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영역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메인

  • 식품안전정보원
    식품안전정보를 공유하여
    국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겠습니다 .

    National Food Safety Information service

    바로가기

  • 부정·불량식품 근절을 위한
    신고센터(1399)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National Food Safety Information service

    바로가기

  • 식품이력추적관리제도 운영으로
    식품사고 발생 시
    신속한 유통차단과 회수를 통하여
    국민의 안전을 확보합니다.

    National Food Safety Information service

    바로가기

  • 대한민국 식품안전 소통플랫폼
    '식품안전나라'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National Food Safety Information service

    바로가기

  • 식품안전 관련 법·규제 연구를 수행하여
    미래 환경 대비를 위한
    식품안전정책 고도화를 지원합니다.

    National Food Safety Information service

    바로가기

전문정보

  • 연구보고서

    • 2018 식품안전 규제영향분석을 위한 규제비용 유형별 DB 구축_표지사진
      2018 식품안전 규제영향분석을 위한 규제비용 유형별 DB 구축

      규제영향분석서를 작성하는 실무자의 입장이라면 누구나 비용분석의 중요성과 어려움을 피부로 느끼게 됩니다. 자료의 수집과 정리에 많은 시간과 인력이 투입되는 비용분석에 충분한 여력을 할애하는 것이 쉽지 않은 것이 또한 현실입니다.

      따라서 본 연구는 비용분석의 어려움에 도움을 주고자 작년의 식품위생법 등록규제 비용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필두로 올해는 축산물위생관리법의 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운영사례도 정리하였습니다.

      축산물 안전관리 특성이 충분히 반영된 DB구축은 축산물 안전관리 대상이 증가하고 규제가 강화됨에 따라 규제영향분석서 작성의 기초자료로 활용성이 증가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축산물 비용관련 DB의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선행 비용분석 내용도 수집·정리됨으로서 다시 활용되는 계기가 마련될 수 있다는 점에서도 추가적인 의미를 부여할 수 있습니다.

      본 연구를 수행한 김원용 선임연구원과 연구를 지원하여 수행한 김주성 연구원, 그리고 연구과정에서 많은 자문과 의견을 주신 전문가 분들께도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끝으로, 본 연구결과는 식품안전정보원의 공식적인 견해가 아닌 연구진의 개별적인 연구 활동의 결과임을 밝혀두는 바입니다.

      2019-01-16
    • 2018 식품안전규제 사후평가 체계 마련을 위한 연구_표지사진
      2018 식품안전규제 사후평가 체계 마련을 위한 연구

      식품안전규제는 국민의 식품안전수준 향상에 기여하고 궁극적으로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킬 수 있는 도구입니다. 그러나 규제의 특성상 필연적으로 사회경제적인 부담을 발생시키기 때문에 규제가 야기할 실제 영향에 대하여 사후에 평가하는 것은 필수적입니다.

      이에 본 연구는 식품안전분야의 규제사후평가를 위한 틀 마련을 목적으로 하였습니다. 이를 위해 국내 및 제외국의 선행연구와 문헌자료를 종합적으로 검토하였고, 식품안전규제 모의평가 및 전문가 자문을 통해 실제 평가에서 고려해야 할 사항을 확인하는 보완 과정을 거쳐 최종 ‘식품안전규제 사후평가 모형’을 만들었습니다.

      연구결과로 제안된 식품안전규제의 사후평가모형을 향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면, 현재 형식적으로 운용되고 있는 규제일몰제와 규제비용관리제를 보완하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향후 본 보고서에서 제시한 정책 대안이 적극 활용되어 식품안전 규제 향상에 기여하기를 기대합니다.

      본 연구를 수행한 고효진 선임연구원과 연구를 지원하여 수행한 이슬기·백진영 연구원, 그리고 연구과정에서 많은 자문과 의견을 주신 전문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끝으로, 본 연구결과는 식품안전정보원의 공식적인 견해가 아니라 연구진의 개별적인 연구 활동임을 밝힙니다.

      2019-01-16
    • 2018 식품등의 기준 및 규격 재평가의 사회경제적 비용편익분석 방법 개발_표지사진
      2018 식품등의 기준 및 규격 재평가의 사회경제적 비용편익분석 방법 개발

      식품안전규제는 식품사고가 발생하면 규제를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 자체가 당위성을 가져, 규제의 실익에 대한 평가가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지 않고 강화되는 경향이 큽니다. 그러나 식품안전규제는 많은 시장 참여자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무역 및 환경 등 다양한 영역과 관련되어 있기 때문에 해당 규제가 사회경제적으로 수용할 수 있는 합리적이고 타당한 수준인가에 대한 검토가 필수적입니다.

      2016년에 “식품등의 기준 및 규격 재평가 방법 및 절차에 관한 규정”이 제정되면서, 기준 및 규격 변경시 과학적 근거뿐만 아니라 사회경제적 영향까지 고려하도록 하였습니다.

      이에 본 연구는 ‘식품첨가물’을 대상으로 재평가에 따른 비용편익분석의 표준화된 방법을 개발하고, 개발한 분석방법을 실제 사례에 적용하여 비용편익분석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러한 연구결과가 향후 식품안전규제의 법규화 과정에서 효율성과 합리성을 제고하는데 기여하고, 정책담당자 및 분석자들이 비용편익분석 업무를 하는데 참고자료로 활용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본 연구를 수행한 이수아 선임연구원과 연구를 지원해 준 조윤아 연구원의 노고를 치하합니다. 또한 본 연구 수행과정에서 자문과 조언을 해주신 많은 전문가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끝으로, 본 연구결과는 식품안전정보원의 공식적인 견해가 아니라 연구진의 개별 연구 활동임을 밝힙니다.

      2019-01-16
    • 2018 식품안전 규제 개선 연구-먹거리안전의 헌법적 가치_표지사진
      2018 식품안전 규제 개선 연구-먹거리안전의 헌법적 가치

      지난 반세기동안 대한민국은 비약적인 경제발전을 이룩하면서 삶의 질 향상과 함께 안정적으로 먹거리를 섭취할 수 있게 되었으나, 먹거리 안전에 대한 국민의 기대가 높아지고, 과학의 발전에 따라 새로운 이슈물질들이 등장하면서 식품에 대한 불안은 여전히 국민들 사이에 공존하고 있습니다.

      먹거리 안전 확보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먹거리 안전에 대한 각계각층의 노력은 계속되고 있지만 법제도의 근본이라 할 수 있는 헌법적 근거에 대한 연구와 논의는 부족한 실정입니다.

      이에 본 연구는 먹거리 안전 확보를 위한 그 첫 걸음인 헌법적 근거 마련을 목적으로 하였습니다. 이를 위하여 현행 헌법상의 먹거리 안전의 근거 조항을 검토하였으며, 비교법적 연구를 위해 각국의 헌법상 먹거리 안전 관련 규정의 현황 분석과 먹거리 안전에 관한 국제사회의 동향도 검토하였습니다. 그리고 국회헌법개정특별위원회의 개헌안과 대통령의 헌법 개정안의 검토·분석을 통해 최종적인 개정안을 제시하였습니다.

      본 연구를 통해서 향후 먹거리 안전의 헌법적 가치 확대와 함께 헌법 개정에 있어 먹거리 안전의 중요성이 반영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본 연구를 수행한 이주형·권소영 책임연구원과 연구를 지원하여 수행한 전홍준·최웅재 연구원, 그리고 연구과정에서 많은 자문과 의견을 주신 전문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끝으로, 본 연구결과는 식품안전정보원의 공식적인 견해가 아니라 연구진의 개별적인 연구 활동임을 밝힙니다.

      2019-01-16
  • 정책제도분석

    • 프랑스 정부, 글루코사민 함유 식이보충제 섭취시 주의 요청_표지사진
      프랑스 정부, 글루코사민 함유 식이보충제 섭취시 주의 요청

      □ 프랑스 식품환경노동위생안전청(ANSES)은 2009년~2018년 2월까지 글루코사민 또는 콘드로이틴황산함유 식이보충제의 이상사례 및 관련 문헌 등을 분석하여 특정군*은 섭취가 권장되지 않는다고 발표하였습니다.
      * 당뇨환자(전당뇨 상태 포함), 천식환자, 항응고제 복용자, 임산부, 수유부 등

      ○ (제조업자) 글루코사민 섭취를 주위해야 하는 소비자들에게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

      ○ (전문가) 알 수 없는 원인으로 이상증상이 나타난 경우 환자의 식이보충제 섭취 여부 확인 및 이상사례 보고를 권고

      □ 이와 관련하여 국내 건강기능식품 영업자께서는 제조·수입·유통·판매 등 전주기 안전 관리 및 소비자로부터 이상사례가 수집되는 경우 지체 없이 건강기능식품 이상사례신고센터(☎1577-2488)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해당 제품의 원재료 및 제조 특성에 따른 국내·외 문헌정보 등 모니터링과 자발적 섭취시 주의사항 표시 등 국민 건강 확보를 위한 적극적 안전관리가 필요합니다.

      ※ 출처 : ANSES. OPINION of the French Agency for Food, Environmental and Occupational Health & Safety on the risks associated with the consumption of food supplements for joint conditions containing glucosamine and/or chondroitin sulphate

      식품안전정보원 식품안전정보본부 1399-건강기능식품이상사례정보부 (☎ 02-744-8129)

      2019-12-31
    • 제외국 자연산물과 가공식품의 분류 기준 및 현황 조사_표지사진
      제외국 자연산물과 가공식품의 분류 기준 및 현황 조사

      본 자료는 제외국 자연산물과 가공식품의 분류 기준 및 현황을 조사한 자료입니다.

      이번 보고서에서는 제외국 자연산물과 가공식품의 분류 기준 및 현황에 대하여 미국, 유럽연합, 일본, 중국의 관련된 식품법 현황과 자연산물 및 가공식품 구분 관리 체계를 중심으로 조사하였습니다.

      본 보고서는 원문의 용어를 그대로 사용하였기 때문에 국내에서 흔히 사용하는 용어와 상이할 수 있으며 번역 상 오류나 부적절한 표현이 있을 수 있으므로 필요시 각 출처 원문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본 보고서 내용을 인용하거나 발표할 때에는 식품안전정보원에서 발간한 자료임을 반드시 밝혀야 합니다.

      식품안전정보원 식품안전정보본부 글로벌정보부 (☎ 02-744-8894/8147)

      ※ 동 자료의 조사시점 이후 우리나라 및 조사대상 국가의 정책·제도의 변화에 따라 동 보고서의 내용 중 업데이트가 필요한 부분이 발생할 수 있음을 알려드리며, 추후 검토하여 필요한 경우 업데이트 사항을 반영하여 공개할 예정이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19-12-30
    • RASFF 2018 연차보고서_표지사진
      RASFF 2018 연차보고서

      본 자료는 유럽집행위원회 보건소비자총국이 관리하는 '식품사료신속경보시스템(RASFF)'의 2018년도 주요 내용을 정리하여 발표한 보고서를 요약한 자료입니다.

      본 보고서는 원문의 용어를 그대로 사용하였기 때문에 국내에서 흔히 사용하는 용어와 상이할 수 있으며 번역 상 오류나 부적절한 표현이 있을 수 있으므로 필요시 출처 원문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본 보고서 내용을 인용하거나 발표할 때에는 식품안전정보원에서 발간한 자료임을 반드시 밝혀야 합니다.
      식품안전정보원 식품안전정보본부 글로벌정보부 (☎ 02-744-8894/8147)

      2019-11-29
    • 일본과 중국의 최신 식품안전 정책 동향_표지사진
      일본과 중국의 최신 식품안전 정책 동향

      본 자료는 일본과 중국의 최신 식품안전 정책 동향을 조사한 자료입니다.

      본 보고서는 일본과 중국의 식품안전 최신 주요 정책, 최신 식품안전 관련 이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본 보고서는 원문의 용어를 그대로 사용하였기 때문에 국내에서 흔히 사용하는 용어와 상이할 수 있으며 번역 상 오류나 부적절한 표현이 있을 수 있으므로 필요시 각 출처 원문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본 보고서 내용을 인용하거나 발표할 때에는 식품안전정보원에서 발간한 자료임을 반드시 밝혀야 합니다.
      식품안전정보원 식품안전정보본부 글로벌정보부 (☎ 02-744-8894/8147)

      ※ 동 자료의 조사시점 이후 우리나라 및 조사대상 국가의 정책·제도의 변화에 따라 동 보고서의 내용 중 업데이트가 필요한 부분이 발생할 수 있음을 알려드리며, 추후 검토하여 필요한 경우 업데이트 사항을 반영하여 공개할 예정이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19-11-14
  • 수출부적합정보

    • 수출국 규제 정보 - 한국산식품 부적합 사례('19년 11월)_표지사진
      수출국 규제 정보 - 한국산식품 부적합 사례('19년 11월)

      본 자료는 2019년 11월 해외 주요국(중국, 대만, 일본, 미국, EU) 정부가 발표한 수입식품 검사결과 중 한국산 식품의 부적합 사례를 월 1회 조사, 정리한 것입니다. 본 자료의 내용을 인용하거나 발표할 때에는 식품안전정보원에서 발간한 자료임을 반드시 밝혀야 합니다.

      (부적합 현황) '19년 11월 해외 주요국 정부에서 발표한 부적합 한국산 식품은 총 18건(중국 1건, 대만 2건, 일본 2건, 미국 13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바랍니다.

      식품안전정보원 식품안전정보본부 글로벌정보부 (☎ 02-744-8157)

      2019-12-18
    • 수출국 규제 정보 - 한국산식품 부적합 사례('19년 10월)_표지사진
      수출국 규제 정보 - 한국산식품 부적합 사례('19년 10월)

      본 자료는 2019년 10월 해외 주요국(중국, 대만, 일본, 미국, EU) 정부가 발표한 수입식품 검사결과 중 한국산 식품의 부적합 사례를 월 1회 조사, 정리한 것입니다. 본 자료의 내용을 인용하거나 발표할 때에는 식품안전정보원에서 발간한 자료임을 반드시 밝혀야 합니다.

      (부적합 현황) '19년 10월 해외 주요국 정부에서 발표한 부적합 한국산 식품은 총 17건(중국 5건, 대만 1건, 미국 10건, EU 1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바랍니다.

      식품안전정보원 식품안전정보본부 글로벌정보부 (☎ 02-744-8157)

      2019-11-20
    • 수출국 규제 정보 - 한국산식품 부적합 사례('19년 9월)_표지사진
      수출국 규제 정보 - 한국산식품 부적합 사례('19년 9월)

      본 자료는 2019년 9월 해외 주요국(중국, 대만, 일본, 미국, EU) 정부가 발표한 수입식품 검사결과 중 한국산 식품의 부적합 사례를 월 1회 조사, 정리한 것입니다. 본 자료의내용을 인용하거나 발표할 때에는 식품안전정보원에서 발간한 자료임을 반드시 밝혀야 합니다.

      (부적합 현황) '19년 9월 해외 주요국 정부에서 발표한 부적합 한국산 식품은 총 21건(중국 3건, 일본 3건, 미국 13건, EU 2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바랍니다.

      식품안전정보원 식품안전정보본부 글로벌정보부 (☎ 02-744-8157)

      2019-10-23
    • 수출국 규제 정보 - 한국산식품 부적합 사례('19년 8월)_표지사진
      수출국 규제 정보 - 한국산식품 부적합 사례('19년 8월)

      본 자료는 2019년 8월 해외 주요국(중국, 대만, 일본, 미국, EU) 정부가 발표한 수입식품 검사결과 중 한국산 식품의 부적합 사례를 월 1회 조사, 정리한 것입니다. 본 자료의 내용을 인용하거나 발표할 때에는 식품안전정보원에서 발간한 자료임을 반드시 밝혀야 합니다.

      (부적합 현황) '19년 8월 해외 주요국 정부에서 발표한 부적합 한국산 식품은 총 17건(대만 6건, 미국 11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바랍니다.

      식품안전정보원 식품안전정보본부 글로벌정보부 (☎ 02-744-8157)

      2019-09-23
  • 주요국 기준규격

    • 수출입식품 안전성 확보 및 산업체 수출 활성화!
      글로벌 식품 법령·기준규격 정보시스템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National Food Safety Information service

      바로가기

  • 국내외 일일정보

    • 국내외 일일정보를 제공합니다.
      [연구결과]다국적 연구진, 탄산수는 치아에 해로워

      호주 비영리 단체인 '더 컨버세이션(The Conversation)'은 탄산수나 탄산음료 한 모금을 마신 후 입안의 '기분 좋은' 느낌은 사실 혀의 통증 수용체의 화학적 활성화라는 것을 밝힘.

      산성 음료의 문제는 치아에 해로울 수 있다는 것임.

      탄산수는 가압의 이산화탄소를 물에 주입하여 만들어짐. 이는 pH 3~4의 약산성인 탄산을 만듦. 치아가 자주 탄산음료의 산에 둘러싸이게 되면 더 많은 치아 무기질이 녹아 나와 치아에 작은 구멍들을 만들고, 이는 치아 부식을 일으킴.

      영국 던디 대의 공중 보건 영양 연구 센터는 탄산수는 식욕 억제제가 아니라고 지적함.

      영국 국민 건강 서비스(NHS)는 과학적으로 배고픔과 포만감을 측정하기 어려우므로,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탄산음료에 대한 증거는 개인적인 감정에 근거하고 있으며 사람들이 다르게 느낀다고 밝힘.

      수분을 유지하는 것은 신체 기능에 필수적기 때문에 치아를 손상시키지 않고 수분을 섭취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정수(still water)를 마시는 것임.

      2020-01-17
    • 국내외 일일정보를 제공합니다.
      중국 해관총서, '2020년 수입식품 안전 리스크 엄격히 차단할 것'

      중국은 수입식품 안전에 대한 감독관리를 강화할 예정임. 해관총서 서장 니웨펑(倪岳峰)은 16일, 올해 수입식품에 대해 '국경 수호' 행동을 취하여 국민의 안전한 먹거리 확보에 힘쓰고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중대한 동식물 전염병 유입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힘.


      니 서장은 16일 열린 전국 해관실무회의에서 올해 수입식품 샘플검사 감독 및 리스크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식품안전과 관련한 리스크 유입을 차단하겠다는 입장을 전함. 아울러 수입식품 해외 생산업체 등록 관리를 강화하여 식품안전 책임을 엄격히 이행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임.


      한편 수입식품 안전을 위해 중국은 새롭게 개정한 식품안전법 실시조례 전문 규정에서 해외에서 발생한 식품안전사고가 중국에 유입돼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을 경우, 또는 항구 검사검역과정에서 심각한 식품안전 문제가 발견된 경우 출입국검사검역 당국은 즉시 리스크 조기경보를 발행하도록 함. 또 반송, 폐기처리, 수입금지 등 조치를 취할 것임. 리스크 관리 필요에 따라 일부 식품에 대해 지정 항구에서 수입할 수 있도록 함.

      2020-01-17
    • 국내외 일일정보를 제공합니다.
      [연구결과]미국, 청소년의 정크푸드 섭취는 건강한 광고에 영향받지 않아

      미국 미시간 대학의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청소년들의 뇌가 패스트푸드 TV 광고에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통해 그들이 저녁으로 무엇을 먹을지 예측할 수 있다고 함.

      패스트푸드점의 치즈버거나 밀크쉐이크 같이 건강에 좋지 않은 식품 광고를 볼 때 뇌의 보상 센터에서 더 큰 반응을 보인 청소년들은 가상 패스트푸드점에서 정크 푸드를 더 많이 섭취했으며, 샐러드나 스무디 같이 건강에 좋은 음식의 광고에 대한 보상, 기억 및 시각적 관심 관련 두뇌 반응이 높았던 청소년들도 정크 푸드를 더 많이 먹는 경향이 있었음.

      현재까지 청소년들의 음식 섭취에 대한 신경 예측 변수를 조사한 연구는 거의 없었음.

      미시간대 심리학과 부교수이자 본 연구의 주요 저자인 애슐리 기어하트는 '이 뇌 시스템을 활성화시키는 패스트푸드 광고는 청소년들이 식품 마케팅의 부정적인 영향으로부터 자신을 방어하는 것을 특히 어렵게 할 수 있다.'며, '우리의 연구 결과는 패스트푸드점들이 건강에 좋은 음식을 더 많이 광고하는 것이 청소년들을 보호할 가능성이 낮다는 것을 보여주며, 건강 증진을 위해서는 청소년들이 시청하는 식품 광고의 전반적인 양을 줄여야 할 것'이라고 말했음.

      13-16세의 청소년 171명을 대상으로 한 본 연구는 치즈버거와 감자튀김을 곁들인 건강에 해로운 패스트푸드 광고, 샐러드와 구운 치킨 샌드위치를 곁들인 건강한 광고, 비식품 광고를 기능성 자기공명영상(FMRI)으로 보았음. 참가자들은 가상 패스트푸드점에서 광고에 등장한 다양한 식품을 고를 수 있었음.

      연구의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음.

      - 뇌의 '보상' 부분에서 더 많은 신경활동이 일어나 총 음식 섭취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측됨.

      - 패스트푸드점의 건강에 좋은 광고가 건강에 좋은 음식 소비를 촉진시키지는 않을 것으로 보임. 식당 로고와 브랜딩은 주로 건강에 좋지 않은 음식 판매와 관련될 수 있음.

      - 건강에 좋지 않은 패스트푸드 광고에 대한 시각적 주의와 관련된 뇌 영역에서 활성화되지 않은 모습을 보인 청소년들은 더 건강한 음식을 섭취했음.

      동 연구는 미국 임상 영양 저널(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에 발표됨.

      (*) http://dx.doi.org/10.1093/ajcn/nqz305

      2020-01-17
    • 국내외 일일정보를 제공합니다.
      미국 환경보호청, 작물 중 펜헥사미드 잔류허용기준 제정

      미국 환경보호청(EPA)은 'IR-4'의 요청에 따라 작물 중 펜헥사미드(Fenhexamid)의 잔류허용기준을 제정 고시함.

      [연방관보 §180.553 펜헥사미드; 잔류허용기준] (단위 ppm)

      - Arugula 30

      *****

      - Berry, low growing, subgroup 13-07G 3

      - Bushberry subgroup 13-07B 5

      - Caneberry subgroup 13-07A 20

      - Cress, garden 30

      - Cress, upland 30

      *****

      - Fruit, small, vine climbing, except fuzzy kiwifruit, subgroup 13-07F 4

      - Fruit, stone, group 12-12, except plum, prune 10

      *****

      - Kiwifruit, fuzzy 30

      - Leafy greens, subgroup 4-16A, except spinach 30

      - Onion, bulb, subgroup 3-07A 2

      - Onion, green, subgroup 3-07B 30

      *****

      - Vegetable, fruiting, group 8-10, except nonbell pepper 2

      (*) 잔류농약 기준 (그룹 구분, 잔류허용기준 등): https://www.ecfr.gov/cgi-bin/text-idx?SID=a3b649316ccb17c31211db2edd81f789&mc=true&node=pt40.24.180&rgn=div5

      2020-01-17

소식공간

  • 전체

    • 공지사항
      공공기관 고객만족도조사 관련 개인정보 제3자 제공사항 알림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 관련 개인정보 제3자 제공사항 알림을 붙임과 같이 안내드립니다.

      첨부파일 : 첨부파일 참조

      2019-12-27
    • 보도자료
      [보도자료]식품안전정보원, 해외 식품법령·기준규격 정보제공 서비스 국가 확대

      □ 식품안전정보원(원장 정윤희)은 ‘글로벌 식품법령·기준규격 정보시스템’(https://foodlaw.foodinfo.or.kr)의 현재 서비스 국가인 미국, 중국에 이어 일본과 유럽연합(EU)을 추가 확대하여 12월 23일부터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 동 시스템은 주요 해외 식품법령 및 기준규격 정보를 한 곳에서 통합 검색할 수 있는 정보원의 공식 포털사이트로서, 정부·산업체는 필요한 정보를 검색하여 식품안전 대응능력 향상과 수출업무 등에 활용하고 있다.

      □ 신규 서비스되는 일본과 유럽연합의 주요 식품법령 및 기준규격 정보 제공은 올해 상반기 수요조사를 통해 산업체 등 서비스 고객의 의견을 반영한 것으로, 향후 우리나라 식품산업체의 수출 활성화에 더욱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일본과 유럽연합의 식품법령체계, 주요기관 등 제도 동향과 식품표시기준, 식품유형별 기준규격 등 국가별 주요 규제정보 일부를 우선 제공하며, 향후 제·개정 모니터링을 통해 콘텐츠를 추가해나갈 예정이다.

      □ 정윤희 원장은 “앞으로도 주요국의 식품 규제 정보를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제공하여 우리나라 수출입식품 안전성 확보와 산업체 수출 활성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19-12-23
    • 보도자료
      [보도자료]식품안전정보원-부산시, 식품안전 정보 교류 채널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식품안전정보원(원장 정윤희)은 지난 20일 부산광역시와 식품안전 정보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이날 체결식에는 식품안전정보원 정윤희 원장, 이병곤 본부장을 비롯한 임직원 및 부산시청 변성완 행정부시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이번 협약은 식품안전 정보교류 채널 구축과 식품안전 홍보를 중심으로 부산시와 긴밀한 상호협력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 식품안전정보원은 부산시와 함께 식품안전 관련 ▲정보 공유 채널 구축 ▲식품안전 홍보 ▲식품안전 컨텐츠 제작 지원 ▲입법 제정 등 정책 지원 ▲관련 기관·단체 등과의 협력네트워크 구축 및 운영 등의 업무를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 식품안전정보원 정윤희 원장은 “식품안전정보원과 부산시청이 함께 협력을 다짐하는 것 자체가 매우 뜻깊고 의미 있는 일이며 올 한해 식품안전정보 송출사업을 통해 쌓은 노하우를 활용하여 부산 시민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지원할 계획”이라며, “식품안전 확보와 부산시 식품산업발전에 밑거름이 될 수 있기를 희망 한다“고 말했다.

      □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보유한 인프라 및 역량의 공동 활용을 통해 식품안전 정보교류 채널 구축과 식품안전 홍보를 위한 상호 협력관계를 이어가기로 약속했다.

      2019-12-23
  • 공지사항

  • 보도자료

    • 보도자료
      [보도자료]식품안전정보원, 해외 식품법령·기준규격 정보제공 서비스 국가 확대

      □ 식품안전정보원(원장 정윤희)은 ‘글로벌 식품법령·기준규격 정보시스템’(https://foodlaw.foodinfo.or.kr)의 현재 서비스 국가인 미국, 중국에 이어 일본과 유럽연합(EU)을 추가 확대하여 12월 23일부터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 동 시스템은 주요 해외 식품법령 및 기준규격 정보를 한 곳에서 통합 검색할 수 있는 정보원의 공식 포털사이트로서, 정부·산업체는 필요한 정보를 검색하여 식품안전 대응능력 향상과 수출업무 등에 활용하고 있다.

      □ 신규 서비스되는 일본과 유럽연합의 주요 식품법령 및 기준규격 정보 제공은 올해 상반기 수요조사를 통해 산업체 등 서비스 고객의 의견을 반영한 것으로, 향후 우리나라 식품산업체의 수출 활성화에 더욱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일본과 유럽연합의 식품법령체계, 주요기관 등 제도 동향과 식품표시기준, 식품유형별 기준규격 등 국가별 주요 규제정보 일부를 우선 제공하며, 향후 제·개정 모니터링을 통해 콘텐츠를 추가해나갈 예정이다.

      □ 정윤희 원장은 “앞으로도 주요국의 식품 규제 정보를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제공하여 우리나라 수출입식품 안전성 확보와 산업체 수출 활성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19-12-23
    • 보도자료
      [보도자료]식품안전정보원-부산시, 식품안전 정보 교류 채널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식품안전정보원(원장 정윤희)은 지난 20일 부산광역시와 식품안전 정보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이날 체결식에는 식품안전정보원 정윤희 원장, 이병곤 본부장을 비롯한 임직원 및 부산시청 변성완 행정부시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이번 협약은 식품안전 정보교류 채널 구축과 식품안전 홍보를 중심으로 부산시와 긴밀한 상호협력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 식품안전정보원은 부산시와 함께 식품안전 관련 ▲정보 공유 채널 구축 ▲식품안전 홍보 ▲식품안전 컨텐츠 제작 지원 ▲입법 제정 등 정책 지원 ▲관련 기관·단체 등과의 협력네트워크 구축 및 운영 등의 업무를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 식품안전정보원 정윤희 원장은 “식품안전정보원과 부산시청이 함께 협력을 다짐하는 것 자체가 매우 뜻깊고 의미 있는 일이며 올 한해 식품안전정보 송출사업을 통해 쌓은 노하우를 활용하여 부산 시민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지원할 계획”이라며, “식품안전 확보와 부산시 식품산업발전에 밑거름이 될 수 있기를 희망 한다“고 말했다.

      □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보유한 인프라 및 역량의 공동 활용을 통해 식품안전 정보교류 채널 구축과 식품안전 홍보를 위한 상호 협력관계를 이어가기로 약속했다.

      2019-12-23
    • 보도자료
      [보도자료]식품안전정보원, 대국민 정보제공 서비스 강화

      □ 식품안전정보원(원장 정윤희)은 2020년도 사업계획을 수립하면서 기관 본연의 업무를 국민의 관점에서 국민에게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대국민 정보제공 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 올 한해 식품안전정보원은 대국민 수요조사를 통해 국민이 원하는 정보를 알기 쉬운 동영상 콘텐츠로 제작하여 홈페이지와 공식 SNS를 통해 제공하는 사업을 수행하였다.

      ○ 콘텐츠는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맞춤형 식품안전 정보 ▲잘못된 정보를 바로 잡아주는 대국민 인식개선 정보 ▲취약계층 대상 식품안전 교육 콘텐츠 등 총 42편을 제작하였으며,

      ○ 다양한 이벤트 및 홍보수단을 활용하여 국민 참여를 확대하고, 식품안전정보의 홍수 속에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노력하였다.

      □ 식품안전정보원은 앞으로도 국민과 적극 소통하고, 대내외 협력 강화를 통해 사업별로 국민 눈높이에 맞는 정보를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로 제작하여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 식품안전정보 콘텐츠는 정보원 홈페이지(www.foodinfo.or.kr)와 공식 SNS(페이스북, 블로그, 유튜브)를 통해 확인 할 수 있으며,

      ○ 국민 누구나 식품안전정보 콘텐츠 제공 서비스 신청(☎02-744-8200)을 통해 메일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받아볼 수 있다.

      □ 정윤희 원장은 “올 한해는 식품안전과 관련된 양질의 정보를 국민이 재미있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정보 제공 서비스에 변화를 준 한해였다”라고 평가하였으며, “앞으로 더욱 초심으로 돌아가 설립 목적에 부합하는 정보제공 기관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12-12
    • 보도자료
      [보도자료]식품안전정보원, 2019년 기본연구과제 최종보고회 개최

      □ 식품안전정보원(원장 정윤희)은 12월 4일 수요일 오라카이호텔(대학로)에서 2019년 기본과제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

      □ 보고회는 2부로 나누어 진행되며, 1부에서는 식품안전연구부 조상구 책임연구원이 ‘식품안전확보를 위한 식품위험사전예측포착시스템 발전방안 연구’에서 국내 식품 가공업소 및 수입식품 정보에 대한 통계분석을 토대로 부적합 확률이 높은 신고에 대한 사전예측모델을 발표하며, 김지영 책임연구원은 ‘건강 위해가능 영양성분 관리지원 연구’에서 나트륨 섭취량 추이 및 저감 요인 분석 등 식품 중심의 저감 요인 분석을 통한 정책 시사점을 발표 한다.

      □ 이어 진행되는 2부에서는 법·규제연구부 이주형 수석연구원은 ‘식품이력추적의 입법적 개선을 위한 제안’에서 사후 식품안전관리의 중요 제도인 이력추적관리제도를 개선하기 위한 식품 이력추적 및 회수에 관한 법률 신설(안)을 발표하고, 권소영 책임연구원은 ‘식품안전기술 발전방안 수립에 관한 연구’에서 식품안전 트렌드 분석을 통한 대체육 등 미래 식품 대응 방안을 발표하며, 김원용 선임연구원은 ‘식품안전수준 평가 체계 마련을 위한 기초연구’에서 식품안전지표 체계 개발 방법에 대한 탐색적 연구와 향후 식품안전지표체계 마련을 위한 로드맵을 발표할 예정이다.

      □ 식품안전정보원 정윤희 원장은 “19년 기본 연구과제는 정부의 식품안전정책을 뒷받침 할 중요자료로 쓰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식품안전정보원은 향후에도 시의성 있는 연구로 우리나라 식품안전 향상에 기여할 것이다.

      2019-12-04
  • 채용공고

소식공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