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영역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메인

  • 식품안전정보원
    식품안전정보를 공유하여
    국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겠습니다 .

    National Food Safety Information service

    바로가기

  • 부정·불량식품 근절을 위한
    신고센터(1399)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National Food Safety Information service

    바로가기

  • 식품이력추적관리제도 운영으로
    식품사고 발생 시
    신속한 유통차단과 회수를 통하여
    국민의 안전을 확보합니다.

    National Food Safety Information service

    바로가기

  • 대한민국 식품안전 소통플랫폼
    '식품안전나라'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National Food Safety Information service

    바로가기

  • 식품안전 관련 법·규제 연구를 수행하여
    미래 환경 대비를 위한
    식품안전정책 고도화를 지원합니다.

    National Food Safety Information service

    바로가기

소식공간

  • 전체

    • 공지사항
      2022년 제2차 식약처 용역연구개발과제 주관연구기관 공모 재공고(~2.4)

      가. 공 모 명 : 2022년 제2차 용역연구개발과제 주관연구기관 공모
      ※ 재공고 대상 : 미응모 또는 단일응모인 과제
      나. 접수기간 : 2022. 1. 25.(화)∼ 2. 4.(금) 17:00
      다. 신청방법 : 온라인 신청(식약처 연구관리시스템)
      라. 연구과제제안서(RFP), 신청서류 등 : [붙임] 참고
      마. 공지 사이트
      - 식품의약품안전처 연구관리시스템 : http://rnd.mfds.go.kr
      - 식품의약품안전처 홈페이지 : http://www.mfds.go.kr
      -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홈페이지 : http://www.nifds.go.kr

      2022-01-26
    • 보도자료
      「식품법과 정책」제2호 발간, 소비기한 도입에 따른 경제성 분석 등 식품안전 관련 논문 7편 수록

      □ 식품안전정보원(원장 임은경, 이하 정보원)은 「식품법과 정책」전문 학술기관지 제2호를 12월 발간하였다.
      ○ 본 기관지는 정보원에서 그동안 축적해 온 정책연구의 확산채널을 구축하고 국내외 식품 관련 전문가들의 법제도 및 정책 제언창구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자 2020년 창간호를 시작으로 연1회 발간하고 있다.
      □ 이번 호에는 식품, 법학, 경제, 행정 등 국내외 다양한 연자들의 다각적 관점에서의 식품안전 관련 연구 논문 총 7편을 수록하였다.
      ○ 영국 옥스퍼드대 제러미 박사는 최근 영국의 식품 관련 디지털 플랫폼의 세 가지 규제 사례에 대한 성과와 한계 검토를 통해 앞으로의 도전과제를 제시하고자 하였으며, 일본 하코다테대학 린후지와라 교수는 일본의 식품위생법과 식품표시법의 개정내용을 중심으로 일본 식품안전법제의 특징과 주요내용을 분석하고 법문화적 개선사항을 제안하였다.
      ○ 중국 허베이농업대학 순줸줸 교수는 중국 식품 안전 관련 스마트 규제의 사례와 발전현황을 살펴보고 스마트 규제 구현을 위해 정부와 기타 주체의 공·사(公 ·私)협력을 통한 규제환경 조성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 한양대학교 생존신호정보연구센터 장석권 박사와 법학전문대학원 권대우 교수는 건강기능식품 광고규제의 적정화를 위하여 자율 사전심의제도의 개선방안을 제시하였으며, 이은영 교수는 식품안전사고에 대한 제조물 책임법의 내용과 한계를 검토하여 입법론적 개선방안을 제안하였다.
      ○ ㈜풀무원 조상우 식품안전센터장과 이기훈 선임연구원은 식물성대체육의 국가별 표시현황 비교를 통해 대체육 제품의 표시 적용방안을 제안하였으며, 식품안전정보원 법·규제연구부 김원용 부장은 식품 소비기한 도입의 비용편익분석을 통해 정책개선에 필요한 객관적 근거를 마련하고자 하였다.
      □ 「식품법과 정책」제2호는 식품안전정보원 홈페이지(www.foodinfo.or.kr) → 지식마당 → 연구보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임은경 원장은 “이번 호에는 최근 대체육과 같은 신기술과 신유통 환경에서의 각 국가별 식품안전 규제현황을 국내외 연구자들이 심도 있게 다뤘으며 앞으로도 새롭게 변화해가는 시대흐름을 반영할 수 있는 식품안전 전문학술지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산·학·연 등 각계의 식품안전 정책 전문가들의 활발한 소통의 장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2022-01-26
    • 보도자료
      [보도자료] 식품안전정보원, 소비자 대상 건강기능식품 안전정보 제공

      □ 식품안전정보원(원장 임은경, 이하 정보원)은 건강기능식품 섭취 시 주의가 필요한 정보를 알기 쉽게 설명한 홍보물을 배포한다고 밝혔다.
      ○ 이번 홍보물은 최근 건강기능식품이상사례신고센터(☎1577-2488)로 문의가 증가하여 건강기능식품 섭취 후 이상사례* 발생을 예방하고자 제작하였다.
      * 건강기능식품 섭취로 인하여 발생하였다고 의심되는 바람직하지 아니하고 의도되지 아니한 징후, 증상 또는 질병
      □ 이번에 제공하는 정보는 ▲고혈압 ▲당뇨 ▲혈액응고 관련 질환 등이 있는 분들 또는 ▲위산분비억제제 등 치료용 약물을 복용 중이신 분들이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기 전 확인하시고 전문가와 상담해야 하는 기능성 원료이다.
      ○ 고혈압 환자는 ▲EPA 및 DHA 함유유지 ▲글루코사민 ▲정어리펩타이드 ▲자몽추출물등복합물 등, 당뇨 환자는 ▲홍삼 ▲글루코사민 ▲크롬 등이 함유되어 있는지 확인해야 하며, 혈액응고 관련 질환자는 ▲홍삼 ▲EPA 및 DHA 함유유지 ▲쏘팔메토열매추출물 등을 주의해야 한다.
      □ 아울러 정보원은 건강기능식품 섭취 후 이상사례가 발생하였을 경우 섭취를 중단하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것과 건강기능식품이상사례신고센터(☎1577-2488)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 건강기능식품 안전정보 홍보물은 식품안전정보원 홈페이지(www.foodinfo.or.kr) → 지식마당 → 사업별 교육자료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온라인 정보취약계층을 위해 약국, 단체 등 오프라인을 통해서도 배포할 예정이다.
      □ 임은경 원장은 “이번에 제공한 건강기능식품 안전정보가 이상사례 발생 예방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건강기능식품 이상사례 분석을 통해 소비자에게 필요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9
    • 채용공고
      2021년도 4분기 친인척 채용 현황

      2021년도 4분기 친인척 채용현황

      첨부파일을 확인하세요.

      2022-01-26
  • 공지사항

  • 보도자료

    • 보도자료
      「식품법과 정책」제2호 발간, 소비기한 도입에 따른 경제성 분석 등 식품안전 관련 논문 7편 수록

      □ 식품안전정보원(원장 임은경, 이하 정보원)은 「식품법과 정책」전문 학술기관지 제2호를 12월 발간하였다.
      ○ 본 기관지는 정보원에서 그동안 축적해 온 정책연구의 확산채널을 구축하고 국내외 식품 관련 전문가들의 법제도 및 정책 제언창구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자 2020년 창간호를 시작으로 연1회 발간하고 있다.
      □ 이번 호에는 식품, 법학, 경제, 행정 등 국내외 다양한 연자들의 다각적 관점에서의 식품안전 관련 연구 논문 총 7편을 수록하였다.
      ○ 영국 옥스퍼드대 제러미 박사는 최근 영국의 식품 관련 디지털 플랫폼의 세 가지 규제 사례에 대한 성과와 한계 검토를 통해 앞으로의 도전과제를 제시하고자 하였으며, 일본 하코다테대학 린후지와라 교수는 일본의 식품위생법과 식품표시법의 개정내용을 중심으로 일본 식품안전법제의 특징과 주요내용을 분석하고 법문화적 개선사항을 제안하였다.
      ○ 중국 허베이농업대학 순줸줸 교수는 중국 식품 안전 관련 스마트 규제의 사례와 발전현황을 살펴보고 스마트 규제 구현을 위해 정부와 기타 주체의 공·사(公 ·私)협력을 통한 규제환경 조성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 한양대학교 생존신호정보연구센터 장석권 박사와 법학전문대학원 권대우 교수는 건강기능식품 광고규제의 적정화를 위하여 자율 사전심의제도의 개선방안을 제시하였으며, 이은영 교수는 식품안전사고에 대한 제조물 책임법의 내용과 한계를 검토하여 입법론적 개선방안을 제안하였다.
      ○ ㈜풀무원 조상우 식품안전센터장과 이기훈 선임연구원은 식물성대체육의 국가별 표시현황 비교를 통해 대체육 제품의 표시 적용방안을 제안하였으며, 식품안전정보원 법·규제연구부 김원용 부장은 식품 소비기한 도입의 비용편익분석을 통해 정책개선에 필요한 객관적 근거를 마련하고자 하였다.
      □ 「식품법과 정책」제2호는 식품안전정보원 홈페이지(www.foodinfo.or.kr) → 지식마당 → 연구보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임은경 원장은 “이번 호에는 최근 대체육과 같은 신기술과 신유통 환경에서의 각 국가별 식품안전 규제현황을 국내외 연구자들이 심도 있게 다뤘으며 앞으로도 새롭게 변화해가는 시대흐름을 반영할 수 있는 식품안전 전문학술지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산·학·연 등 각계의 식품안전 정책 전문가들의 활발한 소통의 장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2022-01-26
    • 보도자료
      [보도자료] 식품안전정보원, 소비자 대상 건강기능식품 안전정보 제공

      □ 식품안전정보원(원장 임은경, 이하 정보원)은 건강기능식품 섭취 시 주의가 필요한 정보를 알기 쉽게 설명한 홍보물을 배포한다고 밝혔다.
      ○ 이번 홍보물은 최근 건강기능식품이상사례신고센터(☎1577-2488)로 문의가 증가하여 건강기능식품 섭취 후 이상사례* 발생을 예방하고자 제작하였다.
      * 건강기능식품 섭취로 인하여 발생하였다고 의심되는 바람직하지 아니하고 의도되지 아니한 징후, 증상 또는 질병
      □ 이번에 제공하는 정보는 ▲고혈압 ▲당뇨 ▲혈액응고 관련 질환 등이 있는 분들 또는 ▲위산분비억제제 등 치료용 약물을 복용 중이신 분들이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기 전 확인하시고 전문가와 상담해야 하는 기능성 원료이다.
      ○ 고혈압 환자는 ▲EPA 및 DHA 함유유지 ▲글루코사민 ▲정어리펩타이드 ▲자몽추출물등복합물 등, 당뇨 환자는 ▲홍삼 ▲글루코사민 ▲크롬 등이 함유되어 있는지 확인해야 하며, 혈액응고 관련 질환자는 ▲홍삼 ▲EPA 및 DHA 함유유지 ▲쏘팔메토열매추출물 등을 주의해야 한다.
      □ 아울러 정보원은 건강기능식품 섭취 후 이상사례가 발생하였을 경우 섭취를 중단하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것과 건강기능식품이상사례신고센터(☎1577-2488)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 건강기능식품 안전정보 홍보물은 식품안전정보원 홈페이지(www.foodinfo.or.kr) → 지식마당 → 사업별 교육자료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온라인 정보취약계층을 위해 약국, 단체 등 오프라인을 통해서도 배포할 예정이다.
      □ 임은경 원장은 “이번에 제공한 건강기능식품 안전정보가 이상사례 발생 예방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건강기능식품 이상사례 분석을 통해 소비자에게 필요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9
    • 보도자료
      [보도자료] 식품안전정보원, ‘2021년 일자리창출 유공 정부포상’ 대통령 표창 수상

      □ 식품안전정보원(원장 임은경)은 지난 23일 정부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1년 일자리창출 유공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청년고용촉진 유공 공공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 고용노동부가 주최하는 ‘일자리창출 유공 정부포상’은 양질의 일자리창출에 크게 기여한 개인 및 단체에게 포상하는 제도이다.

      □ 2009년 설립된 식품안전정보원은 최근 직접고용 확대, 민간일자리 창출 촉진,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등 청년고용 촉진에 큰 역할을 해왔다.

      ○ 기관 내부 경영혁신 TF를 운영하고 일자리 창출 전담반을 지정하여 사업별 일자리 창출 요소를 점검했으며, 기관 고유사업 확대 및 신규사업 발굴을 통해 직접 고용 형태의 채용을 확대해왔다.

      ○ 또한 정규직 전환 심의위원회를 운영하여 공정성 있는 정규직 전환과 고용안정을 위해 노력하였고 지속적인 노사협의회 운영, 다양한 가족친화제도 시행을 통해 근로 여건 개선에도 앞장섰다.

      ○ 한편 공유주방 식품안전 규제 혁신정책을 지원하여 신규 영업자들의 창업 진입 장벽을 낮추고, 민간 활용성이 높은 공공데이터 개방을 확대하여 데이터 관리 인력 등 민간일자리를 창출하는데 기여하기도 했다.

      □ 임은경 원장은 “식품안전정보원은 식품안전 분야의 대표 공공기관으로서 일자리 창출과 청년 고용촉진을 위해 힘써왔으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1-12-24
    • 보도자료
      [보도자료] 식품안전정보원, ‘2021 안전문화대상’ 행안부장관 표창 수상

      □ 식품안전정보원(원장 임은경, 이하 정보원)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1 안전문화대상’ 우수사례 공모에서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안전문화대상은 사회 각 분야에서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한 개인이나 단체를 발굴하여 시상하는 자리로 행정안전부에서 매년 개최하고 있다.
      □ 정보원은 식품안전 및 코로나19와 관련된 올바른 정보를 누구나 이해하기 쉽도록 영상 콘텐츠로 제작·배포함으로써 부정확한 정보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문화를 확산하는데 노력해왔다.
      □ 특히 코로나19 관련 허위정보를 바로잡는 콘텐츠를 제공하였고, 1399 불량식품신고센터에 반복적으로 신고가 접수되는 내용으로 콘텐츠를 제작해 식품안전에 대한 국민의 불안을 해소하였다.
      □ 또한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맞춤형 콘텐츠를 제작·배포하는 등 양질의 안전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였다.
      □ 대표적으로 대한영양사협회, 부산광역시와의 협업으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단체급식 에티켓 및 급식소 소독법, 식품접객업소 방역 콘텐츠를 제작·배포하여 현장 안전관리를 지원하고, 한국교육환경보호원, 한국보육진흥원과의 협업을 통해 전국 학교와 어린이집에 안전 콘텐츠를 확산하여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기여하는 성과를 보였다.
      □ 임은경 원장은 “이번 수상은 정보원 임직원의 노력과 여러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으로 이루어낸 의미 있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식품안전 사각지대 해소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정보원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식품안전콘텐츠를 제작·제공할 계획이며, 관련 콘텐츠는 정보원 홈페이지(www.foodinfo.or.kr) → 지식마당 → 실생활정보 및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유튜브(www.youtube.com/c/식품안전정보원), 블로그(blog.naver.com/foodinfo_nfsi), 페이스북(www.facebook.com/foodinfoNFSI), 인스타그램(www.instagram.com/nfsikorea)

      2021-12-16
  • 채용공고

전문정보

  • 국내외 일일정보

    • 국내외 일일정보를 제공합니다.
      대만 식약서, '식품용도로 제공되는 수입 가금 및 가축육 제품에 수출국 정부 당국의 위생증명서 의무 첨부' 규정 제정 초안 예고

      공문 발표일자: 2022년 1월 26일

      공문 발표번호: FDA식자(FDA食字) 제1101302208호

      요지 : "식품용도로 제공되는 수입 가금·가축육 제품에 수출국 정부 당국의 위생증명서 의무 첨부" 규정 제정 초안 예고

      의거 : 행정절차법 제159조 제2항 제2관

      공고 사항

      1. 제정 기관 : 위생복지부 식품약물관리서

      2. 제정 의거 : 식품 및 관련 제품 수입검사방법 제4조 제1항 제4관

      3. 공고 내용에 대해 의견이 있을 경우, 공고 게재 발표 다음 날로부터 60일 내 의견제시 바람

      <"식품용도로 제공되는 수입 가금·가축육 제품에 수출국 정부 당국의 위생증명서 의무 첨부" 규정 주요 내용>

      1. 수입식품 체계적 조사 실행 방법에서 규범하는 가금·가축육류 제품을 수입할 때, 하기 각 요건에 부합하는 수출국 정부 당국의 문서를 반드시 첨부해야 함:

      (1) 수출국 주관 기관이 발급하고;

      (2) 검사 기관은 수출국 주관기관이 지정한 양식에 맞추고;

      (3) 종류에 따라 제2점 또는 제3점에서 정한 의무 기재사항을 포함해야 함.

      2. HS Code 02, 0504, 1601, 1602 항목 이하 내 신선·냉장·냉동·조제·보존하는 가금·가축류 제품은 증명 문서에 제품명, 원산지(도축 혹은 분절 지역(국가)), 중량 및 수량 등(*)을 기재해야 함.

      3. HS Code 1602 항목 이하 내 가금·가축류 캔제품은 증명 문서에 제품명, 원산지(도축 혹은 분절 지역(국가)), 중량 및 수량 등(*)을 기재해야 함.

      4. 본 규정 제2점에서 정하는 제품은 2022년 7월 1일부터 시행함; 제3점에서 정하는 제품은 2023년 7월 1일부터 시행함.

      (*) 그외 의무 기재사항은 원문 첨부 참조

      2022-01-27
    • 국내외 일일정보를 제공합니다.
      스위스 식품안전수의약청, 공개 경고,회수 및 RASFF 관련 2020년 연례보고서 게재

      스위스 식품안전수의약청(BLV)는 2022년 1월 25일 "공개경고, 회수, RASFF 관련 2020년 연례보고서"를 발행하였음.

      2020년에는 총 31건의 공개 경고와 62건의 회수를 발표하였음.

      공개 경고 31건 중 28건은 식품, 3건은 '기구·용기·포장' 관련 사례였으며, 가장 흔한 원인은 잔류농약, 병원성 미생물 및 알레르겐이었음.

      회수 62건 중 42건은 식품, 13건은 '기구·용기·포장'과 관련되어 있었으며, 가장 흔한 원인은 잔류농약, 이물질 및 곰팡이독소(Mykotoxine)였음.

      올해 공개 경고 및 회수의 가장 흔한 근거가 된 '잔류농약'의 원인은 인도산 참깨 제품의 에틸렌옥사이드 잔류물 때문임.

      RASFF(식품사료신속경보)와 관련하여 2020년에는 총 3,766건의 경고가 발령되었음.

      스위스는 그 중 241건의 경고에 영향을 받았으며, 241건 중 62개를 자체적으로 발령하였음.

      또한 2020년 발생 건수는 전년도(201건) 대비 40건이 증가한 것임. 이러한 증가는 주로 잔류농약, 특히 에틸렌옥사이드 관련 발령때문임.

      원문참고 : https://www.blv.admin.ch/dam/blv/de/dokumente/lebensmittel-und-ernaehrung/publikationen-forschung/rasff-bericht-2020.pdf.download.pdf/RASFF_Jahresbericht%202020_d.pdf

      2022-01-26
    • 국내외 일일정보를 제공합니다.
      중국 농업농촌부, 2022년 제2호 "농업농촌부의 '농업 유전자변형 생물 안전평가 관리방법' 등 규장 개정 결정" 공고

      "농업농촌부의 '농업 유전자변형 생물 안전평가 관리방법' 등 규장(?章) 개정 결정" 이 농업농촌부 2021년 12월 31일 제18차 상무회의 심의를 통과하여 이에 발표함. 2022년 1월 21일부터 시행함.

      농업농촌부는 '농업 유전자변형 생물 안전평가 관리방법', '주요 농작물 품종 심의 방법', '농작물 종자 생산 경영 허가 관리 방법', '농업 식물품종 명명(命名) 규정' 4개 규장의 일부 조항에 대해 개정을 진행 함.

      <주요내용>

      1. '농업 유전자변형 생물 안전평가 관리방법' (2002년 1월 5일 농업부령 제8호 공포, 2004년 7월 1일 농업부령 제38호, 2016년 7월 25일 농업부령 2016년 제7호, 2017년 11월 30일 농업부령 2017년 제8호 개정) 에 대해 개정을 진행 함.

      2. '주요 농작물 품종 심의방법' (2016년 7월 8일 농업부령 제4호 공포, 2019년 4월 25일 농업농촌부령 2019년 제2호 개정) 에 대해 개정을 진행 함.

      3. '농작물 종자 생산경영 허가 관리방법' (2016년 7월 8일 농업부령 2016년 제5호 공포, 2017년 11월 30일 농업부령 2017년 제8호, 2019년 4월 25일 농업농촌부령 2019년 제2호, 2020년 7월 8일 농업농촌부령 2020년 제5호, 2022년 1월 7일 농업농촌부령 2022년 제1호 개정) 에 대해 개정을 진행 함.

      4. 농업 식물품종 명명규정' (2012년 3월 14일 농업부령 2012년 제2호 공포)에 대해 개정을 진행 함.

      이 결정은 공포일 날부터 시행함. 농업부가 2016년 9월 18일 공포하고, 농업농촌부가 2019년 4월 25일 개정한 '유전자 변형 목화 종자 생산 경영허가 규정'은 동시에 폐지함.

      *자세한 내용은 원문 참조

      2022-01-25
    • 국내외 일일정보를 제공합니다.
      호주뉴질랜드 식품기준청, 2022년 1월 월간 뉴스

      1. FSANZ CEO의 메세지

      2. 안전한 학교 도시락

      > 시원하게 보관하기

      > 알레르기 주의하기

      > 영양가 있는 간식 챙겨가기

      3. '첨가당에 대한 영양성분 표시 검토' 보고서 발표

      이 검토는 식품 표시에 당에 대한 적절한 문맥적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소비자가 정보에 입각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하려는 목적으로 식품 장관들의 요청에 따라 수행되었음. 장관들은 FSANZ에 세 가지 정책 옵션을 검토할 것을 요청했음.

      (1) 영양성분표(nutrition information panel; NIP)에 첨가당 정량화 (장관 선호)

      (2) 가당 음료(sugary beverages/sugar-sweetened beverages)에 당에 대한 그림 적용

      (3) 당 기반 성분을 확인하기 위한 원료명(statement of ingredient) 변경

      복잡하지만, NIP에 첨가당을 포함시키는 데 기술적 장벽은 없다는 결론을 내렸음. FSANZ는 올해 초 NIP의 첨가당 정보와 관련하여 호주뉴질랜드 식품 기준 코드 개정을 고려하는 제안에 대해 착수할 예정임.

      보고서 전체(*)는 FSANZ 웹사이트에서 볼 수 있음

      4. 총리 과학상

      5. 의견수렴

      > 신청 A1232 - 가뭄 및 제초제에 내성이 있는 밀 종(line) IND-00412-7'에서 유래한 식품

      > 신청 A1233 - 영유아 조제식용인 새로운 GM 급원에서의 2′-FL

      > 제안 P1052 - 원예(베리, 엽채류 및 멜론)의 1차 생산 및 가공 요건

      6. 승인 및 통지

      '워크 플랜(Work Plan)'에 다음 신청을 받아들였음

      > 신청 1243 ? 이매패류에 대한 해양생물독소 기준의 통일화

      7. 최근의 식품 회수

      * https://www.foodstandards.gov.au/consumer/labelling/Documents/Review%20of%20nutrition%20labelling%20for%20added%20sugars.pdf

      **추가 https://www.foodstandards.gov.au/consumer/labelling/Pages/Sugar-labelling.aspx

      [당 표시]

      <첨가당 표시 검토>

      FSANZ는 3가지 옵션을 검토하고 NIP에 첨가당을 포함하는 것과 관련된 기술적 문제를 고려했음. 주요 검토 결과는 다음과 같음

      - NIP에 첨가당이 포함되도록 하는 요건을 설정하는 데 복잡할 수 있지만 기술적 장벽은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음. FSANZ는 NIP의 첨가당 정보와 관련하여 코드(the Code) 개정을 고려하는 제안을 준비할 것임.

      - 정부가 자발적인 건강별점제(Health Star Rating System)에 대해 2025년 산업체 활용 목표를 지원한다는 점을 감안하여, 현재 가당 음료에 그림을 적용하는 추가적인 작업을 권장하지 않음.

      - 세 번째 옵션에 대한 추가 작업은 식이 지침을 뒷받침하는, 정보에 입각한 선택을 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에 권장되지 않음

      <다음 단계>

      NIP의 첨가당 정보와 관련된 코드 개정을 고려하는 제안에 대한 일정은 2022년 초에 결정될 것임.

      2022-01-25
  • 수출부적합정보

    • 수출국 규제 정보 - 한국산식품 부적합 사례('21년 11월)_표지사진
      수출국 규제 정보 - 한국산식품 부적합 사례('21년 11월)

      본 자료는 2021년 11월 해외 주요국(중국, 대만, 일본, 미국, EU) 정부가 발표한 수입식품 검사결과 중 한국산 식품의 부적합 사례를 월 1회 조사, 정리한 것입니다. 본 자료의 내용을 인용하거나 발표할 때에는 식품안전정보원에서 발간한 자료임을 반드시 밝혀야 합니다.

      (부적합 현황) '21년 11월 해외 주요국 정부에서 발표한 부적합 한국산 식품은 총 26건(미국 11건, 일본 9건, 중국 4건, 대만 1건, EU 1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식품안전정보원 식품안전정보분석실 글로벌정보부 (☎ 02-744-8157)

      2021-12-23
    • 수출국 규제 정보 - 한국산식품 부적합 사례('21년 10월)_표지사진
      수출국 규제 정보 - 한국산식품 부적합 사례('21년 10월)

      본 자료는 2021년 10월 해외 주요국(중국, 대만, 일본, 미국, EU) 정부가 발표한 수입식품 검사결과 중 한국산 식품의 부적합 사례를 월 1회 조사, 정리한 것입니다. 본 자료의 내용을 인용하거나 발표할 때에는 식품안전정보원에서 발간한 자료임을 반드시 밝혀야 합니다.

      (부적합 현황) '21년 10월 해외 주요국 정부에서 발표한 부적합 한국산 식품은 총 23건(미국 12건, 중국 9건, 대만 1건, 일본 1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식품안전정보원 식품안전정보분석실 글로벌정보부 (☎ 02-744-8157)

      2021-11-22
    • 수출국 규제 정보 - 한국산식품 부적합 사례('21년 9월)_표지사진
      수출국 규제 정보 - 한국산식품 부적합 사례('21년 9월)

      본 자료는 2021년 9월 해외 주요국(중국, 대만, 일본, 미국, EU) 정부가 발표한 수입식품 검사결과 중 한국산 식품의 부적합 사례를 월 1회 조사, 정리한 것입니다. 본 자료의 내용을 인용하거나 발표할 때에는 식품안전정보원에서 발간한 자료임을 반드시 밝혀야 합니다.

      (부적합 현황) '21년 9월 해외 주요국 정부에서 발표한 부적합 한국산 식품은 총 30건(미국 17건, 중국 9건, 대만 2건, 일본 1건, EU 1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식품안전정보원 식품안전정보분석실 글로벌정보부 (☎ 02-744-8157)

      2021-11-03
    • 수출국 규제 정보 - 한국산식품 부적합 사례('21년 8월)_표지사진
      수출국 규제 정보 - 한국산식품 부적합 사례('21년 8월)

      본 자료는 2021년 8월 해외 주요국(중국, 대만, 일본, 미국, EU) 정부가 발표한 수입식품 검사 결과 중 한국산 식품의 부적합 사례를 월 1회 조사, 정리한 것입니다. 본 자료의 내용을 인용하거나 발표할 때에는 식품안전정보원에서 발간한 자료임을 반드시 밝혀야 합니다.

      (부적합 현황) '21년 8월 해외 주요국 정부에서 발표한 부적합 한국산 식품은 총 16건(중국 8건, 일본 4건, 대만 2건, 미국 1건, EU 1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식품안전정보원 식품안전정보분석실 글로벌정보부 (☎ 02-744-8157)

      2021-09-23
  • 주요국 기준규격

    • 수출입식품 안전성 확보 및 산업체 수출 활성화!
      글로벌 식품 법령·기준규격 정보시스템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National Food Safety Information service

      바로가기

  • 연구보고서

    • 2020 식품 안전 이슈 분석을 위한 텍스트마이닝 활용방안 연구 - 불량식품 신고 민원, 글로벌 수집 정보, 빅카인즈, 네이버 뉴스의 텍스트 분석_표지사진
      2020 식품 안전 이슈 분석을 위한 텍스트마이닝 활용방안 연구 - 불량식품 신고 민원, 글로벌 수집 정보, 빅카인즈, 네이버 뉴스의 텍스트 분석

      식품안전 정책 수요 측면의 주요 이슈를 발굴하고 트렌드를 분석하여 소비자가 실제로 해결을 요구하는 문제를 파악할 필요가 있습니다. 식품안전관리에 대한 소비자의 기대 수준이 높아지면서 생활밀착형 식품안전 이슈를 정의하고 이에 대한 정책적 수요를 반영하도록 함으로써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정책과의 괴리감을 줄이기 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소비자가 실제로 체감하며 해결을 요구하는 수요 측면의 안전 관련 이슈가 식품 연구와 정책 개발의 주요 쟁점이 되어야 합니다.

      본 연구에서는 식품 정책에 대한 소비자의 수요를 파악하기 위해 식품안전정보원의 불량식품 신고센터의 신고 민원과 해외 글로벌 안전 관련 수집정보, 빅카인즈, 네이버 뉴스 기사 등의 비정형 정보를 바탕으로 키워드 도출과 분석, 토픽 모델 등 적용으로 자연어처리를 위해 다양한 텍스트마이닝 분석방법론을 활용하여 식품 정책의 이슈를 분석하였습니다.

      끝으로, 본 연구결과는 식품안전정보원의 공식적인 견해가 아닌 연구진의 개별적인 연구 활동의 결과임을 밝힙니다.

      2021-03-16
    • 2020 영양안전 정책 지원 연구 - 건강 위해가능 영양성분 저감 방안 마련을 위한 NOVA식품분류체계 활용_표지사진
      2020 영양안전 정책 지원 연구 - 건강 위해가능 영양성분 저감 방안 마련을 위한 NOVA식품분류체계 활용

      고혈압, 비만 등 식생활과 관련한 비감염성질환이 증가함에 따라 나트륨 및 당류의 저감은 전 세계적인 관심사입니다.

      식생활 관련 비감염성질환 예방 및 관리는 나트륨, 당류, 지방 등의 영양소 섭취 수준에 의하여 판단하는 것이 일반적이나 최근 10년 전부터는 영양소 함량 외에 식품가공 수준도 고려해야 한다는 연구들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FAO에서는 국가 식사지침을 마련할 때에도 식품가공 수준을 고려해야 한다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식품가공 수준에 따라 식생활을 평가하기 위해 가장 많이 사용되는 방법은 NOVA 식품분류체계입니다. 그러나 서구에서 개발된 NOVA분류체계를 우리 식생활에 그대로 적용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어 본 연구에서는 자연식품의 매트릭스 유지 여부 및 전통적 식섭취 경험을 기준으로 한국형 NOVA분류체계를 개발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를 활용하여 식품 소비패턴을 분석하고 개선점 및 발전 방향을 도출하였습니다. 이 연구의 결과는 향후 나트륨, 당류 섭취 저감을 위한 방안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끝으로, 본 연구결과는 식품안전정보원의 공식적인 견해가 아닌 연구진의 개별적인 연구 활동의 결과임을 밝힙니다.

      2021-03-16
    • 2020 식품인증표시의 소비자 신뢰성 확보를 위한 국내외 사회적 검증 방안의 비교연구_표지사진
      2020 식품인증표시의 소비자 신뢰성 확보를 위한 국내외 사회적 검증 방안의 비교연구

      식품안전에 대한 소비자의 기대 수준이 높아지고 소비자의 알 권리 보장 및 선택을 돕기 위해 식품인증표시제도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소비자가 식품을 구매하는 시점에 식품인증표시의 진위를 판단하기란 쉽지 않으므로 이를 보완할 수 있는 제도적, 정책적 노력이 필요합니다.

      식품인증표시의 적합성 여부는 시험검사에 의한 과학적 검증의 방식으로 판정하는 것이 일반적이나, 본 연구에서는 시험분석 외 서류나 시스템적 방법을 통해 적합성 여부를 판단하는 사회적 검증의 측면에서 고찰하고자 하였습니다.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EU, 미국, 일본 등 국내외 관련 제도를 조사하였고 식품표시인증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도를 제고할 수 있는 요소를 도출하였으며 이를 통해 개선방안을 마련하고자 하였습니다. 이 연구의 결과는 향후 표시제도에 대한 소비자 신뢰를 제고할 수 있는 정책 수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끝으로, 본 연구결과는 식품안전정보원의 공식적인 견해가 아닌 연구진의 개별적인 연구 활동의 결과임을 밝힙니다.

      2021-03-16
    • 2020 식품무역 활성화 및 국제 조화를 위한 상대국 식품안전관리체계 인정평가제도 연구_표지사진
      2020 식품무역 활성화 및 국제 조화를 위한 상대국 식품안전관리체계 인정평가제도 연구

      <목차>
      Abstract...1
      요약...5
      제1장 서론...13
      제1절 연구의 배경 및 목적...15
      제2절 연구의 방법 및 내용...23
      제2장 식품안전관리체계 인정평가에 관한 국제규범의 조사·비교...25
      제1절 개관...27
      제2절 CODEX의 지침...31
      제3절 FAO/WHO 국가식품관리체계 평가도구...66
      제3장 식품안전관리체계 인정평가 운영국가의 제도 및 법령 비교...77
      제1절 미국의 시스템 인정 평가제도...79
      제2절 캐나다의 외국시스템 인정제도...94
      제3절 호주의 무역촉진을 위한 제도...110
      제4장 식품안전관리체계 인정평가 사례 분석...125
      제1절 미국-뉴질랜드 시스템인정평가(’12년)...127
      제2절 미국-캐나다 시스템인정평가(’16년)...131
      제3절 미국-호주 시스템인정평가(’17년)...136
      제5장 결론...143
      제1절 평가체계 도입 시 필요사항 도출...145
      제2절 관련 법령의 개정...147
      제3절 식품안전관리체계 인정평가 세부내용...157
      제4절 효과적 활용을 위한 정책적 고려사항...200
      부록 1(미국의 국제비교동등성평가도구)...204
      부록 2(STANDARD NARRATIVE INFORMATION)...207
      부록 3(ICAT Self-assessment Worksheets)...220
      참고문헌...259

      2021-03-16
  • 정책제도분석

    • 해외 주요국 식품 중 중금속 관리 현황_표지사진
      해외 주요국 식품 중 중금속 관리 현황

      본 자료는 해외 주요국 식품 중 중금속 관리 현황을 조사한 자료입니다.
      이번 보고서에는 미국, 유럽연합, 베트남의 국가별 식품 중 4종(납, 카드뮴, 수은, 비소) 중금속에 대한 관리 제도(관련 법령, 기준 등) 및 최근 안전관리 동향을 중심으로 조사하였습니다.
      본 보고서는 원문의 용어를 그대로 사용하였기 때문에 국내에서 흔히 사용하는 용어와 상이할 수 있으며 번역 상 오류나 부적절한 표현이 있을 수 있으므로 필요 시 각 출처 원문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본 보고서 내용을 인용하거나 발표할 때에는 식품안전정보원에서 발간한 자료임을 반드시 밝혀야 합니다.
      식품안전정보원 식품안전정보분석실 글로벌정보부 (☎ 02-744-8017)

      2021-12-31
    • 호주.뉴질랜드 식품안전 법령집(2021.12)_표지사진
      호주.뉴질랜드 식품안전 법령집(2021.12)

      본 법령집은 2021년 식품안전정보원에서 수행한 "산업체 수출지원을 위한 주요국 식품안전 법령 번역(감수) 사업"의 일환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현지어를 한국어로 번역한 것으로서, 원문의 용어를 그대로 사용하였기 때문에 국내에서 사용하는 용어와 상이할 수 있으며 번역 상 오류가 있을 수 있으므로 필요시 원문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본 법령집에서 제공하는 대만 법령 원문은 추후 '글로벌 식품법령·기준규격 정보시스템(https://foodlaw.foodinfo.or.kr)’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식품안전정보원 식품안전정보분석실 글로벌정보부(☎ 02-744-8157)

      2021-12-31
    • 대만 식품안전 법령집(2021.12)_표지사진
      대만 식품안전 법령집(2021.12)

      본 법령집은 2021년 식품안전정보원에서 수행한 "산업체 수출지원을 위한 주요국 식품안전 법령 번역(감수) 사업"의 일환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현지어를 한국어로 번역한 것으로서, 원문의 용어를 그대로 사용하였기 때문에 국내에서 사용하는 용어와 상이할 수 있으며 번역 상 오류가 있을 수 있으므로 필요시 원문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본 법령집에서 제공하는 대만 법령 원문은 추후 '글로벌 식품법령·기준규격 정보시스템(https://foodlaw.foodinfo.or.kr)’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식품안전정보원 식품안전정보분석실 글로벌정보부(☎ 02-744-8157)

      2021-12-31
    • 해외 식품안전관리체계 심층조사 보고서(1) - 호주.뉴질랜드_표지사진
      해외 식품안전관리체계 심층조사 보고서(1) - 호주.뉴질랜드

      본 보고서는 2021년 식품안전정보원에서 수행한 「호주·뉴질랜드/대만 식품안전관리 현황 및 법령조사」 사업의 일환으로 작성된 자료입니다.

      본 보고서 내용을 인용하거나 발표할 때에는 식품안전정보원에서 발간한 자료임을 반드시 밝혀야 합니다.

      식품안전정보원 식품안전정보분석실 글로벌정보부 (☎ 02-744-8157)

      2021-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