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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품안전정보를 공유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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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 식품안전 소통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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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품안전 관련 법·규제 연구를 수행하여
    미래 환경 대비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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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정보

  • 연구보고서

    • 2019 식품안전나라 국민 이용 향상 방안 연구_표지사진
      2019 식품안전나라 국민 이용 향상 방안 연구

      온라인미디어 환경의 변화에 따라 정부와 정책의 신뢰도를 제고하고 국민과의 소통을 증진시키는 것이 더욱 더 중요해졌습니다. 정책소통 증진을 위해 정부공공포털의 필요성은 더욱 부각되고 있습니다. 또한 식품안전에 대한 관심과 함께 식품안전 정보제공의 요구도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식품안전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커지면서 식품안전정보 공공포털인 ‘식품안전나라’가 민간포털 네이버의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1위에 오르면서 주목받기도 했습니다.

      이에 본 연구는 웹로그분석을 활용하여 식품안전나라 사이트 방문자들의 유입과 이용 행동을 통해 시사점을 도출하고, 국민의 이용 향상 방안을 개발하였습니다. 향후 식품안전나라의 운영방안 도출시 의사결정을 위한 기초자료로 제공하고자 합니다. 본 연구가 식품안전 정보제공의 효율적인 추진방안 수립의 참고자료로 활용되기를 기대합니다.

      끝으로 본 연구 결과는 식품안전정보원의 공식적인 견해가 아니라 연구진의 개별적인 연구 활동의 결과임을 밝힙니다.

      2020-03-12
    • 2019 영양안전 정책 지원 연구: 나트륨 섭취량 저감 요인 분석_표지사진
      2019 영양안전 정책 지원 연구: 나트륨 섭취량 저감 요인 분석

      고혈압 등 식생활 관련 질환의 유병률 증가로 나트륨 섭취 저감은 전 세계적인 관심사입니다.

      2005년 우리나라의 나트륨 섭취량은 5,257mg으로 WHO에서 권고하고 있는 나트륨 섭취 기준 2,000mg 보다 2.4배 높았습니다. 2010년 식품의약품안전처를 중심으로 나트륨 저감정책을 시행한 후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관리정책으로 인하여 1차 목표 섭취량 3,900mg을 3년 일찍 조기 달성하였으며, 2020년 3,500mg으로 설정했던 2차 목표 역시 3년 일찍 달성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WHO에서 권고하고 있는 수준인 2,000mg까지 나트륨 섭취량을 낮추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이에 따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는 나트륨 제3차 종합계획 수립을 앞두고 있습니다.

      나트륨 저감 정책이 시행된 후 나트륨 섭취량 저감 요인을 분석한 본 연구는 나트륨 섭취량 저감 요인이 무엇이었는지, 이를 통해 개선하고 발전시켜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도출하였습니다. 이러한 결과는 향후 영양안전정책에 유용하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끝으로, 본 연구결과는 식품안전정보원의 공식적인 견해가 아닌 연구진의 개별적인 연구 활동의 결과임을 밝힙니다.

      2020-03-12
    • 2019 식품안전 확보를 위한 식품위험 사전예측 포착시스템 발전방안 연구_표지사진
      2019 식품안전 확보를 위한 식품위험 사전예측 포착시스템 발전방안 연구

      4차 산업혁명과 더불어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핵심으로 하는 지능정보기술은 현재 우리 삶의 다양한 분야에 보편적으로 활용되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식품안전 분야 또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통합식품안전정보망이 구축됨에 따라 식품 등 관련 업소의 감시·조사 시, 기존의 관찰과 경험에 의한 식품안전관리에서 벗어나, 데이터 기반의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식품안전관리 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이의 일환으로 본 연구에서는 식품제조가공업소와 수입식품을 대상으로 통합식품안전관리망의 정보를 활용하여 데이터 분석체계를 마련하고 기계학습을 적용한 부적합 업소 예측모형을 수립하는 것을 목표로 하였습니다.

      본 연구의 결과로 도출된 식품제조·가공업소와 수입식품의 부적합 예측모형을 식품안전관리 현장에 적용함으로써 국내 가공식품 및 수입식품의 안전관리를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수행하는데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끝으로, 본 연구결과는 식품안전정보원의 공식적인 견해가 아닌 연구진의 개별적인 연구 활동의 결과임을 밝힙니다.

      2020-03-12
    • 2019 식품안전지표체계 구축방안 연구_표지사진
      2019 식품안전지표체계 구축방안 연구

      식품안전은 국민의 건강과 생명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매우 중요한 분야입니다. 그러나 얼마나 식품이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도구가 부족해 식품이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는지 객관적으로 알기 어렵습니다.


      우리나라 식품안전 수준을 객관적으로 판단하기 위하여, 본 연구는 식품안전지표체계를 구축하고자 수행되었습니다. 국내 및 국외 식품안전 관련 지표체계를 조사하고 검토했으며, 식품안전지표의 개발방법과 이를 운영할 수 있는 조직의 설계, 운영방안, 거버넌스 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도출하였습니다.

      연구결과로 제시된 식품안전체계 개발 종합로드맵은 식품안전관리체계의 전주기를 관통하는 객관적·통합적 지표를 구축하는데 기여할 것입니다. 나아가 현 정부의 중점공약사항인 ‘전주기에 걸친 먹거리 안전 국가책임제 실현’을 위한 범정부적 평가기반을 마련하는데 기여하길 기대합니다.

      끝으로, 본 연구결과는 식품안전정보원의 공식적인 견해가 아니라 연구진의 개별적인 연구 활동임을 밝힙니다.

      2020-03-12
  • 정책제도분석

    • 대만의 식품 중 잔류농약 관리 현황_표지사진
      대만의 식품 중 잔류농약 관리 현황

      본 자료는 대만의 식품 중 잔류농약 관리 현황을 조사한 자료입니다.

      이번 보고서에서는 대만 수출 한국산 식품 부적합 동향과 대만 식품 중 잔류농약 안전관리 체계를 중심으로 조사하였습니다.

      본 보고서는 원문의 용어를 그대로 사용하였기 때문에 국내에서 흔히 사용하는 용어와 상이할 수 있으며 번역 상 오류나 부적절한 표현이 있을 수 있으므로 필요시 각 출처 원문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본 보고서 내용을 인용하거나 발표할 때에는 식품안전정보원에서 발간한 자료임을 반드시 밝혀야 합니다.

      식품안전정보원 식품안전정보본부 글로벌정보부 (☎ 02-744-8894)

      ※ 동 자료의 조사시점 이후 우리나라 및 조사대상 국가의 정책·제도의 변화에 따라 동 보고서의 내용 중 업데이트가 필요한 부분이 발생할 수 있음을 알려드리며, 추후 검토하여 필요한 경우 업데이트 사항을 반영하여 공개할 예정이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0-03-31
    • 프랑스 정부, 글루코사민 함유 식이보충제 섭취시 주의 요청_표지사진
      프랑스 정부, 글루코사민 함유 식이보충제 섭취시 주의 요청

      □ 프랑스 식품환경노동위생안전청(ANSES)은 2009년~2018년 2월까지 글루코사민 또는 콘드로이틴황산함유 식이보충제의 이상사례 및 관련 문헌 등을 분석하여 특정군*은 섭취가 권장되지 않는다고 발표하였습니다.
      * 당뇨환자(전당뇨 상태 포함), 천식환자, 항응고제 복용자, 임산부, 수유부 등

      ○ (제조업자) 글루코사민 섭취를 주위해야 하는 소비자들에게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

      ○ (전문가) 알 수 없는 원인으로 이상증상이 나타난 경우 환자의 식이보충제 섭취 여부 확인 및 이상사례 보고를 권고

      □ 이와 관련하여 국내 건강기능식품 영업자께서는 제조·수입·유통·판매 등 전주기 안전 관리 및 소비자로부터 이상사례가 수집되는 경우 지체 없이 건강기능식품 이상사례신고센터(☎1577-2488)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해당 제품의 원재료 및 제조 특성에 따른 국내·외 문헌정보 등 모니터링과 자발적 섭취시 주의사항 표시 등 국민 건강 확보를 위한 적극적 안전관리가 필요합니다.

      ※ 출처 : ANSES. OPINION of the French Agency for Food, Environmental and Occupational Health & Safety on the risks associated with the consumption of food supplements for joint conditions containing glucosamine and/or chondroitin sulphate

      식품안전정보원 식품안전정보본부 1399-건강기능식품이상사례정보부 (☎ 02-744-8129)

      2019-12-31
    • 제외국 자연산물과 가공식품의 분류 기준 및 현황 조사_표지사진
      제외국 자연산물과 가공식품의 분류 기준 및 현황 조사

      본 자료는 제외국 자연산물과 가공식품의 분류 기준 및 현황을 조사한 자료입니다.

      이번 보고서에서는 제외국 자연산물과 가공식품의 분류 기준 및 현황에 대하여 미국, 유럽연합, 일본, 중국의 관련된 식품법 현황과 자연산물 및 가공식품 구분 관리 체계를 중심으로 조사하였습니다.

      본 보고서는 원문의 용어를 그대로 사용하였기 때문에 국내에서 흔히 사용하는 용어와 상이할 수 있으며 번역 상 오류나 부적절한 표현이 있을 수 있으므로 필요시 각 출처 원문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본 보고서 내용을 인용하거나 발표할 때에는 식품안전정보원에서 발간한 자료임을 반드시 밝혀야 합니다.

      식품안전정보원 식품안전정보본부 글로벌정보부 (☎ 02-744-8894/8147)

      ※ 동 자료의 조사시점 이후 우리나라 및 조사대상 국가의 정책·제도의 변화에 따라 동 보고서의 내용 중 업데이트가 필요한 부분이 발생할 수 있음을 알려드리며, 추후 검토하여 필요한 경우 업데이트 사항을 반영하여 공개할 예정이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19-12-30
    • RASFF 2018 연차보고서_표지사진
      RASFF 2018 연차보고서

      본 자료는 유럽집행위원회 보건소비자총국이 관리하는 '식품사료신속경보시스템(RASFF)'의 2018년도 주요 내용을 정리하여 발표한 보고서를 요약한 자료입니다.

      본 보고서는 원문의 용어를 그대로 사용하였기 때문에 국내에서 흔히 사용하는 용어와 상이할 수 있으며 번역 상 오류나 부적절한 표현이 있을 수 있으므로 필요시 출처 원문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본 보고서 내용을 인용하거나 발표할 때에는 식품안전정보원에서 발간한 자료임을 반드시 밝혀야 합니다.
      식품안전정보원 식품안전정보본부 글로벌정보부 (☎ 02-744-8894/8147)

      2019-11-29
  • 수출부적합정보

    • 수출국 규제 정보 - 한국산식품 부적합 사례('20년 2월)_표지사진
      수출국 규제 정보 - 한국산식품 부적합 사례('20년 2월)

      본 자료는 2020년 2월 해외 주요국(중국, 대만, 일본, 미국, EU) 정부가 발표한 수입식품 검사결과 중 한국산 식품의 부적합 사례를 월 1회 조사, 정리한 것입니다. 본 자료의 내용을 인용하거나 발표할 때에는 식품안전정보원에서 발간한 자료임을 반드시 밝혀야 합니다.

      (부적합 현황) '20년 2월 해외 주요국 정부에서 발표한 부적합 한국산 식품은 총 33건(중국 8건, 대만 3건, 미국 21건, EU 1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바랍니다.

      식품안전정보원 식품안전정보본부 글로벌정보부 (☎ 02-744-8156)

      2020-03-18
    • 수출국 규제 정보 - 한국산식품 부적합 사례('20년 1월)_표지사진
      수출국 규제 정보 - 한국산식품 부적합 사례('20년 1월)

      본 자료는 2020년 1월 해외 주요국(중국, 대만, 일본, 미국, EU) 정부가 발표한 수입식품 검사결과 중 한국산 식품의 부적합 사례를 월 1회 조사, 정리한 것입니다. 본 자료의 내용을 인용하거나 발표할 때에는 식품안전정보원에서 발간한 자료임을 반드시 밝혀야 합니다.

      (부적합 현황) '20년 1월 해외 주요국 정부에서 발표한 부적합 한국산 식품은 총 22건(중국 1건, 일본 2건, 미국 18건, EU 1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바랍니다.

      식품안전정보원 식품안전정보본부 글로벌정보부 (☎ 02-744-8156)

      2020-02-20
    • 수출국 규제 정보 - 한국산식품 부적합 사례('19년 12월)_표지사진
      수출국 규제 정보 - 한국산식품 부적합 사례('19년 12월)

      본 자료는 2019년 12월 해외 주요국(중국, 대만, 일본, 미국, EU) 정부가 발표한 수입식품 검사결과 중 한국산 식품의 부적합 사례를 월 1회 조사, 정리한 것입니다. 본 자료의 내용을 인용하거나 발표할 때에는 식품안전정보원에서 발간한 자료임을 반드시 밝혀야 합니다.

      (부적합 현황) '19년 12월 해외 주요국 정부에서 발표한 부적합 한국산 식품은 총 15건(중국 1건, 일본 1건, 미국 13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바랍니다.

      식품안전정보원 식품안전정보본부 글로벌정보부 (☎ 02-744-8157)

      2020-01-21
    • 수출국 규제 정보 - 한국산식품 부적합 사례('19년 11월)_표지사진
      수출국 규제 정보 - 한국산식품 부적합 사례('19년 11월)

      본 자료는 2019년 11월 해외 주요국(중국, 대만, 일본, 미국, EU) 정부가 발표한 수입식품 검사결과 중 한국산 식품의 부적합 사례를 월 1회 조사, 정리한 것입니다. 본 자료의 내용을 인용하거나 발표할 때에는 식품안전정보원에서 발간한 자료임을 반드시 밝혀야 합니다.

      (부적합 현황) '19년 11월 해외 주요국 정부에서 발표한 부적합 한국산 식품은 총 18건(중국 1건, 대만 2건, 일본 2건, 미국 13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바랍니다.

      식품안전정보원 식품안전정보본부 글로벌정보부 (☎ 02-744-8157)

      2019-12-18
  • 주요국 기준규격

    • 수출입식품 안전성 확보 및 산업체 수출 활성화!
      글로벌 식품 법령·기준규격 정보시스템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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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결과]중국 연구진, 중국의 노로바이러스 발생 사건은 배달음식과 관련이 있어

      중국 질병예방통제센터가 'BMC Public Health'지에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2018년 중국에서 배달음식으로 인해 발생한 식중독은 배달음식의 노로바이러스 오염 때문이었음.

      당시 157건의 식중독 사례가 발생했으며, 사건이 발생한 3월 2주 간 20명이 노로바이러스 감염 확진을 받았음.

      식품배달은 최근 몇 년간 중국에서 일상화되었으나, 배달음식의 위생관리는 감독하기 어려움. 연구진은 배달음식 오염이 음식 준비에서부터 배송에 이르기까지 어느 단계에서나 발생할 수 있으며, 식품 취급자가 위생관리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해야 한다고 설명했음.

      해당 연구에 따르면 당시 광저우의 한 학교에서 학생들이 갑자기 설사 및 구토 증세를 보였음. 당시 이에 대한 온라인 설문 연구가 이루어졌는데, 해당 온라인 설문에서는 증상이 있는 집단과 그렇지 않은 무작위 통제집단을 비교하였음. 그 결과 식중독 발생일로부터 3일 전 배달식품을 먹은 학생의 비중이 증상이 있었던 집단에서 2.69배 높았음.

      한편 해당 식중독 발생 이후 음식 배달 서비스를 제공한 캠퍼스 밖 음식점의 직원 및 환경(시설)으로부터 샘플을 채집해 검사한 결과, 직장검사(rectal swap) 샘플 중에서는 10개가 노로바이러스 양성이었으며, 환경 샘플 중에서는 11개가 노로바이러스 양성이었음. 다른 바이러스나 세균에 대해서는 전체가 음성이었음. 연구에 따르면 이같은 노로바이러스 검출이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에 대한 증거를 제시한 것이었음.

      연구진은 식품 취급업자들의 미흡한 취급방식이 식중독 발생의 주요 원인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음. 또 식품취급 관행들이 부적절한 감시감독으로 인해 급성 위장염을 일으킬 위험성을 갖는다고 설명했음.

      (*) https://bmcpublichealth.biomedcentral.com/articles/10.1186/s12889-019-8117-y

      2020-04-09
    • 국내외 일일정보를 제공합니다.
      프랑스, COVID-19 격리 기간 동안 주류 소비 급증하지 않아

      글로벌 통합 정보 분석 기업 닐슨(Nielsen)의 조사에 따르면, COVID-19 격리 기간 동안 프랑스의 주류 소비가 급증하지 않음.

      COVID-19 격리 정책은 소비자들의 면, 밀가루 소비를 부추기며 대형 유통업의 전례없는 수요를 창출함. 한편, COVID-19 대유행으로 인해 주류업소, 외식업소가 폐쇄된 것뿐만 아니라 대다수의 축제들이 취소됨에 따라 프랑스 내 주류 소비가 타격을 입음. 하지만 공공장소의 주류 판매 금지가 (가정 내 소비를 위한) 마트의 주류 판매 증가로 이어지지 않음.

      통상 3월은 (성 패트릭의 날의 맥주 및 위스키 판매 수치를 제외하고) 외식 주류 판매 수치가 평균치에 달하는 달임. 그러나 격리 정책 시행 이후 주류 판매량이 절반으로 떨어짐. 또한, 감소한 판매(맥주 1700만 리터 및 양주 130만 리터)의 원인은 단순히 상점 폐쇄에만 기인하지 않음. 격리 정책 시행 이전 12일간은 마트의 주류 판매가 12.4%까지 상승하였으나, 정책 시행 이후 12일간은 16.1% 감소함. 더불어, 줌(Zoom)이나 스카이프(Skype)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 가상으로 술자리를 함께하는 것이 주류 소비 증가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남. 3월 13일부터 29일 간 대형 유통업의 소비 증가율은 26%에 달함. 하지만 동기 대비 주류 소비는 3.4%의 감소율을 보임. 구체적인 수치를 살피자면 샴페인은 52.5%, 스파클링 와인, 양주 및 능금주는 28.8% 감소함. 그러나 맥주는 6.9%, 로제 와인은 3.5% 증가율을 보이기도 했음.

      닐슨의 분석학자는 프랑스인들이 (마트에서 주류를 구매해 소비하기보다) 가정 내 바 혹은 저장고에 보관하고 있던 주류를 소비했을 수도 있다며, 앞으로 몇 주 내로 주류를 비축하는 현상이 발생할 수도 있다고 언급함.

      2020-04-08
    • 국내외 일일정보를 제공합니다.
      호주뉴질랜드 농산물마케팅협회, COVID-19 관련 신선 농산물 산업체를 위한 가이드라인 공개

      호주뉴질랜드 농산물마케팅협회(PMA A-NZ)는 오늘 COVID-19 팬데믹 기간 동안 신선 농산물 산업체를 위한 가이드라인을 공개함. 동 지침은 PMA A-NZ가 개발하였음.

      가이드라인에는 다음이 포함됨.

      ? 업체 근무자, 그들의 가족 및 광범위한 사회의 건강과 안전 보고

      ? 호주뉴질랜드 소비자들에게 지속적으로 신선 농산물을 제공하여 험난한 시기에 우수한 영양 및 식량 보안을 지원

      ? 가능한 업체 지속성을 가능하게 하여 업체의 생존을 보장하고 지속적인 고용을 보장

      PMA A-NZ 총괄자인 데온 마오니는 COVID-19에 의하여 야기된 어려움을 신선 농산물 업체가 헤쳐나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해당 가이드라인을 발표하였다고 함.

      다음은 가이드라인의 일부 발췌 내용임

      [COVID-19 확산 예방을 위한 권장 사항]

      - 체온 점검: 실행 가능하다면, 레이저 온도계를 사용하여 출근 및 퇴근하는 모든 직원의 체온을 점검함

      - 포장 작업장 및 공장라인에서의 밀접한 접점 최소화: 근무 중 각 근무자들이 노출될 수 있는 접점의 수를 최소화하는 방안을 고려함

      - 개인 보호 장비(PPE): 먼지/안면 마스크 또는 장갑 사용에 대한 업체의 관습을 변경하지 않을 것을 권장함

      - 현장 수확 근무자에 대한 권장: 가까운 접점을 최소화하고 올바른 위생 조치가 준수되도록하는 방벙을 고려함

      - 근무자 이동(출퇴근): 근무자의 이동 수단이 건강에 위험을 초래하지 않도록 함

      - 청소 및 소독: 공장 및 장비 관련 청소 및 소독 조치가 최적화되어있고 엄격하게 준수되고 있는지 확인함

      (*) 가이드라인 원문:

      https://www.pma.com/-/media/anz/files/covid19-guidelines-for-fresh-produce-industry.pdf?la=en

      2020-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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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키스탄 통상부, 모든 수입식품에 할랄인증 의무화 결정

      베트남 산업통상부 산하의 주파키스탄 베트남무역사무소(Vietnam Trade Office)에 따르면*, 파키스탄 통상부(Pakistani Ministry of Commerce)가 모든 수입식품에 파키스탄 정부가 수여하는 할랄 인증을 받게 하기로 했음. 이는 5월 30일부터 유효함.

      새로운 요건에 따라 제품표시는 우르두어 및 영어로 표기되어야 하며, 할랄인증기관 로고가 제품포장에 인쇄되어야 함.

      이 외에도 수입제품에는 반드시 관계당국이 부여한 이슬람기준인증(certification of Islamic standard)이 부착되어야 함.

      *파키스탄 정부의 발표 원문은 확인되지 않았음

      2020-04-07

소식공간

  • 전체

    • 보도자료
      [보도자료] 식품안전정보원-대한영양사협회 업무협약(MOU) 체결

      □ 식품안전정보원(원장 정윤희)은 4월 1일 대한영양사협회(회장 이영은)와 급식위생과 식품안전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이날 양 기관장은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하는 식품안전 콘텐츠를 공동으로 발굴·제작하여 널리 확산시키는데 협력하기로 하였다.

      - 그동안 축적된 식품안전정보원의 콘텐츠 제작 역량과 영양사들의 현장 전문성이 더해져 실생활에 필요한 콘텐츠 제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 양 기관의 다양한 콘텐츠 제공 채널을 이용하여 국민이 보다 빠르고 쉽게 콘텐츠를 접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국민에게 올바르고 유익한 식품안전정보 제공이라는 공동목표 실현을 위하여 양 기관은 금년 초부터 실무적 논의를 시작하였고, 업무협약의 결실을 맺게 되었다.

      - 주요 협력분야는 ▲상호 지식 및 정보 교류 ▲식품안전 콘텐츠 공동 제작 ▲식품안전정보 확산을 위한 협력 등이다.

      - 최근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 두기’ 기간을 맞아 서면협약식으로 진행되었다.

      □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과 함께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급식교육 영상 “코로나19 다함께 조심해요! 급식 에티켓”을 공동 제작하여 공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영상은 집단 감염에 취약한 급식 환경에서 줄서기, 배식, 식사 등의 과정에서 지켜야 할 수칙을 애니메이션 동영상으로 제작하였다.

      ○ 자세한 내용은 정보원 홈페이지(www.foodinfo.or.kr) → 지식마당 → 실생활정보 및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유튜브(www.youtube.com/channel/UCn0am04-IbpqmpliyZHiqAA), 블로그(blog.naver.com/foodinfo_nfsi), 페이스북(www.facebook.com/foodinfoNFSI)

      ○ 향후에도 양기관은 식품안전 교육영상 콘텐츠를 계속적으로 제작·배포할 계획이다.

      □ 정윤희 원장은 “최근 코로나19로 국민이 걱정하는 시기 안전한 생활에 보탬이 되고자 협회와 함께 영상을 만들었다”며 “양 기관의 역량을 결합하여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2020-04-01
    • 보도자료
      [보도자료] 식품안전정보원, 부정·불량식품민원정보 분석·제공 예정

      □ 식품안전정보원(원장 정윤희)은 부정·불량식품통합신고센터(☎국번없이 1399)로 문의·신고된 데이터를 분석하여 식품안전관리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정부와 국민에게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정보원은 ’13년부터 동 신고센터 운영을 통해 소비자 식품안전 관련 신고의 안내·접수·상담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19년 기준 64,846건의 상담·신고를 진행

      ○ 정보원은 올해 그간 축적된 민원정보 데이터에 대한 통계기반 분석을 통해 연간 동향분석 보고서를 상반기에 제공하고, 소비자와 관계자 등을 위한 홍보 콘텐츠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 민원정보 분석력 함양과 내재화를 위해 분석전담 인력을 배치하고, 일일회의 개최를 통해 민원인과 접점에서 소통하는 전문 인력의 시각으로 이슈발생 단서를 능동적으로 탐지할 수 있도록 하였다.

      □ 식품안전정보원 정윤희 원장은 "부정·불량식품통합신고센터의 민원데이터를 분석한 자료가 정부와 산업체의 식품안전 이슈 실마리 도출과 사전예방적 안전관리 근거자료로 활용되길 바란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 식품안전정보원은 앞으로도 부정·불량식품통합신고센터를 통해 국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이를 분석·제공하여 국민이 안전한 식품을 먹을 수 있는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기틀을 마련하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03-30
  • 공지사항

    • 일반공고
      2020년 ‘오픈상담의 날’ 운영 및 신청 안내

      식품안전정보원은 식품안전정보서비스를 주로 이용하고 있는 산업계와의 양방향 소통을 위해 '오픈상담의 날'을 다음과 같이 운영합니다.

      '오픈상담의 날'은 정보서비스 이용자로부터 사전예약을 받아 매월 1회 식품안전정보본부장이 대면상담(1:1상담)을 진행하는 정보원의 공식채널입니다.

      '오픈상담의 날'이 정보서비스 개선과 만족도 향상을 위한 소통과 이해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이용 부탁드립니다.

      ○ 운영일시 : 매월 넷째주 금요일 오후 1~5시 (*일정 조정 가능)

      ○ 상담장소 : 식품안전정보원 5층 회의실

      ○ 상담대상 : 식품안전정보 서비스 이용자

      ○ 상담내용 : 최신 일일정보(e-뉴스레터, 정보DB), 수출국 규제 정보, 식품안전정책제도 보고서 등 식품안전정보서비스 이용 전반에 관한 질의 및 건의

      ○ 신청방법 : 상담예약신청서(첨부 참조) 작성하여 대표메일(askinfo@foodinfo.or.kr)로 송부

      ○ 신청결과 확인 : 신청자에게 유선 통보

      ※ 기타 궁금한 사항은 글로벌정보부 양지영 선임연구원(02-744-8894)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첨부파일 : 상담예약신청서(오픈상담의 날).hwp

      2020-02-13
    • 일반공고
      보건용 마스크 및 손소독제 긴급수급조정조치

      1. 신고대상 물품
      ① 보건용 마스크*, ② 손소독제**
      * 약사법 제2조제7호 및 의약외품 범위 지정 제1호나목2)에 따른 보건용 마스크
      ** 약사법 제2조제7호 및 의약외품 범위 지정 제2호바목)에 따른 외용 소독제로서 손 소독을 목적으로 하는 소독제
      2. 신고의무자
      ① 보건용 마스크 및 손소독제 생산업자
      동일한 판매처같은 날 보건용 마스크 1만개 이상 또는 손소독제 500개 이상 판매한 판매업자*
      * ⓐ 생산자가 판매한 경우, ⓑ 수입하여 판매한 경우, ⓒ 국내 생산자 또는 판매자에게서 구입하여 판매한 경우를 모두 포함
      3. 신고 사항
      ① (생산업자) 당일 생산량/수출량/국내 출고량/재고량
      ② (판매업자) 판매단가/판매수량/판매처
      4. 신고 기한
      상기 신고사항을 다음 날 12시 까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고
      * 보건용 마스크·손소독제 생산판매실적 신고시스템(nedrug.mfds.go.kr)
      5. 위반 시 벌칙 :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물가안정법 제25조)
      6. 적용 시한 : ‘20.2.12일부터 ’20.4.30일 까지
      보건용 마스크 등을 제조하거나 판매하는 사업자께서는 신고 관련 사항을 숙지하여 준수하여 주시고, 신고대상물품을 대량으로 판매하는 경우
      판매상대방에게 ‘구입한 물품을 고시에서 정한 기준 수량 이상으로 판매하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고하여야 한다는 것’을 안내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0-02-12
  • 보도자료

    • 보도자료
      [보도자료] 식품안전정보원-대한영양사협회 업무협약(MOU) 체결

      □ 식품안전정보원(원장 정윤희)은 4월 1일 대한영양사협회(회장 이영은)와 급식위생과 식품안전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이날 양 기관장은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하는 식품안전 콘텐츠를 공동으로 발굴·제작하여 널리 확산시키는데 협력하기로 하였다.

      - 그동안 축적된 식품안전정보원의 콘텐츠 제작 역량과 영양사들의 현장 전문성이 더해져 실생활에 필요한 콘텐츠 제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 양 기관의 다양한 콘텐츠 제공 채널을 이용하여 국민이 보다 빠르고 쉽게 콘텐츠를 접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국민에게 올바르고 유익한 식품안전정보 제공이라는 공동목표 실현을 위하여 양 기관은 금년 초부터 실무적 논의를 시작하였고, 업무협약의 결실을 맺게 되었다.

      - 주요 협력분야는 ▲상호 지식 및 정보 교류 ▲식품안전 콘텐츠 공동 제작 ▲식품안전정보 확산을 위한 협력 등이다.

      - 최근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 두기’ 기간을 맞아 서면협약식으로 진행되었다.

      □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과 함께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급식교육 영상 “코로나19 다함께 조심해요! 급식 에티켓”을 공동 제작하여 공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영상은 집단 감염에 취약한 급식 환경에서 줄서기, 배식, 식사 등의 과정에서 지켜야 할 수칙을 애니메이션 동영상으로 제작하였다.

      ○ 자세한 내용은 정보원 홈페이지(www.foodinfo.or.kr) → 지식마당 → 실생활정보 및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유튜브(www.youtube.com/channel/UCn0am04-IbpqmpliyZHiqAA), 블로그(blog.naver.com/foodinfo_nfsi), 페이스북(www.facebook.com/foodinfoNFSI)

      ○ 향후에도 양기관은 식품안전 교육영상 콘텐츠를 계속적으로 제작·배포할 계획이다.

      □ 정윤희 원장은 “최근 코로나19로 국민이 걱정하는 시기 안전한 생활에 보탬이 되고자 협회와 함께 영상을 만들었다”며 “양 기관의 역량을 결합하여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2020-04-01
    • 보도자료
      [보도자료] 식품안전정보원, 부정·불량식품민원정보 분석·제공 예정

      □ 식품안전정보원(원장 정윤희)은 부정·불량식품통합신고센터(☎국번없이 1399)로 문의·신고된 데이터를 분석하여 식품안전관리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정부와 국민에게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정보원은 ’13년부터 동 신고센터 운영을 통해 소비자 식품안전 관련 신고의 안내·접수·상담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19년 기준 64,846건의 상담·신고를 진행

      ○ 정보원은 올해 그간 축적된 민원정보 데이터에 대한 통계기반 분석을 통해 연간 동향분석 보고서를 상반기에 제공하고, 소비자와 관계자 등을 위한 홍보 콘텐츠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 민원정보 분석력 함양과 내재화를 위해 분석전담 인력을 배치하고, 일일회의 개최를 통해 민원인과 접점에서 소통하는 전문 인력의 시각으로 이슈발생 단서를 능동적으로 탐지할 수 있도록 하였다.

      □ 식품안전정보원 정윤희 원장은 "부정·불량식품통합신고센터의 민원데이터를 분석한 자료가 정부와 산업체의 식품안전 이슈 실마리 도출과 사전예방적 안전관리 근거자료로 활용되길 바란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 식품안전정보원은 앞으로도 부정·불량식품통합신고센터를 통해 국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이를 분석·제공하여 국민이 안전한 식품을 먹을 수 있는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기틀을 마련하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03-30
    • 보도자료
      [보도자료] 식품안전정보원, 매월 한국산 수출식품 부적합 정보 제공

      □ 식품안전정보원(원장 정윤희)은 산업체 수출 지원을 위해 해외 주요국에서 발생하는 한국산 수출식품의 부적합 정보를 매월 조사하여 공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 조사 대상국은 중국, 대만, 일본, 미국, EU이며 월별 한국산 수출식품 부적합 현황, 주요 부적합 사례 및 관련 기준규격 정보 등을 제공한다.

      □ 2월, 중국, 대만, 미국, EU에서는 한국산식품 총 33건이 부적합 조치되었다고 발표했으며, 주요 부적합 사유는 ‘표시위반’이었다.

      ○ 표시위반은 미국 22건, 중국 7건, EU(라트비아)에서 1건 발생했으며, 주로 성분 미표시, 알레르기 유발물질 미표시 등이었다.

      ○ 알레르기 유발성분 등 식품표시는 국가별 특성에 따라 다르게 규정하고 있기 때문에 수출 전 반드시 수출국 표시규정을 숙지하여 부적합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 정윤희 원장은 “이 보고서가 산업계 식품수출에 도움이 되는 참고자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자세한 내용은 식품안전정보 홈페이지(지식마당)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또한 해외법령·기준규격은 「글로벌 식품법령·기준규격 정보시스템(foodlaw.foodinfo.or.kr)」에서 원문과 번역문을 제공하고 있다.

      2020-03-23
    • 보도자료
      [보도자료] 감염병 예방을 위한 생활습관 등 영상정보 제공

      □ 식품안전정보원(원장 정윤희)은 최근 유행하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와 같은 각종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생활습관에 대해 국내외 전문정보를 수집하여 편하게 볼 수 있도록 동영상 자료로 제작하여 제공합니다.


      ○ 면역력을 높이는 습관은 ①금연 ②비타민, 미네랄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과일과 채소가 풍부한 식단 섭취 ③규칙적인 운동으로 정상 체중을 유지 ④적당한 수면을 취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지 않는 것 ⑤ 우리나라 홍삼과 인삼은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 특히, 아직까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를 직접적으로 치료할 수 있다고 확인된 식품은 없으니 잘못된 정보에 주의를 당부 드립니다.


      □ 자가 격리 수칙과 관련하여 질병관리본부 지침을 편하게 볼 수 있도록 동영상 자료로 함께 만들어 같이 제공합니다.


      □ 자세한 내용은 정보원 홈페이지(www.foodinfo.or.kr) → 지식마당 → 실생활정보 및 SNS*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SNS) 유튜브(www.youtube.com/channel/UCn0am04-IbpqmpliyZHiqAA), 블로그(blog.naver.com/foodinfo_nfsi), 페이스북(www.facebook.com/foodinfoNFSI)

      2020-02-27
  • 채용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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