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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정보

  • 연구보고서

    • 2019 식품안전나라 국민 이용 향상 방안 연구_표지사진
      2019 식품안전나라 국민 이용 향상 방안 연구

      온라인미디어 환경의 변화에 따라 정부와 정책의 신뢰도를 제고하고 국민과의 소통을 증진시키는 것이 더욱 더 중요해졌습니다. 정책소통 증진을 위해 정부공공포털의 필요성은 더욱 부각되고 있습니다. 또한 식품안전에 대한 관심과 함께 식품안전 정보제공의 요구도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식품안전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커지면서 식품안전정보 공공포털인 ‘식품안전나라’가 민간포털 네이버의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1위에 오르면서 주목받기도 했습니다.

      이에 본 연구는 웹로그분석을 활용하여 식품안전나라 사이트 방문자들의 유입과 이용 행동을 통해 시사점을 도출하고, 국민의 이용 향상 방안을 개발하였습니다. 향후 식품안전나라의 운영방안 도출시 의사결정을 위한 기초자료로 제공하고자 합니다. 본 연구가 식품안전 정보제공의 효율적인 추진방안 수립의 참고자료로 활용되기를 기대합니다.

      끝으로 본 연구 결과는 식품안전정보원의 공식적인 견해가 아니라 연구진의 개별적인 연구 활동의 결과임을 밝힙니다.

      2020-03-12
    • 2019 영양안전 정책 지원 연구: 나트륨 섭취량 저감 요인 분석_표지사진
      2019 영양안전 정책 지원 연구: 나트륨 섭취량 저감 요인 분석

      고혈압 등 식생활 관련 질환의 유병률 증가로 나트륨 섭취 저감은 전 세계적인 관심사입니다.

      2005년 우리나라의 나트륨 섭취량은 5,257mg으로 WHO에서 권고하고 있는 나트륨 섭취 기준 2,000mg 보다 2.4배 높았습니다. 2010년 식품의약품안전처를 중심으로 나트륨 저감정책을 시행한 후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관리정책으로 인하여 1차 목표 섭취량 3,900mg을 3년 일찍 조기 달성하였으며, 2020년 3,500mg으로 설정했던 2차 목표 역시 3년 일찍 달성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WHO에서 권고하고 있는 수준인 2,000mg까지 나트륨 섭취량을 낮추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이에 따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는 나트륨 제3차 종합계획 수립을 앞두고 있습니다.

      나트륨 저감 정책이 시행된 후 나트륨 섭취량 저감 요인을 분석한 본 연구는 나트륨 섭취량 저감 요인이 무엇이었는지, 이를 통해 개선하고 발전시켜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도출하였습니다. 이러한 결과는 향후 영양안전정책에 유용하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끝으로, 본 연구결과는 식품안전정보원의 공식적인 견해가 아닌 연구진의 개별적인 연구 활동의 결과임을 밝힙니다.

      2020-03-12
    • 2019 식품안전 확보를 위한 식품위험 사전예측 포착시스템 발전방안 연구_표지사진
      2019 식품안전 확보를 위한 식품위험 사전예측 포착시스템 발전방안 연구

      4차 산업혁명과 더불어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핵심으로 하는 지능정보기술은 현재 우리 삶의 다양한 분야에 보편적으로 활용되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식품안전 분야 또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통합식품안전정보망이 구축됨에 따라 식품 등 관련 업소의 감시·조사 시, 기존의 관찰과 경험에 의한 식품안전관리에서 벗어나, 데이터 기반의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식품안전관리 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이의 일환으로 본 연구에서는 식품제조가공업소와 수입식품을 대상으로 통합식품안전관리망의 정보를 활용하여 데이터 분석체계를 마련하고 기계학습을 적용한 부적합 업소 예측모형을 수립하는 것을 목표로 하였습니다.

      본 연구의 결과로 도출된 식품제조·가공업소와 수입식품의 부적합 예측모형을 식품안전관리 현장에 적용함으로써 국내 가공식품 및 수입식품의 안전관리를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수행하는데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끝으로, 본 연구결과는 식품안전정보원의 공식적인 견해가 아닌 연구진의 개별적인 연구 활동의 결과임을 밝힙니다.

      2020-03-12
    • 2019 식품안전지표체계 구축방안 연구_표지사진
      2019 식품안전지표체계 구축방안 연구

      식품안전은 국민의 건강과 생명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매우 중요한 분야입니다. 그러나 얼마나 식품이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도구가 부족해 식품이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는지 객관적으로 알기 어렵습니다.


      우리나라 식품안전 수준을 객관적으로 판단하기 위하여, 본 연구는 식품안전지표체계를 구축하고자 수행되었습니다. 국내 및 국외 식품안전 관련 지표체계를 조사하고 검토했으며, 식품안전지표의 개발방법과 이를 운영할 수 있는 조직의 설계, 운영방안, 거버넌스 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도출하였습니다.

      연구결과로 제시된 식품안전체계 개발 종합로드맵은 식품안전관리체계의 전주기를 관통하는 객관적·통합적 지표를 구축하는데 기여할 것입니다. 나아가 현 정부의 중점공약사항인 ‘전주기에 걸친 먹거리 안전 국가책임제 실현’을 위한 범정부적 평가기반을 마련하는데 기여하길 기대합니다.

      끝으로, 본 연구결과는 식품안전정보원의 공식적인 견해가 아니라 연구진의 개별적인 연구 활동임을 밝힙니다.

      2020-03-12
  • 정책제도분석

    • 일본의 게놈편집식품 관리 제도_표지사진
      일본의 게놈편집식품 관리 제도

      본 자료는 일본의 게놈편집식품 관리 제도을 조사한 자료입니다.

      이번 보고서에서는 일본의 게놈편집식품 관리 제도와 관련해 도입 경과, 식품위생 상 취급, 표시제도를 중심으로 조사하였습니다.

      본 보고서는 원문의 용어를 그대로 사용하였기 때문에 국내에서 흔히 사용하는 용어와 상이할 수 있으며 번역 상 오류나 부적절한 표현이 있을 수 있으므로 필요시 각 출처 원문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본 보고서 내용을 인용하거나 발표할 때에는 식품안전정보원에서 발간한 자료임을 반드시 밝혀야 합니다.

      식품안전정보원 식품안전정보본부 글로벌정보부 (☎ 02-744-8894)

      ※ 동 자료의 조사시점 이후 우리나라 및 조사대상 국가의 정책·제도의 변화에 따라 동 보고서의 내용 중 업데이트가 필요한 부분이 발생할 수 있음을 알려드리며, 추후 검토하여 필요한 경우 업데이트 사항을 반영하여 공개할 예정이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0-06-30
    • 해외 주요국 영양표시 제도 현황 및 최신 동향_표지사진
      해외 주요국 영양표시 제도 현황 및 최신 동향

      본 자료는 해외 주요국 영양표시 제도 현황 및 최신 동향을 조사한 자료입니다.

      이번 보고서에서는 유럽연합, 중국, 일본의 영양표시 제도, 사후 관리, 최신 동향 등을 중심으로 조사하였습니다.

      본 보고서는 원문의 용어를 그대로 사용하였기 때문에 국내에서 흔히 사용하는 용어와 상이할 수 있으며 번역 상 오류나 부적절한 표현이 있을 수 있으므로 필요시 각 출처 원문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본 보고서 내용을 인용하거나 발표할 때에는 식품안전정보원에서 발간한 자료임을 반드시 밝혀야 합니다.

      식품안전정보원 식품안전정보본부 글로벌정보부 (☎ 02-744-8894)

      ※ 동 자료의 조사시점 이후 우리나라 및 조사대상 국가의 정책·제도의 변화에 따라 동 보고서의 내용 중 업데이트가 필요한 부분이 발생할 수 있음을 알려드리며, 추후 검토하여 필요한 경우 업데이트 사항을 반영하여 공개할 예정이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0-06-30
    • 유럽집행위원회, COVID-19와 식품안전: 질의응답_표지사진
      유럽집행위원회, COVID-19와 식품안전: 질의응답

      본 자료는 유럽연합 집행위원회가 ‘20년4월8일 발표한 'COVID-19 and food safety : Questions and Answers'를 번역한 것입니다.


      원문의 용어를 그대로 사용하였기 때문에 국내에서 흔히 사용하는 용어와 상이할 수 있으며 번역 상 오류나 부적절한 표현이 있을 수 있으므로 필요시 원문을 반드시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본 보고서 내용을 인용하거나 발표할 때에는 식품안전정보원에서 발간한 자료임을 반드시 밝혀야 합니다.


      식품안전정보원 식품안전정보본부 글로벌정보부 (☎ 02-744-8894)

      2020-04-28
    • FAO/WHO, COVID-19와 식품안전: 식품 업체를 위한 지침_표지사진
      FAO/WHO, COVID-19와 식품안전: 식품 업체를 위한 지침

      본 자료는 유엔식량농업기구(FAO)/세계보건기구(WHO)가 ‘20년4월7일 발표한 잠정지침’COVID-19 and food safety: guidance for food businesses‘를 번역한 것입니다.

      원문의 용어를 그대로 사용하였기 때문에 국내에서 흔히 사용하는 용어와 상이할 수 있으며 번역 상 오류나 부적절한 표현이 있을 수 있으므로 필요시 원문을 반드시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본 보고서 내용을 인용하거나 발표할 때에는 식품안전정보원에서 발간한 자료임을 반드시 밝혀야 합니다.

      식품안전정보원 식품안전정보본부 글로벌정보부 (☎ 02-744-8894)

      2020-04-28
  • 수출부적합정보

    • 수출국 규제 정보 - 한국산식품 부적합 사례('20년 5월)_표지사진
      수출국 규제 정보 - 한국산식품 부적합 사례('20년 5월)

      수출국 규제 정보 - 한국산식품 부적합 사례('20년 5월)

      본 자료는 2020년 5월 해외 주요국(중국, 대만, 일본, 미국, EU) 정부가 발표한 수입식품 검사결과 중 한국산 식품의 부적합 사례를 월 1회 조사, 정리한 것입니다. 본 자료의 내용을 인용하거나 발표할 때에는 식품안전정보원에서 발간한 자료임을 반드시 밝혀야 합니다.

      (부적합 현황) '20년 5월 해외 주요국 정부에서 발표한 부적합 한국산 식품은 총 28건(일본 3건, 미국 24건, EU 1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바랍니다.

      식품안전정보원 식품안전정보본부 글로벌정보부 (☎ 02-744-3968)

      2020-06-23
    • 수출국 규제 정보 - 한국산식품 부적합 사례('20년 4월)_표지사진
      수출국 규제 정보 - 한국산식품 부적합 사례('20년 4월)

      본 자료는 2020년 4월 해외 주요국(중국, 대만, 일본, 미국, EU) 정부가 발표한 수입식품 검사결과 중 한국산 식품의 부적합 사례를 월 1회 조사, 정리한 것입니다. 본 자료의 내용을 인용하거나 발표할 때에는 식품안전정보원에서 발간한 자료임을 반드시 밝혀야 합니다.

      (부적합 현황) '20년 4월 해외 주요국 정부에서 발표한 부적합 한국산 식품은 총 15건(중국 6건, 미국 8건, EU 1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바랍니다.

      식품안전정보원 식품안전정보본부 글로벌정보부 (☎ 02-744-3968)

      2020-05-20
    • 수출국 규제 정보 - 한국산식품 부적합 사례('20년 3월)_표지사진
      수출국 규제 정보 - 한국산식품 부적합 사례('20년 3월)

      본 자료는 2020년 3월 해외 주요국(중국, 대만, 일본, 미국, EU) 정부가 발표한 수입식품 검사결과 중 한국산 식품의 부적합 사례를 월 1회 조사, 정리한 것입니다. 본 자료의 내용을 인용하거나 발표할 때에는 식품안전정보원에서 발간한 자료임을 반드시 밝혀야 합니다.

      (부적합 현황) '20년 3월 해외 주요국 정부에서 발표한 부적합 한국산 식품은 총 10건(중국 1건, 대만 2건, 미국 7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바랍니다.

      식품안전정보원 식품안전정보본부 글로벌정보부 (☎ 02-744-8156)

      2020-04-17
    • 수출국 규제 정보 - 한국산식품 부적합 사례('20년 2월)_표지사진
      수출국 규제 정보 - 한국산식품 부적합 사례('20년 2월)

      본 자료는 2020년 2월 해외 주요국(중국, 대만, 일본, 미국, EU) 정부가 발표한 수입식품 검사결과 중 한국산 식품의 부적합 사례를 월 1회 조사, 정리한 것입니다. 본 자료의 내용을 인용하거나 발표할 때에는 식품안전정보원에서 발간한 자료임을 반드시 밝혀야 합니다.

      (부적합 현황) '20년 2월 해외 주요국 정부에서 발표한 부적합 한국산 식품은 총 33건(중국 8건, 대만 3건, 미국 21건, EU 1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바랍니다.

      식품안전정보원 식품안전정보본부 글로벌정보부 (☎ 02-744-8156)

      2020-03-18
  • 주요국 기준규격

    • 수출입식품 안전성 확보 및 산업체 수출 활성화!
      글로벌 식품 법령·기준규격 정보시스템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National Food Safety Information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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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외 일일정보

    • 국내외 일일정보를 제공합니다.
      일본 국립암연구센터, 육류, 어패류 및 포화지방산 섭취와 폐암 질환과의 관련 연구 결과 공개

      일본 국립암연구센터는 7월 2일, 육류, 어패류 및 포화지방산 섭취와 폐암 질환과의 관련 연구 결과를 공개함.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음.


      국립암연구센터는 다양한 생활습관과 암·뇌졸중·심근경색 등의 질병과의 관계를 밝히고, 일본인의 생활습관병 예방과 건강수명 연장에 도움이 되기 위한 연구를 실시하고 있음. 1995년과 1998년에 이와테현 등 9개 보건소 관내에 살고 있던 45~74세 중 식사조사 앙케이트에 회답한 남녀 약 7만3천명을 2013년까지 추적한 조사 결과에 근거해 육류, 어패류 및 포화지방산 섭취와 그 후 폐암 질환과의 관련을 조사한 결과를 전문지에 논분발표를 하였기에 이를 소개함.
      * 게재 논문: https://pubmed.ncbi.nlm.nih.gov/32441315/


      해석 결과, 남성에서 총 적색육, 미가공 적생육의 섭취가 많은 그룹에서는 폐암 질환리스크가 높은 경향이 보였음. 그러나 닭고기, 어패류 포화지방산과 폐암의 질환리스크와의 관련은 보이지 않았음. 여성에서는 육류, 어패류 및 포화지방산의 섭취와 폐암 질환리스크와의 관련은 보이지 않았음.


      이번 연구로부터 남성에서는 적색육의 섭취량이 많은 그룹에서 폐암의 질환리스크가 높은 경향이 보였음. 왜 이런 결과를 얻었는지 확실한 메커니즘은 알 수 없으나, 폐암의 질환 리스크가 높았던 이유로서 적색육을 조리하는 것에 따라서 발생하는 발암성물질과 보존료가 원인일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됨. 적색육은 고온에서 조리할 때에 발암성물질(헤테로사이클릭아민과 다환방향족탄화수소 등)이 생성되는 점, 또 가공육에는 식육의 가공과 보존하는 과정에서 발암 가능성이 있는 화학물질(니트로소화합물)이 사용되는 경우가 있음. 이러한 화학물질의 영향에 따라서 육류의 섭취량이 많은 그룹에서는 폐암의 질환리스크가 높은 경향이 있었던 경우가 생각됨. 또 포화지방산을 과잉섭취하면 염증반응이 발생하는 경우 등으로 발암성이 높아질 가능성이 있으나 이제까지의 연구결과는 일치하지 않고, 이번 결과로부터도 포화지방산의 섭취와 폐암 질환리스크와의 관련은 보이지 않았음.


      또 육류, 어패류 및 포화지방산 섭취와 폐암 질환과의 관련에 대해서는 과거 역학연구도 포함해서 일관적이지 않은 보고가 보고되고 있어, 이번 결과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향후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함.

      2020-07-03
    • 국내외 일일정보를 제공합니다.
      [연구결과]국제암연구소, 가공식품 속 트랜스지방산은 난소암 발병 위험률 높일 수 있어

      국제암연구소(IARC) Yammine S 외 연구진은 공장에서 만들어지는 가공식품 및 튀겨진 지방으로부터 나오는 트랜스 지방산(trans fatty acids)의 섭취량이 높을수록 난소암(ovarian cancer) 발병 위험률이 크게 높아질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를 발표함.

      연구진은 1,486명의 난소암 사례를 포함한 유럽암·영양전향연구(EPIC) 코호트의 데이터를 분석하여 다양한 식품 공급원의 지방산 개별 섭취와 난소암 발병 위험 사이의 연관성을 조사함.

      산업용 트랜스 지방산은 난소암의 위험인자로 알려져 있으며, 적어도 부분적으로는 이러한 지방산과 난소암 사이의 유의미한 연관성을 설명할 수 있는 비만 및 염증과 관련이 있음.

      트랜스지방산은 식물성경화유(hydrogenated vegetable oils)를 부분적으로 함유한 케이크, 비스킷, 사탕, 마가린 등 다양한 초가공식품 및 패스트푸드 튀김 제품에서 발견됨.

      (*) https://doi.org/10.1158/1055-9965.EPI-19-1477

      2020-07-03
    • 국내외 일일정보를 제공합니다.
      [연구결과]스페인, 건강에 안 좋은 식품의 광고가 5년새 66% 증가

      스페인 바르셀로나 카탈루냐방송통신대(UOC) 몬타냐(Mireia Montana) 외 연구진은 청량음료 및 가당음료의 영양 가치와 소비자 유치 광고 전략의 상관성을 연구함.

      연구에 참여한 폼페우카브라대학(UPF) 히메네스모랄레스는 스페인 아동들은 연평균 9천개의 텔레비전 광고 캠페인에 노출되고 있으며, 이러한 광고들 중 상당수는 영양가가 거의 없거나 전혀 없는 제품들을 내세우기 때문에, 광고는 아이들을 비만에 크게 노출되게 하는 요인 중 하나라고 함.

      연구에 따르면 청량음료와 가당음료의 광고에 대한 지출이 매년 증가해왔음. 2013년 약 3천 2백만 유로에서 2018년에는 5천 3백만 유로를 초과함.

      조사 결과, 분석된 제품의 총 광고비 중 영양가치가 높은 제품에 해당하는 광고비는 81만2061유로(0.3%)에 불과했던 반면, 광고비의 62.7%는 '영양가치가 매우 낮은 음료에 대한 광고비 지출'이었음.

      몬타냐는 "스페인 어린이의 81%가 매주 청량음료와 가당음료를 섭취하는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는 유럽에서 매우 높은 축에 드는 소비량이다. 또한 9세 미만 어린이의 약 7%는 이들 음료를 매일 섭취하며, 16%는 일주일에 4~6일 섭취하고, 56%는 일주일에 1~3일 섭취한다. 주 1회 미만 섭취는 19%에 불과하다"고 함.

      몬타냐에 따르면 광고는 아동 비만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 중 하나임.

      그는 "우리는 식품과 가당음료의 광고, 특히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광고에서 무엇을 말하는지 연구하기 시작했다. 왜냐하면 어린이는 더 취약하기 때문이다. 결론은 광고된 제품이 건강에 안 좋을수록 제품의 외부적 특성과 더 연관된다는 것이다: 재미있는, 행복을 가져오는, 용감한, 독특한..."이라고 함.

      가장 많이 사용되는 표현은 광고된 음료의 품질(맛, 거품, 무설탕 또는 라이트, 진짜, 유기농 등)을 언급하는 반면, 두 번째로 많이 사용되는 범주는 섭취에서 파생된 감정 상태라고 함.(즐기다, 기분 좋다, 행복하다...)

      세 번째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것은 행동에 관한 것으로, '감각을 깨워라'와 같은 구절이 있었음.

      몬타냐는 스페인에서 소아비만을 예방하려면, 특히 상품에서 사용되는 언어에 대해 더 엄격한 광고 규제가 필요하다고 함.

      2020-07-02
    • 국내외 일일정보를 제공합니다.
      스페인 소비자단체, 소비자의 48%가 식품의 원산지를 아는 것은 필수라고 생각해

      스페인 소비자·사용자기구(OCU)의 조사에 따르면 소비자의 68%는 영양 표시가 있는 제품을, 26%는 건강 강조표시가 있는 제품을 구입하기 때문에 식품을 선택할 때 건강은 시민들의 주된 관심사임.

      소비자의 48%는 식품의 원산지를 아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며, 82%는 로컬 제품이 더욱 육성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음.

      OCU에 따르면, 소비자의 24%가 환경보호를 우려하고 있고 29%는 환경과 관련된 주장이 포함된 제품을 구매한다고 함.

      소비자의 53%는 슈퍼마켓에 친환경 식품의 코너가 마땅히 있어야 한다고 생각함.

      2020-07-02

소식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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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식품안전정보원, 프리믹스 사용 후 남은 것 냉장보관하세요!

      □ 식품안전정보원(원장 정윤희)은 덥고 습한 날씨로 식품 보관이 더욱 중요해지는 여름철을 맞아 ‘프리믹스 분말제품 안전하게 보관하기’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여 배포했다고 밝혔다.

      ○ 프리믹스는 부침가루, 핫케이크 가루 등 빵이나 과자 등을 손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도록 기본이 되는 재료들을 혼합해 놓은 가루이다.

      □ 이 영상에서는 사용하고 남은 프리믹스 제품을 상온에 오랜 기간 보관하면 진드기에 오염되어 알레르기 반응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안전한 보관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 해외 사례를 보면 스페인, 일본, 베네수엘라 등 여러 나라에서 사용하고 남은 프리믹스 제품을 상온에 보관한 후 진드기에 오염되어 호흡곤란, 두드러기 등의 증상이 나타난 사례가 있다.

      □ 이런 사례는 진드기가 잘 번식하는 고온다습한 지역에서 주로 발생하고 있지만 우리나라도 고온다습한 여름철이 다가온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프리믹스 제품은 개봉 후 가급적 한 번에 사용하고 남았을 때는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정윤희 원장은 “앞으로도 건강하고 안전한 식생활을 위해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내용이 담긴 콘텐츠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 자세한 내용은 정보원 홈페이지(www.foodinfo.or.kr) → 지식마당 → 실생활정보 및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유튜브(www.youtube.com/channel/UCn0am04-IbpqmpliyZHiqAA), 블로그(blog.naver.com/foodinfo_nfsi), 페이스북(www.facebook.com/foodinfoNFSI)

      2020-06-17
    • 보도자료
      [보도자료] 식품안전정보원, (주)이유있는사람들과 업무협약(MOU) 체결

      □ 식품안전정보원(원장 정윤희)은 6월 9일 공유주방 플랫폼 기업인 ㈜이유있는사람들(대표 정준수)과 공유주방 안전관리 방안을 논의하기 위하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식품안전정보원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공유주방의 위생적 조리환경 구축 및 지속가능한 사용자 관리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 이날 협약식에서 정윤희 원장은 “식품안전정보원이 공유주방 산업의 태동을 함께한 만큼 제도 활성화와 정착에 책임감을 느끼며, 이번 협력관계를 통해 보다 위생적이고 안전한 소비자 먹거리 환경조성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이유있는사람들 정준수 대표이사는 “앞으로 식품안전정보원에 설계·시설·설비 등 설치환경 및 사용자 운영과 관련한 실무정보를 교류하는 등 사업을 적극 지원함으로써 안전한 식품 유통환경을 확보하고 공유주방의 안정적인 제도적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식품안전정보원은 위생적인 공유주방 산업의 안착을 위한 제도 연구를 수행하였으며, 현재는 공유주방 운영자와 사용자에 대한 안전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다.

      ※ 공유주방 안전관리 컨설팅 지원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식품안전정보원 홈페이지(www.foodinfo.or.kr)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 및 신청 할 수 있음

      2020-06-09
    • 보도자료
      [보도자료] 식품안전정보원, 식품안전나라 주부 서포터즈 모집

      □ 식품안전정보원(원장 정윤희)은 식품안전포털 식품안전나라의 정보 활용 활성화를 위해 6월 8일부터 6월 21일까지 주부 서포터즈 6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 선발된 주부 서포터즈는 식품안전나라에서 찾은 식품안전정보 콘텐츠에 대한 실생활 활용 경험 공유, 식품안전나라 모니터링 및 포스팅 홍보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 주부 서포터즈는 식품안전에 관심 있는 주부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7월부터 8월까지 2개월 간 활동하게 된다.

      ○ 활동 종료 후에는 3인의 우수 서포터즈를 선정하여 식품의약품안전처장 및 식품안전정보원장 표창과 부상을 수여할 계획이다.

      □ 정윤희 원장은 “식품안전정보에 관심이 많은 주부님들과의 활발한 소통을 위해 주부 서포터즈를 모집하게 되었고, 앞으로도 다양한 방면으로 주부 서포터즈의 의견에 귀 기울여 국민들께서 찾기 쉽고 이해하기도 쉬운 식품안전나라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주부 서포터즈’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식품안전나라 홈페이지(www.foodsafetykore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0-06-08
  • 공지사항

    • 일반공고
      공유주방 안전관리 지원 컨설팅 신청

      사업명 : 공유주방 안전관리 지원

      목적
      ○ 공유주방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교차오염’ 등 식품사고를 예방하고 공유주방 시설의 위생수준 향상 등을 위한 기술지원 실시

      지원 대상
      ○ 공유주방 관련 신규 규제특례 신청 예정 또는 신청 중인 영업자
      ○ 공유주방에 입점 하여 영업 중 이거나 영업을 하려는 영업자
      ○ 공유주방 ( 시설 ) 을 운영 중 이거나 운영 예정 인 영업자

      사업기간 : 2020 년 5. 11. ~ 11.30.

      신청기간 : 2020 년 6.1. ~ 마감 시 까지

      기술지원 내용
      ○ 교차오염 방지를 위한 시설설계 , 생산제품 안전성 확보 ( 제품 분석 등 )
      ○ 부적합업체 기술지원 등

      기술지원 절차
      ○ 신청 → 서류검토 → 대상업체 선정 ( 통보 ) → 일정 협의 → 현장 컨설팅 · 교육 등 → 만족도 조사

      신청 방법
      ○ 식품안전정보원 홈페이지에서 「 공유주방 준비업체 기술지원 신청서 」 내려 받기 → 작성 → 제출 (우편, 팩스, 이메일)

      * (문의) 식품안전정보원 법규제연구부, 02-744-8608, (Fax)02-6020-8203, yjna1@foodinfo.or.kr)

      * 서울 종로구 창경궁로 136, 5층(원남동, 보령빌딩)

      2020-06-01
    • 일반공고
      식품안전정보원 「식품법과 정책」 논문 공모전(~7/31)

      ○ 공모전 명칭 : 식품안전정보원 「식품법과 정책」논문 공모전

      ○ 공고 기간 : 2020. 5. 15. ~ 7. 31.

      * 공모전 수상작의 기관지 게재여부는 자체 심사 진행 후 결정함

      ○ 접수 기간 : 2020. 6. 1. ~ 7. 31(2개월)

      * 접수 마감일 이전 응모신청서 제출 / 이후 논문작성 세부요령 안내

      ○ 접수처 : foodpolicy@foodinfo.or.kr

      ○ 문의 : 법·규제연구부 오나희 선임연구원(02-744-8476, ohnahee@info.or.kr)

      ○ 시상식 : 2020년 9월 중 예정

      ○ 주제 및 방향성 : 식품안전 관련 전반적 분야를 포섭하는 종합적 연구

      ○ 상금 : 대상(200만원), 최우수상(150만원), 우수상(100만원) 각 1편

      2020-05-15
    • 일반공고
      공적 마스크 구입 및 절차 안내

      공적마스크 구입 및 절차 안내 바로가기 http://blog.naver.com/kfdazzang/221839489769

      2020-04-24
  • 보도자료

    • 보도자료
      [보도자료] 식품안전정보원, 프리믹스 사용 후 남은 것 냉장보관하세요!

      □ 식품안전정보원(원장 정윤희)은 덥고 습한 날씨로 식품 보관이 더욱 중요해지는 여름철을 맞아 ‘프리믹스 분말제품 안전하게 보관하기’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여 배포했다고 밝혔다.

      ○ 프리믹스는 부침가루, 핫케이크 가루 등 빵이나 과자 등을 손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도록 기본이 되는 재료들을 혼합해 놓은 가루이다.

      □ 이 영상에서는 사용하고 남은 프리믹스 제품을 상온에 오랜 기간 보관하면 진드기에 오염되어 알레르기 반응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안전한 보관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 해외 사례를 보면 스페인, 일본, 베네수엘라 등 여러 나라에서 사용하고 남은 프리믹스 제품을 상온에 보관한 후 진드기에 오염되어 호흡곤란, 두드러기 등의 증상이 나타난 사례가 있다.

      □ 이런 사례는 진드기가 잘 번식하는 고온다습한 지역에서 주로 발생하고 있지만 우리나라도 고온다습한 여름철이 다가온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프리믹스 제품은 개봉 후 가급적 한 번에 사용하고 남았을 때는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정윤희 원장은 “앞으로도 건강하고 안전한 식생활을 위해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내용이 담긴 콘텐츠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 자세한 내용은 정보원 홈페이지(www.foodinfo.or.kr) → 지식마당 → 실생활정보 및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유튜브(www.youtube.com/channel/UCn0am04-IbpqmpliyZHiqAA), 블로그(blog.naver.com/foodinfo_nfsi), 페이스북(www.facebook.com/foodinfoNFSI)

      2020-06-17
    • 보도자료
      [보도자료] 식품안전정보원, (주)이유있는사람들과 업무협약(MOU) 체결

      □ 식품안전정보원(원장 정윤희)은 6월 9일 공유주방 플랫폼 기업인 ㈜이유있는사람들(대표 정준수)과 공유주방 안전관리 방안을 논의하기 위하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식품안전정보원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공유주방의 위생적 조리환경 구축 및 지속가능한 사용자 관리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 이날 협약식에서 정윤희 원장은 “식품안전정보원이 공유주방 산업의 태동을 함께한 만큼 제도 활성화와 정착에 책임감을 느끼며, 이번 협력관계를 통해 보다 위생적이고 안전한 소비자 먹거리 환경조성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이유있는사람들 정준수 대표이사는 “앞으로 식품안전정보원에 설계·시설·설비 등 설치환경 및 사용자 운영과 관련한 실무정보를 교류하는 등 사업을 적극 지원함으로써 안전한 식품 유통환경을 확보하고 공유주방의 안정적인 제도적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식품안전정보원은 위생적인 공유주방 산업의 안착을 위한 제도 연구를 수행하였으며, 현재는 공유주방 운영자와 사용자에 대한 안전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다.

      ※ 공유주방 안전관리 컨설팅 지원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식품안전정보원 홈페이지(www.foodinfo.or.kr)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 및 신청 할 수 있음

      2020-06-09
    • 보도자료
      [보도자료] 식품안전정보원, 식품안전나라 주부 서포터즈 모집

      □ 식품안전정보원(원장 정윤희)은 식품안전포털 식품안전나라의 정보 활용 활성화를 위해 6월 8일부터 6월 21일까지 주부 서포터즈 6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 선발된 주부 서포터즈는 식품안전나라에서 찾은 식품안전정보 콘텐츠에 대한 실생활 활용 경험 공유, 식품안전나라 모니터링 및 포스팅 홍보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 주부 서포터즈는 식품안전에 관심 있는 주부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7월부터 8월까지 2개월 간 활동하게 된다.

      ○ 활동 종료 후에는 3인의 우수 서포터즈를 선정하여 식품의약품안전처장 및 식품안전정보원장 표창과 부상을 수여할 계획이다.

      □ 정윤희 원장은 “식품안전정보에 관심이 많은 주부님들과의 활발한 소통을 위해 주부 서포터즈를 모집하게 되었고, 앞으로도 다양한 방면으로 주부 서포터즈의 의견에 귀 기울여 국민들께서 찾기 쉽고 이해하기도 쉬운 식품안전나라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주부 서포터즈’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식품안전나라 홈페이지(www.foodsafetykore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0-06-08
    • 보도자료
      [보도자료] 식품안전정보원, 한국정보통신㈜과 업무협약(MOU) 체결

      □ 식품안전정보원(원장 정윤희)은 5월 19일 국내 결제시스템 개발·판매업체인 한국정보통신㈜과 중소마트의 식품안전관리를 돕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식품안전정보원과 한국정보통신㈜은 중소마트 결제시스템에 위해식품판매차단 시스템을 내장함으로써 위해식품 발생 시 해당 식품의 판매를 즉시 차단하여 소비자의 안전을 확보하는데 공동 협력하기로 하였다.

      □ 이를 위해 양 기관은 중소매장 결제시스템에 내장될 위해식품판매차단 시스템 프로그램을 공동개발하고 중소마트에 무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며,

      □ 식품안전정보원은 위해식품판매차단 시스템 운영 매장에 안내 스티커를 배포하여 식품안전에 대한 소비자 신뢰도를 제고할 계획이다.

      □ 이날 협약식에서 정윤희 원장은 “이번 협약이 국민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입할 수 있는 새로운 민-관 협력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이러한 협력 모델이 전 중소마트로 확산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한국정보통신(주) 임명수 대표이사는 “앞으로 한국정보통신(주)은 식품안전정보원과 함께 위해식품판매차단시스템을 적극 보급하여 안전한 식품 유통환경을 만들기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위해식품판매차단시스템 홈페이지(www.위해식품판매차단시스템.kr) 또는 식품안전정보원 유튜브(YouTube) 채널((‘푸디나비’)을 검색하면 ‘위해식품판매차단시스템’ 홍보 영상을 볼 수 있음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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