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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품안전정보를 공유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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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 식품안전 소통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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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품안전 관련 법·규제 연구를 수행하여
    미래 환경 대비를 위한
    식품안전정책 고도화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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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정보

  • 연구보고서

    • 2018 식품안전 규제영향분석을 위한 규제비용 유형별 DB 구축_표지사진
      2018 식품안전 규제영향분석을 위한 규제비용 유형별 DB 구축

      규제영향분석서를 작성하는 실무자의 입장이라면 누구나 비용분석의 중요성과 어려움을 피부로 느끼게 됩니다. 자료의 수집과 정리에 많은 시간과 인력이 투입되는 비용분석에 충분한 여력을 할애하는 것이 쉽지 않은 것이 또한 현실입니다.

      따라서 본 연구는 비용분석의 어려움에 도움을 주고자 작년의 식품위생법 등록규제 비용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필두로 올해는 축산물위생관리법의 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운영사례도 정리하였습니다.

      축산물 안전관리 특성이 충분히 반영된 DB구축은 축산물 안전관리 대상이 증가하고 규제가 강화됨에 따라 규제영향분석서 작성의 기초자료로 활용성이 증가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축산물 비용관련 DB의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선행 비용분석 내용도 수집·정리됨으로서 다시 활용되는 계기가 마련될 수 있다는 점에서도 추가적인 의미를 부여할 수 있습니다.

      본 연구를 수행한 김원용 선임연구원과 연구를 지원하여 수행한 김주성 연구원, 그리고 연구과정에서 많은 자문과 의견을 주신 전문가 분들께도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끝으로, 본 연구결과는 식품안전정보원의 공식적인 견해가 아닌 연구진의 개별적인 연구 활동의 결과임을 밝혀두는 바입니다.

      2019-01-16
    • 2018 식품안전규제 사후평가 체계 마련을 위한 연구_표지사진
      2018 식품안전규제 사후평가 체계 마련을 위한 연구

      식품안전규제는 국민의 식품안전수준 향상에 기여하고 궁극적으로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킬 수 있는 도구입니다. 그러나 규제의 특성상 필연적으로 사회경제적인 부담을 발생시키기 때문에 규제가 야기할 실제 영향에 대하여 사후에 평가하는 것은 필수적입니다.

      이에 본 연구는 식품안전분야의 규제사후평가를 위한 틀 마련을 목적으로 하였습니다. 이를 위해 국내 및 제외국의 선행연구와 문헌자료를 종합적으로 검토하였고, 식품안전규제 모의평가 및 전문가 자문을 통해 실제 평가에서 고려해야 할 사항을 확인하는 보완 과정을 거쳐 최종 ‘식품안전규제 사후평가 모형’을 만들었습니다.

      연구결과로 제안된 식품안전규제의 사후평가모형을 향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면, 현재 형식적으로 운용되고 있는 규제일몰제와 규제비용관리제를 보완하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향후 본 보고서에서 제시한 정책 대안이 적극 활용되어 식품안전 규제 향상에 기여하기를 기대합니다.

      본 연구를 수행한 고효진 선임연구원과 연구를 지원하여 수행한 이슬기·백진영 연구원, 그리고 연구과정에서 많은 자문과 의견을 주신 전문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끝으로, 본 연구결과는 식품안전정보원의 공식적인 견해가 아니라 연구진의 개별적인 연구 활동임을 밝힙니다.

      2019-01-16
    • 2018 식품등의 기준 및 규격 재평가의 사회경제적 비용편익분석 방법 개발_표지사진
      2018 식품등의 기준 및 규격 재평가의 사회경제적 비용편익분석 방법 개발

      식품안전규제는 식품사고가 발생하면 규제를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 자체가 당위성을 가져, 규제의 실익에 대한 평가가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지 않고 강화되는 경향이 큽니다. 그러나 식품안전규제는 많은 시장 참여자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무역 및 환경 등 다양한 영역과 관련되어 있기 때문에 해당 규제가 사회경제적으로 수용할 수 있는 합리적이고 타당한 수준인가에 대한 검토가 필수적입니다.

      2016년에 “식품등의 기준 및 규격 재평가 방법 및 절차에 관한 규정”이 제정되면서, 기준 및 규격 변경시 과학적 근거뿐만 아니라 사회경제적 영향까지 고려하도록 하였습니다.

      이에 본 연구는 ‘식품첨가물’을 대상으로 재평가에 따른 비용편익분석의 표준화된 방법을 개발하고, 개발한 분석방법을 실제 사례에 적용하여 비용편익분석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러한 연구결과가 향후 식품안전규제의 법규화 과정에서 효율성과 합리성을 제고하는데 기여하고, 정책담당자 및 분석자들이 비용편익분석 업무를 하는데 참고자료로 활용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본 연구를 수행한 이수아 선임연구원과 연구를 지원해 준 조윤아 연구원의 노고를 치하합니다. 또한 본 연구 수행과정에서 자문과 조언을 해주신 많은 전문가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끝으로, 본 연구결과는 식품안전정보원의 공식적인 견해가 아니라 연구진의 개별 연구 활동임을 밝힙니다.

      2019-01-16
    • 2018 식품안전 규제 개선 연구-먹거리안전의 헌법적 가치_표지사진
      2018 식품안전 규제 개선 연구-먹거리안전의 헌법적 가치

      지난 반세기동안 대한민국은 비약적인 경제발전을 이룩하면서 삶의 질 향상과 함께 안정적으로 먹거리를 섭취할 수 있게 되었으나, 먹거리 안전에 대한 국민의 기대가 높아지고, 과학의 발전에 따라 새로운 이슈물질들이 등장하면서 식품에 대한 불안은 여전히 국민들 사이에 공존하고 있습니다.

      먹거리 안전 확보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먹거리 안전에 대한 각계각층의 노력은 계속되고 있지만 법제도의 근본이라 할 수 있는 헌법적 근거에 대한 연구와 논의는 부족한 실정입니다.

      이에 본 연구는 먹거리 안전 확보를 위한 그 첫 걸음인 헌법적 근거 마련을 목적으로 하였습니다. 이를 위하여 현행 헌법상의 먹거리 안전의 근거 조항을 검토하였으며, 비교법적 연구를 위해 각국의 헌법상 먹거리 안전 관련 규정의 현황 분석과 먹거리 안전에 관한 국제사회의 동향도 검토하였습니다. 그리고 국회헌법개정특별위원회의 개헌안과 대통령의 헌법 개정안의 검토·분석을 통해 최종적인 개정안을 제시하였습니다.

      본 연구를 통해서 향후 먹거리 안전의 헌법적 가치 확대와 함께 헌법 개정에 있어 먹거리 안전의 중요성이 반영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본 연구를 수행한 이주형·권소영 책임연구원과 연구를 지원하여 수행한 전홍준·최웅재 연구원, 그리고 연구과정에서 많은 자문과 의견을 주신 전문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끝으로, 본 연구결과는 식품안전정보원의 공식적인 견해가 아니라 연구진의 개별적인 연구 활동임을 밝힙니다.

      2019-01-16
  • 정책제도분석

    • 2018 글로벌 식품안전 동향보고서_표지사진
      2018 글로벌 식품안전 동향보고서

      본 보고서는 2018년 식품안전정보원에서 수집한 식품안전정보를 분석하여 그 동향을 작성한 자료입니다.

      본 보고서 내용을 인용하거나 발표할 때에는 식품안전정보원에서 발간한 자료임을 반드시 밝혀야 합니다.

      식품안전정보원 식품안전정보본부 글로벌정보부 (☎ 02-744-8169)

      2019-06-03
    • 중국 정부조직 개편에 따른 식품안전관리조직 변화_표지사진
      중국 정부조직 개편에 따른 식품안전관리조직 변화

      본 보고서는 2018년 3월 중국 정부조직 개편에 따른 식품안전관리조직 변화 상황을 조사한 자료로서 중국 정부조직 개편의 배경, 추진경과, 개편결과, 식품안전관리조직 개편의 주요내용 등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본 보고서는 원문의 용어를 그대로 사용하였기 때문에 국내에서 흔히 사용하는 용어와 상이할 수 있으며 번역 상 오류나 부적절한 표현이 있을 수 있으므로 필요시 각 출처 원문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본 보고서 내용을 인용하거나 발표할 때에는 식품안전정보원에서 발간한 자료임을 반드시 밝혀야 합니다.

      식품안전정보원 식품안전정보본부 글로벌정보부 (☎ 02-744-8894)


      ※ 동 자료의 조사시점 이후 우리나라 및 조사대상 국가의 정책·제도의 변화에 따라 동 보고서의 내용 중 업데이트가 필요한 부분이 발생할 수 있음을 알려드리며, 추후 검토하여 필요한 경우 업데이트 사항을 반영하여 공개할 예정이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19-05-07
    • 캐나다 식품안전규정 현황_표지사진
      캐나다 식품안전규정 현황

      본 자료는 캐나다 식품안전규정 현황을 조사한 자료입니다.


      본 보고서는 SFCR의 배경, 시행 전후 비교, 주요내용(영업면허, 예방관리, 이력추적, 외국제도의 인정) 등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식품규정 관련 참고 자료를 붙임으로 첨부하였습니다.


      본 보고서는 원문의 용어를 그대로 사용하였기 때문에 국내에서 흔히 사용하는 용어와 상이할 수 있으며 번역 상 오류나 부적절한 표현이 있을 수 있으므로 필요시 각 출처 원문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본 보고서 내용을 인용하거나 발표할 때에는 식품안전정보원에서 발간한 자료임을 반드시 밝혀야 합니다.

      식품안전정보원 식품안전정보본부 글로벌정보부 (☎ 02-744-8894)

      ※ 동 자료의 조사시점 이후 우리나라 및 조사대상 국가의 정책·제도의 변화에 따라 동 보고서의 내용 중 업데이트가 필요한 부분이 발생할 수 있음을 알려드리며, 추후 검토하여 필요한 경우 업데이트 사항을 반영하여 공개할 예정이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19-04-02
    • 일본의 계획수입제도 현황_표지사진
      일본의 계획수입제도 현황

      본 자료는 일본의 계획수입제도 현황을 조사한 자료입니다.

      본 보고서는 관련 규정, 주요 내용(개요, 계획수입제도 이용 가능 식품 등, 계획 수입 신고 절차, 수입 실적 보고, 사고 발생의 보고, 계획수립의 중지, 계획수립 모니터링검사), 붙임1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별표 제12에 게재되어 있는 식품 및 제도 이용 가능 기간, 붙임2 식품 등 수입신고서 등 관련 양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본 보고서는 원문의 용어를 그대로 사용하였기 때문에 국내에서 흔히 사용하는 용어와 상이할 수 있으며 번역 상 오류나 부적절한 표현이 있을 수 있으므로 필요시 각 출처 원문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본 보고서 내용을 인용하거나 발표할 때에는 식품안전정보원에서 발간한 자료임을 반드시 밝혀야 합니다.
      식품안전정보원 식품안전정보본부 글로벌정보부 (☎ 02-744-8894/8147)

      ※ 동 자료의 조사시점 이후 우리나라 및 조사대상 국가의 정책·제도의 변화에 따라 동 보고서의 내용 중 업데이트가 필요한 부분이 발생할 수 있음을 알려드리며, 추후 검토하여 필요한 경우 업데이트 사항을 반영하여 공개할 예정이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19-02-26
  • 수출부적합정보

    • 수출국 규제 정보 - 한국산식품 부적합 사례('19년 4월)_표지사진
      수출국 규제 정보 - 한국산식품 부적합 사례('19년 4월)

      본 자료는 2019년 4월 해외 주요국(중국, 대만, 일본, 미국, EU) 정부가 발표한 수입식품 검사결과 중 한국산 식품의 부적합 사례를 월 1회 조사, 정리한 것입니다. 본 자료의 내용을 인용하거나 발표할 때에는 식품안전정보원에서 발간한 자료임을 반드시 밝혀야 합니다.


      (부적합 현황) '19년 4월 해외 주요국 정부에서 발표한 부적합 한국산 식품은 총 17건(대만 6건, 일본 2건, 미국 9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바랍니다.

      식품안전정보원 식품안전정보본부 글로벌정보부 (☎ 02-744-8157)

      2019-05-22
    • 수출국 규제 정보 - 한국산식품 부적합 사례('19년 3월)_표지사진
      수출국 규제 정보 - 한국산식품 부적합 사례('19년 3월)

      본 자료는 2019년 3월 해외 주요국(중국, 대만, 일본, 미국, EU) 정부가 발표한 수입식품 검사결과 중 한국산 식품의 부적합 사례를 월 1회 조사, 정리한 것입니다. 본 자료의 내용을 인용하거나 발표할 때에는 식품안전정보원에서 발간한 자료임을 반드시 밝혀야 합니다.

      (부적합 현황) '19년 3월 해외 주요국 정부에서 발표한 부적합 한국산 식품은 총 18건(중국 2건, 대만 1건, 미국 15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바랍니다.

      식품안전정보원 식품안전정보본부 글로벌정보부 (☎ 02-744-8157)

      2019-04-22
    • 수출국 규제 정보 - 한국산식품 부적합 사례('19년 2월)_표지사진
      수출국 규제 정보 - 한국산식품 부적합 사례('19년 2월)

      본 자료는 2019년 2월 해외 주요국(중국, 대만, 일본, 미국, EU) 정부가 발표한 수입식품 검사결과 중 한국산 식품의 부적합 사례를 월 1회 조사, 정리한 것입니다. 본 자료의 내용을 인용하거나 발표할 때에는 식품안전정보원에서 발간한 자료임을 반드시 밝혀야 합니다.

      (부적합 현황) '19년 2월 해외 주요국 정부에서 발표한 부적합 한국산 식품은 총 13건(중국 3건, 미국 10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바랍니다.

      식품안전정보원 식품안전정보본부 글로벌정보부 (☎ 02-744-8157)

      2019-03-20
    • 수출국 규제 정보 - 한국산식품 부적합 사례('19년 1월)_표지사진
      수출국 규제 정보 - 한국산식품 부적합 사례('19년 1월)

      본 자료는 2019년 1월 해외 주요국(중국, 대만, 일본, 미국, EU) 정부가 발표한 수입식품 검사결과 중 한국산 식품의 부적합 사례를 월 1회 조사, 정리한 것입니다. 본 자료의 내용을 인용하거나 발표할 때에는 식품안전정보원에서 발간한 자료임을 반드시 밝혀야 합니다.

      (부적합 현황) '19년 1월 해외 주요국 정부에서 발표한 부적합 한국산 식품은 총 27건(중국 1건, 대만 2건, 일본 2건, 미국 19건, EU 3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바랍니다.

      식품안전정보원 식품안전정보본부 글로벌정보부 (☎ 02-744-8157)

      2019-02-20
  • 주요국 기준규격

    • 수출입식품 안전성 확보 및 산업체 수출 활성화!
      글로벌 식품 법령·기준규격 정보시스템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National Food Safety Information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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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외 일일정보

    • 국내외 일일정보를 제공합니다.
      유럽연합, 동식물 유래 식품 및 사료 중 농약 잔류허용기준에 관한 규정 일부 개정 고시 (비스피리박 등 8종)

      유럽집행위원회는 규정 (EU) No 2019/973을 통해 동식물 유래 식품 및 사료 중 농약 최대허용기준에 관한 규정 (EC) No 396/2005을 개정함. 따라서 부속서 II, III에 명시된 특정 식품 중 다음 농약의 최대잔류허용기준(MRL)이 동 규정의 부속서에 명시한 대로 수정됨.

      - bispyribac

      - denatonium benzoate

      - fenoxycarb

      - flurochloridone

      - quizalofop-P-ethyl

      - quizalofop-P-tefuryl

      - propaquizafop

      - tebufenozide

      동 규정은 관보 게시 20일째에 발효됨

      *전문: https://eur-lex.europa.eu/legal-content/EN/TXT/?uri=uriserv:OJ.L_.2019.157.01.0003.01.ENG&toc=OJ:L:2019:157:TOC


      2019-06-17
    • 국내외 일일정보를 제공합니다.
      일본 후생노동성, 식품, 첨가물등의 규격기준 일부 개정(안) 공개(Chlorpromazine시험법 개정 등)

      후생노동성은 6월 14일, ‘식품, 첨가물 등의 규격기준의 규격기준의 일부를 개정하는 건(안)(Chlorpromazine시험법 개정 등)’을 공개하고 관련 의견모집을 7월 13일까지 실시하기로 함.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음.


      <개정의 개요>
      - 식품위생법 제11조 제1항 규정에 근거한 식품, 첨가물 등의 규격기준에서 기준 또는 규격이 정해진 식품 또는 첨가물에 대해서는 동조 제2항 규정으로 그 기준 또는 규격에 맞지 않으면 판매를 해서는 안 됨.

      - 이번에 약사식품위생심의회 식품위생분과회 농약동물용의약품부회(2019년 2월 22일)의견을 바탕으로 식품에 잔류하는 농약 등의 성분인 물질의 시험법인 ‘Chlorpromazine시험법’ 및 식품에 잔류하는 농약 등의 성분인 Cyanophos 등의 잔류기준에 대해서 규격기준 고시 개정을 실시함.

      <개정 내용>

      1. Chlorpromazine시험법 개정


      2. 식품 중 이하의 품목 잔류기준을 설정(기준치안은 본문 별지 참조)
      - Cyanophos
      - 타일로신
      - tetradifon
      - tetraniliprole
      - 네오마이신
      - picoxystrobin
      - bifenazate
      - Fluralaner


      <근거 법령>
      식품위생법 제11조 제1항


      <적용 기일 등>
      고시일: 2019년 9월(예정)
      적용기일: 고시일(예정). 단 농약 등의 잔류기준 관련 기준치를 내리는 부분에 대해서는 고시일로부터 기산해서 6개월을 경과하는 날까지 사이는 종전의 예를 따르는 것으로 하고, Chlorpromazine시험법의 개정에 대해서는 고시일로부터 기산해서 6개월을 경과할 때까지 사이는 종전의 예를 따르는 것이 가능한 것으로 함.

      2019-06-14
    • 국내외 일일정보를 제공합니다.
      [연구결과]미국 연구진, BPA 노출이 자폐증 관련 유전자에 세대 간 전달되는 영향을 미친다고 밝혀

      내분비학회(Endocrine Society) 학술지 ‘Endocrinology’에 게재된 쥐 연구(*)에 따르면 세대 간 전달되는 비스페놀 A(BPA) 노출은 자폐증 발병에 기여할 수 있음.

      내분비계 교란 화학 물질(endocrine disrupting chemicals, EDCs)은 인체의 호르몬 작용을 방해하는 화학물질 혹은 화합물질의 혼합물임. BPA는 플라스틱과 식품 보관용기에 주로 사용하는 내분비계 교란 화학 물질(EDC)이며, 현재는 대부분의 인간 소변이나 혈액에 존재함.

      동물 실험 연구는 인간의 불안감, 공격성, 학습능력 및 사회적 교류 저하를 BPA와 연관시켰음. 인간 집단에 대한 연구 보고서는 주의력결핍 과다행동장애(ADHD)와 자폐증 등의 신경행동 이슈와 BPA 간의 관련성을 보고함.

      “쥐 태아가 BPA에 노출되면, 뇌 속의 신경세포 연결 형성을 중단시키며, 이 영향은 세대 간 전달된다. 인간에 적용시켜 말하자면, 당신의 할머니가 임신했을 때 BPA에 노출되었다면, 당신의 뇌 역시 BPA의 영향을 보일 것이다”라고 연구의 주요 저자이자 미국 버지니아대학 의과대학 및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 출신의 에밀리 리스만 박사가 말함.

      쥐 실험연구에서, 연구진들은 BPA에 노출된 쥐들의 자손을 실험했으며, 이 쥐들은 자폐적 행동과 같은 사회적 행동 결손을 보였음. 증조모에 해당하는 쥐가 새끼를 뱄을 때 BPA에 노출되었던 경우, 증손에 해당하는 자손 쥐는 다른 쥐보다 더 활동적이며 다른 쥐들과 친해지는데 오래 걸렸으며, 자신의 그룹에 새로 들어온 쥐에게 아예 교류를 시도하지 않았음. 쥐들은 아주 사회적이고 호기심이 많은데 이 결과는 흥미로운 발견임.

      "설사 모든 BPA를 지금 금지한다 해도, 뇌에 대한 장기적 영향을 바꿀 수는 없다”고 리스만 박사가 말함.

      동 연구는 미국 국립보건원(NIH)와 환경보호청(EPA)의 지원을 받아 실시되었으며, “세대 간 전달되는 비스페놀 A가 쥐의 사회적 인지 결손을 초래하고 시냅스 후부의 치밀질 유전자를 변화시킨다”는 제목의 동 연구는 출판 전 온라인 게재될 예정임.

      (*) https://academic.oup.com/endo/advance-article/doi/10.1210/en.2019-00196/5513493

      2019-06-13
    • 국내외 일일정보를 제공합니다.
      미국 공익과학센터, 트럼프 행정부의 농업생명공학 규제 완화 제안에 대해 입장 발표

      미국 공익과학센터(CSPI)가 트럼프 행정부의 농업생명공학 규제 완화 제안에 대해 다음과 같이 입장을 발표하였음.

      미국 소비자들이 유전자변형 또는 유전자편집 기술을 통해 만들어진 식품의 장점을 볼 수 있으려면, 규제 시스템이 이러한 식품의 안전성을 보장한다는 신뢰가 필요함. 오늘 트럼프 행정부가 발표한 행정명령이 소비자들의 신뢰를 제고할지, 아니면 깎아 내릴지는 확실하지 않음.

      공익과학센터는 행정명령에서 표명된 과학에 근거하며, 예측가능하고 투명한 효율적인 규제시스템을 지지함. 그러나 식품의약품청(FDA), 농무부(USDA), 환경보호청(EPA)의 생명공학 규제 업무를 간소화하려는 어떠한 시도도 안전성을 희생하면서 이루어져서는 안 됨.

      해당 행정명령은 구체적인 내용을 담고 있지 않으며, 우리는 이것이 모든 카테고리 제품의 규제를 완화하기 위한 3개 규제청의 백지수표가 아닐까 두려움.

      이는 이미 발생하고 있는 일로, 농무부(USDA)는 지난 주 규제 대상이 되는 농업생명공학 제품의 수를 크게 줄이고, 업계가 특정 제품이 규제 대상인지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한다는 내용의 관리 개정을 제안하였음.

      2019-06-13

소식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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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
      [보도자료]2018년 국내외 식품안전정보 동향보고서 발표

      □ 식품안전정보원(원장 정윤희)은 2018년 국내외 최신 식품안전정보를 분석한 ‘2018년 글로벌 식품안전 동향보고서’를 발간하였다.

      ○ 동 보고서는 식품안전정보원이 29개국의 기관·언론매체(189개, 7개 언어) 사이트에서 수집하여 정부·소비자·산업체에 제공한 식품안전정보를 다각도로 분석한 자료이다.

      ○ 특히, 올해는 해외 위해식품정보 분석결과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Sankey’ 다이어그램*을 활용하여 시각적인 요소를 추가하였다.
      * 화살표 너비로 흐름(Flow)의 양을 보여주는 ‘흐름 다이어그램’의 한 종류로 정보 등의 주요한 이동이나 흐름을 시각적으로 강조하는데 효과적인 다이어그램

      □ 2018년 식품안전정보 수집 건수는 총 25,691건으로 최근 3개년 평균(25,044건)보다 많으나 전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국내 4,055건(16%), 해외 21,636건(84%)으로 조사되었다.

      ○ 지역별로는 아시아(40%), 유럽(27%), 북미(12%) 순이었고, 정보구분에 따라서는 위해식품정보가 51%(13,091건), 법제도정보는 7%(1,899건), 동향 및 연구평가정보는 42%(10,701건)로 나타났다.
      * 위해식품정보 : 식품의 회수, 판매나 유통, 수입금지 등의 조치 정보
      * 법제도정보 : 국내외 정부가 발표한 법령, 제도 또는 기준규격 제ㆍ개정 정보

      ○ 2018년도 해외 위해식품정보(10,233건)의 생산국 순위는 ’17년도와 같이 중국이 1위, 미국이 2위를 차지했다.
      - 중국산 기구용기포장 관련 정보(228건)는 ’17년 대비 24.6% 증가율을 보이며 생산국별 식품유형에서 가장 많이 수집되었다.
      - 미국산의 경우 견과류의 곰팡이독소 정보(134건)가 가장 많았는데, 주로 유럽의 ‘식품 및 사료 신속경보시스템(RASFF)’과 일본 후생노동성에서 발표한 정보로 분석되었다.

      ○ 한편, 해외 위해식품정보 가운데 수출국의 법령 제·개정 또는 수입식품 안전관리 강화 등으로 그간 수집이력이 없었던 정보가 수집되었다.
      - 그 예로서, 유럽의 농약 잔류허용기준 개정에 따른 인도산 쌀의 트리싸이클라졸 관련 정보와 일본 정부의 검사명령에 따른 필리핀산 바나나의 피프로닐 정보를 들 수 있다.

      □ 정윤희 원장은 앞으로도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제공으로 산업체와 정부의 사전적 대응을 지원하고, 국민이 만족하는 올바른 식품안전정보의 수집·제공에 최선을 다할 것을 밝혔다.

      ○ 자세한 정보는 식품안전정보원 홈페이지(www.foodinfo.or.kr) 지식마당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6-03
    • 공지사항
      2019년 3월 수의계약 내역 공개

      식품안전정보원 2019년 3월 수의계약 내역을 아래와 같이 공개합니다.
      가. 목 적 : 수의계약 체결 결과 공개를 통한 기관 청렴도 향상 기대
      나. 기 준 : 500만원 이상 수의계약 건(VAT제외)
      다. 내 용 : 붙임파일 참고

      2019-05-27
  • 공지사항

    • 일반공고
      2019년 3월 수의계약 내역 공개

      식품안전정보원 2019년 3월 수의계약 내역을 아래와 같이 공개합니다.
      가. 목 적 : 수의계약 체결 결과 공개를 통한 기관 청렴도 향상 기대
      나. 기 준 : 500만원 이상 수의계약 건(VAT제외)
      다. 내 용 : 붙임파일 참고

      2019-05-27
    • 일반공고
      2019 을지태극연습 안내

      2019 을지태극연습 안내드립니다.

      ○ 연습 목표

      포괄안보 개념의 국가위기대응연습을 통해 범국가적 대형복합위기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태극연습과 연계한 국가총력전 차원의 전시대비연습을 통해 완벽한 국가비상대비태세 확립

      ○ 연습 기간 : 2019. 5. 27.(월) ∼ 5. 30.(목), 4일간

      ○ 연습 내용 : 비상소집훈련, 화재 대비 대피훈련, 상황팀 편성 및 운영

      구 분

      5.27.(월)

      5.28.(화)

      5.29.(수)

      5.30.(목)

      1부

      2부

      정부연습

      국가위기대응연습

      전시대비연습

      2019-05-23
    • 일반공고
      국민참여예산 식품안전 콘텐츠 소재발굴을 위한 수요조사 이벤트 당첨자 발표

      수요조사 이벤트에 참여하고 당첨되신 100분 모두 축하드립니다.

      첨부되어 있는 당첨자 리스트(첨부파일)를 보면 당첨여부 확인가능합니다.
      (* 첨부파일을 열고 찾기(ctrl+F) 를 누르고 핸드폰 번호 뒷자리 4개 입력후 엔터)
      배스킨라빈스 1만원 모바일 쿠폰은 5월15일(수)부터 순차적으로 발송됩니다.
      2,983분의 소중한 의견을 식품안전 콘텐츠 제작에 반영하겠습니다.
      ※ 설문지 내에 이름, 연락처를 잘못 입력한 경우 당첨자에서 제외되었습니다.
      2019-05-15
  • 보도자료

    • 보도자료
      [보도자료]2018년 국내외 식품안전정보 동향보고서 발표

      □ 식품안전정보원(원장 정윤희)은 2018년 국내외 최신 식품안전정보를 분석한 ‘2018년 글로벌 식품안전 동향보고서’를 발간하였다.

      ○ 동 보고서는 식품안전정보원이 29개국의 기관·언론매체(189개, 7개 언어) 사이트에서 수집하여 정부·소비자·산업체에 제공한 식품안전정보를 다각도로 분석한 자료이다.

      ○ 특히, 올해는 해외 위해식품정보 분석결과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Sankey’ 다이어그램*을 활용하여 시각적인 요소를 추가하였다.
      * 화살표 너비로 흐름(Flow)의 양을 보여주는 ‘흐름 다이어그램’의 한 종류로 정보 등의 주요한 이동이나 흐름을 시각적으로 강조하는데 효과적인 다이어그램

      □ 2018년 식품안전정보 수집 건수는 총 25,691건으로 최근 3개년 평균(25,044건)보다 많으나 전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국내 4,055건(16%), 해외 21,636건(84%)으로 조사되었다.

      ○ 지역별로는 아시아(40%), 유럽(27%), 북미(12%) 순이었고, 정보구분에 따라서는 위해식품정보가 51%(13,091건), 법제도정보는 7%(1,899건), 동향 및 연구평가정보는 42%(10,701건)로 나타났다.
      * 위해식품정보 : 식품의 회수, 판매나 유통, 수입금지 등의 조치 정보
      * 법제도정보 : 국내외 정부가 발표한 법령, 제도 또는 기준규격 제ㆍ개정 정보

      ○ 2018년도 해외 위해식품정보(10,233건)의 생산국 순위는 ’17년도와 같이 중국이 1위, 미국이 2위를 차지했다.
      - 중국산 기구용기포장 관련 정보(228건)는 ’17년 대비 24.6% 증가율을 보이며 생산국별 식품유형에서 가장 많이 수집되었다.
      - 미국산의 경우 견과류의 곰팡이독소 정보(134건)가 가장 많았는데, 주로 유럽의 ‘식품 및 사료 신속경보시스템(RASFF)’과 일본 후생노동성에서 발표한 정보로 분석되었다.

      ○ 한편, 해외 위해식품정보 가운데 수출국의 법령 제·개정 또는 수입식품 안전관리 강화 등으로 그간 수집이력이 없었던 정보가 수집되었다.
      - 그 예로서, 유럽의 농약 잔류허용기준 개정에 따른 인도산 쌀의 트리싸이클라졸 관련 정보와 일본 정부의 검사명령에 따른 필리핀산 바나나의 피프로닐 정보를 들 수 있다.

      □ 정윤희 원장은 앞으로도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제공으로 산업체와 정부의 사전적 대응을 지원하고, 국민이 만족하는 올바른 식품안전정보의 수집·제공에 최선을 다할 것을 밝혔다.

      ○ 자세한 정보는 식품안전정보원 홈페이지(www.foodinfo.or.kr) 지식마당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6-03
    • 보도자료
      식품안전정보원, 中 인민대학교 식품안전혁신센터와 상호협력 MOU 체결

      □ 식품안전정보원(원장 정윤희)은 지난 25일 중국 북경시 인민대학교 산하 식품안전혁신센터와 상호협력 및 연구교류 구축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 이날 체결식에는 식품안전정보원 정윤희 원장, 이병곤 본부장을 비롯한 임직원 및 중국 인민대학교 법학원 Wang Yi 원장과 중국 인민대학교 식품안전혁신센터 HanDayuan 수석연구원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이번 협약은 중국의 식품안전관리 및 정책동향을 파악하기 위해 중국의 식품안전 관련법 개정에 직접적인 역할을 하는 중국 인민대학교와 긴밀한 상호협력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 앞으로 양 기관은 식품안전 법령 제·개정에 대한 정보와 사례 교환, 양국 전문가 및 실무자 간 교류 및 방문 추진, 공동 세미나 및 회의, 프로젝트 등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정윤희 원장은 “최근 동북아시아 중심으로 부상하고 있는 중국과 활발한 학제적 교류를 통해 양국의 식품안전 수준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하겠다. ”고 말했다.

      □ 양 기관은 상호협력 교류의 첫 시작으로 식품안전정보원 개원 10주년 국제 학술대회에 중국 식품안전혁신센터 한대원 교수가 기조연설로 동북아시아 식품안전의 미래상을 제시하고 식품안전의 발전방향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

      2019-04-30
    • 보도자료
      [보도자료]식품안전 콘텐츠 소재발굴을 위한 수요조사 실시

      □ 식품안전정보원(원장 정윤희)은 국민의 의견이 반영된 식품안전 콘텐츠 제작을 위하여 홈페이지(www.foodinfo.or.kr)와 공식 SNS(페이스북, 블로그)를 통해 소재에 대한 수요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이번 수요조사는 개발된 소재에 대한 선호도 조사와 국민의 의견을 반영할 수 있는 주관식 문항으로 구성하였으며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누구나 조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다.

      □ 조사기간은 4월16일부터 4월30일까지이며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모바일 쿠폰을 지급할 예정이다. 당첨자는 5월 15일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발표할 계획이다.

      □ 본 수요조사를 통해 식품안전 콘텐츠 개발에 국민이 참여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함으로써 사업과정에 국민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다.

      □ 정윤희 원장은 “이번 수요조사 결과는 식품안전 콘텐츠 소재 발굴에 활용될 예정이므로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9-04-29
    • 보도자료
      [보도자료]식품안전정보원, 캐릭터 이름 공모 결과 ‘푸디나비’로 선정

      □ 식품안전정보원(원장 정윤희)은 식품안전 콘텐츠를 홍보하기 위한 캐릭터를 제작하였으며, 전 국민을 대상으로 캐릭터 이름 공모전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식품안전 콘텐츠는 국민참여예산으로 집행되는 사업으로 3월 29일부터 식품안전정보원 홈페이지(www.foodinfo.or.kr)와 SNS(페이스북, 블로그)를 통해 제공하고 있다.

      □ 캐릭터는 국민과 보다 가깝고 친근하게 소통하기 위해 식품안전정보원 CI에 반영된 나비를 모티브로 정보를 추적해서 널리 공유하고자 하는 식품안전정보원의 의지를 나비로 형상화해 담았다.

      □ 이번 공모전은 지난 2월 22일부터 3월 13일까지 총 20일간 진행되었으며, 응모된 각 캐릭터의 이름은 창의성, 친근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최종 당선작으로 ‘푸디나비’가 선정되었다.

      ○ ‘푸디나비’는 안전한 음식(Food)에 대한 정보(information)를 알려주는 나비(Butterfly)와 네비게이션(Navigation)의 의미를 담았다.

      □ 당선작으로 선정된 ‘푸디나비’는 향후 캐릭터 이름으로 등록되어 식품안전정보원에서 제공하는 콘텐츠 홍보에 활용될 예정이다.

      □ 정윤희 원장은 “이번 공모전은 식품안전정보원 캐릭터를 알리는 데 좋은 기회가 되었으며, 향후 이 캐릭터는 국민 식생활 안전에 도움이 되는 좋은 정보를 담아 국민들에게 보다 친숙한 이미지로 다가가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4-29
  • 채용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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