 국내에서 흔히 사용하는 용어와 상이할 수 있으며 번역 상 오류나 부적절한 표현이 있을 수 있으므로 필요시 각 출처 원문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본 보고서 내용을 인용하거나 발표할 때에는 식품안전정보원에서 발간한 자료임을 반드시 밝혀야 합니다.

      식품안전정보원 식품안전정보본부 글로벌정보부 (☎ 02-744-8894)

      ※ 동 자료의 조사시점 이후 우리나라 및 조사대상 국가의 정책·제도의 변화에 따라 동 보고서의 내용 중 업데이트가 필요한 부분이 발생할 수 있음을 알려드리며, 추후 검토하여 필요한 경우 업데이트 사항을 반영하여 공개할 예정이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0-06-30
  • 수출부적합정보

    • 수출국 규제 정보 - 한국산식품 부적합 사례('20년 8월)_표지사진
      수출국 규제 정보 - 한국산식품 부적합 사례('20년 8월)

      본 자료는 2020년 8월 해외 주요국(중국, 대만, 일본, 미국, EU) 정부가 발표한 수입식품 검사결과 중 한국산 식품의 부적합 사례를 월 1회 조사, 정리한 것입니다. 본 자료의 내용을 인용하거나 발표할 때에는 식품안전정보원에서 발간한 자료임을 반드시 밝혀야 합니다.

      (부적합 현황) '20년 8월 해외 주요국 정부에서 발표한 부적합 한국산 식품은 총 14건(중국 3건, 대만 1건, 일본 9건, 미국 1건, EU 0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식품안전정보원 식품안전정보본부 글로벌정보부 (☎ 02-744-8157)

      2020-09-22
    • 수출국 규제 정보 - 한국산식품 부적합 사례('20년 7월)_표지사진
      수출국 규제 정보 - 한국산식품 부적합 사례('20년 7월)

      본 자료는 2020년 7월 해외 주요국(중국, 대만, 일본, 미국, EU) 정부가 발표한 수입식품 검사결과 중 한국산 식품의 부적합 사례를 월 1회 조사, 정리한 것입니다. 본 자료의 내용을 인용하거나 발표할 때에는 식품안전정보원에서 발간한 자료임을 반드시 밝혀야 합니다.

      (부적합 현황) '20년 7월 해외 주요국 정부에서 발표한 부적합 한국산 식품은 총 7건(중국 1건, 대만 1건, 일본 2건, 미국 3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바랍니다.

      식품안전정보원 식품안전정보본부 글로벌정보부 (☎ 02-744-3968)

      2020-08-24
    • 한국산 수출식품 부적합 동향 분석('17년~'19년)_표지사진
      한국산 수출식품 부적합 동향 분석('17년~'19년)

      본 자료는 2017년부터 2019년까지 해외 주요국 정부(중국, 미국, 일본, 대만, EU)가 발표한 한국산 수출식품의 부적합 사례를 분석한 보고서로서, 식품안전정보원이 산업체 수출지원을 위한 '수출국 규제정보 제공'의 일환으로 매월 제공하고 있는 "한국산 식품 부적합 사례 및 관련 기준규격"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본 보고서 내용을 인용하거나 발표할 때에는 식품안전정보원에서 발간한 자료임을 반드시 밝혀야 합니다.

      식품안전정보원 식품안전정보본부 글로벌정보부 (☎ 02-744-3968)

      2020-08-13
    • 수출국 규제 정보 - 한국산식품 부적합 사례('20년 6월)_표지사진
      수출국 규제 정보 - 한국산식품 부적합 사례('20년 6월)

      본 자료는 2020년 6월 해외 주요국(중국, 대만, 일본, 미국, EU) 정부가 발표한 수입식품 검사결과 중 한국산 식품의 부적합 사례를 월 1회 조사, 정리한 것입니다. 본 자료의 내용을 인용하거나 발표할 때에는 식품안전정보원에서 발간한 자료임을 반드시 밝혀야 합니다.

      (부적합 현황) '20년 6월 해외 주요국 정부에서 발표한 부적합 한국산 식품은 총 30건(중국 6건, 대만 1건, 일본 3건, 미국 20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바랍니다.

      식품안전정보원 식품안전정보본부 글로벌정보부 (☎ 02-744-3968)

      2020-07-23
  • 주요국 기준규격

    • 수출입식품 안전성 확보 및 산업체 수출 활성화!
      글로벌 식품 법령·기준규격 정보시스템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National Food Safety Information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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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외 일일정보

    • 국내외 일일정보를 제공합니다.
      스페인 식품안전영양청, 식음료 성분 개선을 위한 협력방안 2020 중간 평가 실시

      * 관련 기수집정보: 스페인 보건부 장관, '식음료 성분 개선을 위한 협력 방안 2017-2020' 발표 (수집일자: 2018-02-06)

      스페인 식품안전영양청(AESAN)은 2018년 발표된 '식음료 성분 개선을 위한 협력 방안 2020' 의 중간 평가를 실시함.

      이를 위해, 동 방안에 합의된 식품 하위 범주 내 390개 제품의 표본 세트에서 필수 영양 정보(라벨링) 및 분석 결정에 관한 데이터를 수집하여, 합의된 감량과 관련한 설탕, 소금, 지방의 함량을 파악하여 구성(성분)의 연구를 실시하여 목표가 달성되고 있는지 알고자 함.

      중간 평가 연습격인 이번 분석에서는 구체적으로 45%의 감축 목표치에서(77개 대상 중 35개) 진전이 나타남.

      동 중간 평가는 △프로세스의 전망을 제공하고 △계획의 목표 달성을 평가하며, △불균형이 있는지 확인하고 △적시에 개입하며 △프로그램을 공고히 하고 △2020년 말까지의 목표 달성을 촉진할 수 있도록 함.

      2020-09-22
    • 국내외 일일정보를 제공합니다.
      미국 식품의약품청, FSMA 식품이력추적관리제도 규정안 발표

      미국 식품의약품청(FDA)은 특정 식품에 대하여 추가적인 식품이력추적관리제도 기록유지 요건을 수립하기 위한 규정안을 발표했음. 또한 제안된 요건의 대상이 될 식품을 설명하는 "식품이력추적관리제도 목록(FTL)(*)"의 초안을 게시했음. 동 목록에는 녹색잎채소, 신선절단과일 및 채소, 일부 유형의 어류, 알류, 너트버터 등이 포함됨.

      규정안 "특정 식품에 대한 추가적인 식품이력추적관리제도 기록유지 요건"(식품이력추적관리제도 규정안)은 FDA의 스마트 식품안전 새 시대 청사진의 주요요소이며, 식품안전현대화법(FSMA)의 섹션204(d)를 구현하는 것임. 규정안이 마무리되면, ▲업체가 수집하고 유지해야하는 정보 및 데이터요소와 ▲신속하고 정확한 식품이력추적관리제도를 용이하게 하기 위해 공급망의 다음 업체에 보내야하는 정보를 표준화할 것임. 동 규정안은 특정식품에만 제한되지만, 식품이력추적관리제도 기록유지에 대한 표준화된 접근법의 토대를 마련하고 산업의 발판을 마련하여, 미래에 더 많은 디지털 추적 시스템을 채택, 조화 및 활용하고자 함.

      규정안의 핵심은 특정 중요추적이벤트(Critical Tracking Events, CTE)와 관련된 기록을 수집하고 유지하고자, FTL의 식품을 제조, 가공, 포장 또는 보관하는 사람들에 대한 요건임.; 재배, 수취, 변형, 생산 및 운송. 업체는 각각의 CTE에 대한 주요데이터요소를 포함한 기록을 수집하고 유지해야 함.

      규정안과 식품이력추적관리제도 목록 초안에 대하여 게시일로부터 120일간 의견을 수렴함.

      (*) https://www.fda.gov/food/food-safety-modernization-act-fsma/food-traceability-list

      2020-09-22
    • 국내외 일일정보를 제공합니다.
      미국 농무부, 살모넬라 관리 로드맵 발간

      미국 농무부 식품안전사무소(OFS) 및 식품안전검사국(FSIS)이 주요 식중독 원인 중 하나인 살모넬라 오염을 줄이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음. 해당 로드맵은 육류, 가금류, 알류 제품의 살모넬라 관리 프로그램 및 정책을 다루고 있으며, 오염을 줄이기 위한 혁신을 촉구함.

      식품안전사무소 및 식품안전검사국은 다음 주 진행될 화상 회의에서 해당 로드맵에 대해 논의할 예정임. 모든 관계자들은 회의에 참석할 수 있으며, 로드맵에 대한 의견이나 관련 과학적 데이터에 대한 의견을 제출할 수 있음. 회의는 22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개최됨.

      * 로드맵은 검사체계 현대화, FSIS 실험실 및 샘플링, 살모넬라 운영 기준, 정보 투명성 및 분석, 연구 및 혁신 등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래 링크에서 전문 확인 가능함

      (https://www.fsis.usda.gov/wps/wcm/connect/388d5b27-b821-42ba-a717-526f3bc68b4a/FSISRoadmaptoReducingSalmonella.pdf?MOD=AJPERES)

      2020-09-19
    • 국내외 일일정보를 제공합니다.
      유럽식품안전청, 식품 중 PFAS에 관한 위해 평가 및 주간 허용 섭취량 설정

      *관련 기수집정보: 유럽식품안전청, 식품 중 PFAS에 관한 의견수렴 실시(수집일자: 2020-02-25)

      유럽식품안전청(EFSA)은 체내에 축적되는 식품 중 주요 과불화화합물(또는 PFAS)이 인간 건강에 미치는 과학적 견해를 제시하며, 섭취 안전 임계치를 설정했음. EFSA가 설정한 주간 섭취 허용량(TWI)은 체중 1kg당 4.4나노그램임.

      PFAS는 인공 화학물질 그룹으로, 전 세계 다양한 산업(예: 섬유, 생활용품, 소방용품, 자동차, 식품 가공, 건설, 전자제품)에서 제조되고 사용되고 있음.

      우리는 다양한 방법으로 PFAS에 노출될 수 있는데, 여기에는 음용수, 생선, 과일, 난류, 난류 제품 등의 식품이 포함되며, 노출 시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음.

      EFSA 평가 과정에서 주목한 4가지 PFAS는 과불화옥탄산(PFOA), 과불화옥탄설폰산(PFOS), 과불화옥탄설폰산(PFNA), 과불화옥탄설폰산(PFHXS)임.

      EFSA의 과학자들에 따르면, 유아 및 어린이들은 이러한 물질에 가장 많이 노출되는 인구 집단이며, 유아 PFAS 수치의 주요 원인은 임신 및 모유 수유시의 노출임.

      전문가들은 PFAS에 대한 TWI를 결정할 때 예방접종 시의 면역체계 반응 저하를 인간의 건강에 가장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고 봤는데, 이는 콜레스테롤 증가를 가장 치명적 효과로 보았던 2018년부터의 기존 의견과 대치됨.

      EFSA의 과학적 조언은 위험 관리자들로 하여금 식품을 통해 PFAS에 노출되는 소비자로부터 어떻게 하면 가장 잘 보호할 수 있는지에 대한 결정을 내리는데 도움을 줄 것임.

      식품은 식품 재배 시 사용되는 오염된 토양과 물, 그리고 사료와 물로 이를 섭취한 동물들을 통해 오염될 수 있으며, PFAS를 함유한 식품 포장재나 가공 장비를 통해서도 오염될 수 있음.

      [관련 자료]

      * 과학적 견해: ttp://www.efsa.europa.eu/en/efsajournal/pub/6223

      * 기술 보고서: http://www.efsa.europa.eu/en/supporting/pub/en-1931

      2020-09-18

소식공간

  • 전체

    • 보도자료
      [보도자료] 식품안전정보원, 식중독 예방을 위한 냉장고 관리방법 안내

      □ 음식 보관이 많아지는 추석을 맞이하여 안전한 식생활에 도움이 되고자 식품안전정보원(원장 정윤희)은 ‘냉장고 위생적으로 사용하기’ 동영상 콘텐츠를 제작하여 배포하였다.

      □ 냉장고는 내부 온도가 낮아 세균 번식으로부터 안전하다는 인식을 갖는 경우가 많으나 세계위생협회의 조사 결과에 의하면 가정의 40%에서 냉장고 내부가 많은 세균과 곰팡이에 오염되어 있었다고 한다.

      □ 특히 냉장고 내부가 식중독균에 오염되면 식중독을 유발할 수 있고, 일부 식중독균은 낮은 온도에서도 생존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 냉장고를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① 상하기 쉬운 식품은 2시간 이내, 여름철에는 1시간 이내에 냉장 보관하기, ② 뜨거운 음식은 냉장고 내부 온도를 높이니 식혀서 보관하기, ③ 냉장고에 보관된 식품은 가급적 빨리 섭취하고 오래 보관할 경우 냉동고에 보관하기를 소개했다.

      □ 한편 냉장고 청소를 할 때는 보관 중인 식품을 아이스박스 등에 옮겨 보관하고 중성세제와 혼합한 물을 행주에 묻혀 냉장고 내부를 세척한 후 완전히 건조하여 가정용 소독제로 소독해야 한다.

      □ 정윤희 원장은 “식중독 예방을 위해 식품 관리뿐만 아니라 냉장고와 같이 식재료를 보관하는 환경의 위생관리에도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 자세한 내용은 정보원 홈페이지(www.foodinfo.or.kr) → 지식마당 → 실생활정보 및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유튜브(www.youtube.com/channel/UCn0am04-IbpqmpliyZHiqAA), 블로그(blog.naver.com/foodinfo_nfsi), 페이스북(www.facebook.com/foodinfoNFSI)

      2020-09-17
    • 공지사항
      2020년 제6차 용역연구개발과제 주관연구기관 공모 공고(~10/15)

      가. 공고내용 : 2020년 제6차 용역연구개발과제 주관연구기관 공모 공고

      나. 신청기간 : 2020. 9. 15.(화)∼10. 15.(목) 17:00 까지

      다. 신청방법 : 인터넷 접수(방문 또는 등기우편 불필요)

      라. 세부사항

      - 식품의약품안전처 홈페이지(http://www.mfds.go.kr)

      -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홈페이지(http://www.nifds.go.kr)

      - 식품의약품안전처 연구관리시스템(http://rnd.mfds.go.kr)

      마. 과제별 RFP, 응모서류 및 규정 등 : 상기 홈페이지의 사업공고/공지사항 참조

      2020-09-16
    • 보도자료
      [보도자료] 포장지 뚫는 화랑곡나방 유충 식품 보관 시 각별한 주의 필요

      □ 식품안전정보원(원장 정윤희)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저장성이 높은 식품을 구매하는 소비자가 증가함에 따라 식품 보관 시 발생할 수 있는 벌레 이물인 화랑곡나방에 관한 동영상 콘텐츠를 제작하여 배포하였다.
      □ 고온다습한 날씨와 온도 변화가 적은 실내는 벌레가 번식하기에 좋은 환경으로, 식품을 보관·취급하는 소비단계에서 식품 관리에 소홀할 경우 벌레 이물이 쉽게 혼입될 수 있다.
      □ 식품의약품안전처의 2016년 이물 혼입 원인 조사 결과, 벌레 이물 혼입 원인은 소비·유통단계가 39.4%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그중에서도 화랑곡나방은 곡류 등에 유입되어 온·습도가 적합한 환경이 되면 번식하며, 특히 부화한 유충이 이동하면서 보관 중인 주변 식품의 포장을 뚫고 침입하는 경우도 있어 식품 보관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 이어서 화랑곡나방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식품 보관 방법으로 ① 곡류는 밀폐 용기에 담아 서늘한 곳이나 냉장고에 보관하기, ② 비닐 포장된 제품은 밀폐 용기에 보관하고 개봉 후 빨리 소비하기, ③ 배달되는 식품은 받는 즉시 포장 박스를 제거한 후 보관하기를 소개했다.
      □ 정윤희 원장은 “화랑곡나방은 기온이 일정한 실내에서 자주 발견되기 때문에 예방을 위해서는 계절에 관계없이 올바른 식품 보관 방법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전했다.
      □ 자세한 내용은 정보원 홈페이지(www.foodinfo.or.kr) → 지식마당 → 실생활정보 및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유튜브(www.youtube.com/channel/UCn0am04-IbpqmpliyZHiqAA), 블로그(blog.naver.com/foodinfo_nfsi), 페이스북(www.facebook.com/foodinfoNFSI)

      2020-09-02
  • 공지사항

    • 일반공고
      2020년 제6차 용역연구개발과제 주관연구기관 공모 공고(~10/15)

      가. 공고내용 : 2020년 제6차 용역연구개발과제 주관연구기관 공모 공고

      나. 신청기간 : 2020. 9. 15.(화)∼10. 15.(목) 17:00 까지

      다. 신청방법 : 인터넷 접수(방문 또는 등기우편 불필요)

      라. 세부사항

      - 식품의약품안전처 홈페이지(http://www.mfds.go.kr)

      -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홈페이지(http://www.nifds.go.kr)

      - 식품의약품안전처 연구관리시스템(http://rnd.mfds.go.kr)

      마. 과제별 RFP, 응모서류 및 규정 등 : 상기 홈페이지의 사업공고/공지사항 참조

      2020-09-16
    • 일반공고
      식품안전나라內 영업자 지원서비스(전자 캘린더) 구축을 위한 의견 수렴

      우리원은 식품 영업자의 업무 편의 높이고자 식품안전나라에서 쉽게 일정을 관리할 수 있는 신규 서비스(이하「전자 캘린더」) 구축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전자 캘린더」는 영업자 4대 준수사항(식품위생교육·자가품질검사·수질검사·종업원 건강검진)위주로 구축 추진 중에 있으며, 이와 관련하여 서비스 실제 사용 예정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의견을 접수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개 요

      ○ 기 간 : 2020. 8. 21.(금) ~ 9. 4.(금) 까지

      ○ 접수방법 : 첨부 서식을 작성하여 이메일 전송 (이메일주소 : ghbae@foodinfo.or.kr)

      ○ 문 의 처 : 정보화사업본부 정보시스템부 (☎02-744-7829)

      붙임 : 전자캘린더 구축을 위한 의견 수렴 서식 1부.

      2020-08-21
    • 일반공고
      '2020 국민참여혁신단' 식품안전 국민 인지도 설문조사(~7/17)

      * (주의사항) 개인정보이용수집 미동의, 전화번호 작성 오류 등 기프티콘을 보낼 수 없는 조건의 경우, 추첨에서 제외 됩니다.

      2020-07-06
  • 보도자료

    • 보도자료
      [보도자료] 식품안전정보원, 식중독 예방을 위한 냉장고 관리방법 안내

      □ 음식 보관이 많아지는 추석을 맞이하여 안전한 식생활에 도움이 되고자 식품안전정보원(원장 정윤희)은 ‘냉장고 위생적으로 사용하기’ 동영상 콘텐츠를 제작하여 배포하였다.

      □ 냉장고는 내부 온도가 낮아 세균 번식으로부터 안전하다는 인식을 갖는 경우가 많으나 세계위생협회의 조사 결과에 의하면 가정의 40%에서 냉장고 내부가 많은 세균과 곰팡이에 오염되어 있었다고 한다.

      □ 특히 냉장고 내부가 식중독균에 오염되면 식중독을 유발할 수 있고, 일부 식중독균은 낮은 온도에서도 생존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 냉장고를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① 상하기 쉬운 식품은 2시간 이내, 여름철에는 1시간 이내에 냉장 보관하기, ② 뜨거운 음식은 냉장고 내부 온도를 높이니 식혀서 보관하기, ③ 냉장고에 보관된 식품은 가급적 빨리 섭취하고 오래 보관할 경우 냉동고에 보관하기를 소개했다.

      □ 한편 냉장고 청소를 할 때는 보관 중인 식품을 아이스박스 등에 옮겨 보관하고 중성세제와 혼합한 물을 행주에 묻혀 냉장고 내부를 세척한 후 완전히 건조하여 가정용 소독제로 소독해야 한다.

      □ 정윤희 원장은 “식중독 예방을 위해 식품 관리뿐만 아니라 냉장고와 같이 식재료를 보관하는 환경의 위생관리에도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 자세한 내용은 정보원 홈페이지(www.foodinfo.or.kr) → 지식마당 → 실생활정보 및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유튜브(www.youtube.com/channel/UCn0am04-IbpqmpliyZHiqAA), 블로그(blog.naver.com/foodinfo_nfsi), 페이스북(www.facebook.com/foodinfoNFSI)

      2020-09-17
    • 보도자료
      [보도자료] 포장지 뚫는 화랑곡나방 유충 식품 보관 시 각별한 주의 필요

      □ 식품안전정보원(원장 정윤희)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저장성이 높은 식품을 구매하는 소비자가 증가함에 따라 식품 보관 시 발생할 수 있는 벌레 이물인 화랑곡나방에 관한 동영상 콘텐츠를 제작하여 배포하였다.
      □ 고온다습한 날씨와 온도 변화가 적은 실내는 벌레가 번식하기에 좋은 환경으로, 식품을 보관·취급하는 소비단계에서 식품 관리에 소홀할 경우 벌레 이물이 쉽게 혼입될 수 있다.
      □ 식품의약품안전처의 2016년 이물 혼입 원인 조사 결과, 벌레 이물 혼입 원인은 소비·유통단계가 39.4%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그중에서도 화랑곡나방은 곡류 등에 유입되어 온·습도가 적합한 환경이 되면 번식하며, 특히 부화한 유충이 이동하면서 보관 중인 주변 식품의 포장을 뚫고 침입하는 경우도 있어 식품 보관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 이어서 화랑곡나방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식품 보관 방법으로 ① 곡류는 밀폐 용기에 담아 서늘한 곳이나 냉장고에 보관하기, ② 비닐 포장된 제품은 밀폐 용기에 보관하고 개봉 후 빨리 소비하기, ③ 배달되는 식품은 받는 즉시 포장 박스를 제거한 후 보관하기를 소개했다.
      □ 정윤희 원장은 “화랑곡나방은 기온이 일정한 실내에서 자주 발견되기 때문에 예방을 위해서는 계절에 관계없이 올바른 식품 보관 방법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전했다.
      □ 자세한 내용은 정보원 홈페이지(www.foodinfo.or.kr) → 지식마당 → 실생활정보 및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유튜브(www.youtube.com/channel/UCn0am04-IbpqmpliyZHiqAA), 블로그(blog.naver.com/foodinfo_nfsi), 페이스북(www.facebook.com/foodinfoNFSI)

      2020-09-02
    • 보도자료
      [보도자료] 놓치기 쉬운 영업자 준수사항 등을 쉽게 알려주는 「전자캘린더」구축을 위해 여러분들의 의견을 받습니다

      □ 식품안전정보원(원장 정윤희)에서 구축하는 「전자캘린더」는 식품영업자가 놓치기 쉬운 의무일정을 식품안전나라(www.foodsafetykorea.go.kr)를 통해 쉽게 알려주는 서비스로 식품영업자의 업무 편의를 높이기 위해 기획하여 정보원 인력으로 연내 구축을 완료할 예정이다.
      □ 그간 영세 식품업체의 경우 영업자 4대 준수사항*의 준수 기간이 도래하면 자체적으로 일정을 확인해야 하는 등 일정 관리에 어려움이 있었다.
      * 영업자 4대 준수사항 : 식품위생교육, 자가품질검사, 수질검사, 종업원 건강검진
      □「전자캘린더」는 영세 식품업체의 의무일정 관리에 도움을 주는 것뿐만 아니라 온라인을 통한 업무처리가 힘들었던 영업자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아주 쉬운 일정 관리’를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주요 기능은 ▲ 최근 식품위생 교육 이수일 기준 다음 일정 자동 제안 및 알림, ▲ 수질검사, 자가품질검사 등 최근 검사 완료일 기준 다음 검사 일정 자동 제안 및 알림, ▲ 종업원 건강검진 대상자 정보 등록 시 해당자의 주기별 검사 일정 자동 알림 및 관리 등이다.
      ○ 이 밖에도 생산실적 보고 일정, 시스템 사용자 교육 일정 등 영업자를 위한 각종 일정과 자주 하는 질문 등 유용한 정보를 캘린더 형태의 화면을 통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예정이다.
      □ 한편, 정보원은 개발 초기 단계에서 서비스 수혜자에게 꼭 필요한 기능을 반영하고자 지난 5일 관련 전문가를 중심으로 1차 의견 수렴을 실시하였으며, 오는 9월 4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전자캘린더」에 대한 식품업체 현장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 의견 제안 방법은 정보원 홈페이지(www.foodinfo.or.kr) → 알림마당 → 공지사항 → 일반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정윤희 원장은 “새로 구축될 「전자캘린더」서비스 이용을 통해 식품 영업자분들이 실제 업무에서 편리함을 체감할 수 있도록 여러 의견을 귀 기울여 듣고, 함께 고민하고, 만들어나가겠다”라고 전했다.

      2020-08-24
    • 보도자료
      [보도자료] 식품안전정보원, 코로나19 극복 위한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 식품안전정보원(원장 정윤희)은 19일 코로나19 극복과 조기 종식을 응원하는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동참했다.

      ○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은 코로나19 극복 연대 메시지를 전 세계로 확산시키고자 시작한 글로벌 캠페인으로,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를 통해 코로나19를 이겨내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 식품안전정보원은 그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국민에게는 부정확한 정보에 대응하기 위한 ▲ ‘면역력을 높이는 습관’, ▲ ‘코로나19, 허위정보 조심하세요!’ 식품안전 콘텐츠를 제공하였고, 영업자에게는 현장 안전관리에 도움을 주기 위하여 ▲ ‘코로나19, 다함께 조심해요! 집단 급식 에티켓’, ▲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급식소 소독 방법’ 콘텐츠를 제작·배포하였다.

      * 콘텐츠 열람 : 식품안전정보원 홈페이지(www.foodinfo.or.kr) → 지식마당 → 실생활정보,
      유튜브(www.youtube.com/channel/UCn0am04-IbpqmpliyZHiqAA), 블로그(blog.naver.com/foodinfo_nfsi),
      페이스북(www.facebook.com/foodinfoNFSI)

      □ 정윤희 원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힘든 상황이지만 모든 국민이 힘을 합쳐 위기를 극복하자는 의미로 캠페인에 참여했다”라며 “식품안전정보원은 앞으로도 국민의 안전을 위해 국민 여러분께 도움이 될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여 적극적으로 위기 상황에 대응하겠다”고 덧붙였다.

      □ 한편 정윤희 원장은 (사)소비자공익네트워크 김연화 회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었으며, 다음 참여 주자로 민기영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장, 강현화 세종학당재단 이사장, 배광효 부산환경공단 이사장을 추천했다.

      2020-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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